• 열린당,이명박말할때 웬‘개소리’

    열린우리당이 2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상영한 이명박 서울특별시장 ‘테니스 논란’을 담은 동영상이 물의를 빚고 있다. 이 동영상은 회의 시작에 앞서 상영됐는데, 이 시장의 ‘황제테니스’ 논란을 집중적으로 부각시키면서 로비

    2006-03-21 정경준
  • 허준영 "내칠땐 언제고 이젠 나오라고?"

    지난해 말 농민시위 사망사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한 허준영 전 경찰청장이 청와대 압력 때문에 사퇴했다며 “요즘 운동권은 청와대와 통한다”고 청와대를 비판했다. 그는 또 정계진출을 선언하기도 했다.

    2006-03-21 송수연
  • 열린당 김성곤,55세에 늦둥이봐

    올해 쉰 다섯살의 열린우리당 김성곤(여수갑) 의원이 '늦둥이'를 봐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 김 의원 측근에 따르면 김 의원의 부인 이은미(47)씨가 지난 17일 여천 전남병원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낳았다. 이씨는 출산 예정일인 이날 오전 9시께 병원으로 옮겨 12시간

    2006-03-21
  • 아내살해 비서관 내연녀 청와대 사표 제출

    부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청와대 3급 행정관 이승씨의 내연녀인 청와대 여직원이 20일 사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21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이승씨와 사귄 것으로 알려진 청와대 7급 공무원 C씨는 20일 아침 ‘개인사정으로 직장을 그만두겠다&rsqu

    2006-03-21 이주영
  • 국중당 "열린당엔 살인보다 성추행이 더무겁나"

    국민중심당이 지난 17일 발생한 현직 청와대 행정관의 아내 살해사건에 침묵하고 있다는 이유로 열린우리당을 '뇌 없는 정당'이라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난했다.국중당 이규진 대변인은 20일 논평을 통해 "열린당은 당 대변인실 부국장이 남편인 청와대 행정관에게 살해된

    2006-03-20 이길호
  • 진땀흘린 박근혜-이명박의 하루

    제1야당 한나라당을 지탱하고 있는 두 버팀목인 박근혜 대표와 이명박 서울특별시장이 20일 어느 때 보다 힘든 하루를 보내야 했다. 시한폭탄처럼 언제 터질지 모르는 공천잡음에 가슴을 졸이고 있는 박 대표는 성추행 사건을 일으킨 최연희 의원이 의원직 사퇴 의사가 없음을 밝

    2006-03-20 최은석
  • 열린당 “최연희, 뭐 이런 경우가 다 있냐”

     “감히 여기가 어디라고 뻔뻔스럽게 나타나 그따위 내용을 읽어대느냐. 가증스런 최연희를 이제는 구속 수사하라”여기자 성추행 파문의 당사자인 전 한나라당 사무총장 최연희 의원이 20일 잠적 22일 만에 나타나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ldqu

    2006-03-20 정경준
  • 박근혜 ‘공천잡음나면 가차없다'

    한나라당의 천막당사 2주년을 앞두고 지방선거 공천과 관련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는 데 대해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천막당사 시절의 초심을 각인시키며 공천 잡음에 엄정히 대처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박 대표는 20일 오후에 가진 의원총회에서 &ldq

    2006-03-20 강미림
  • 모르는게없는 이기명“한나라무식”

    “무식한 한나라당”“확 뜯어 고쳐야 한나라당이 산다”노무현 대통령의 후원회장을 지낸 이기명씨가 20일 한나라당을 향해 또 막말을 쏟아냈다. 한나라당이 4개 부처 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코드 인사&r

    2006-03-20 정경준
  • 민노 "김두관은 앵벌이냐"

    경상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열린우리당 김두관 최고위원이 ‘경상남도와 울산의 전략적 제휴’를 제안하며 민주노동당에 구애의 손짓을 보냈지만 당사자인 민노당은 20일 “앵벌이 정치”라고 일축하며 딱지를 놓았다. 민노당 박용진 대변인

    2006-03-20 송수연
  • 이명박 "'황제'라니 말도 안된다"

    '공짜'시비에서 '로비'의혹으로 까지 하루가 멀다 하고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는 '테니스 논란'에 대해 이명박 서울특별시장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 방미 일정을 수정하고 18일 조기귀국해 "사려깊지 못했다"고 사과한 바 있는 이 시장은 논란이 증폭

    2006-03-20 최은석
  • 이회창"내가 죄인, 정치 안한다"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가 자신의 정계복귀 가능성을 일축했다.이 전 총재는 20일 발매된 월간조선 4월호에서 "(나는) 이미 정치를 떠난 사람"이라며 "다시 현실정치에 나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전 총재는 이 잡지와의

    2006-03-20 이길호
  • 이계안 '강금실만 예뻐하지 마'

    열린우리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 출마를 선언한 이계안 의원은 20일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이 열린당 선거대책 회의에 참석해 선거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 "당 지도부는 편파적이고 불공정한 행위를 중단하라“며 강력 발끈했다.

    2006-03-20 정경준
  • 이계진 “이해찬 사퇴 받아들인 진짜 이유 밝혀라”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사퇴와 관련 ‘3.1절 골프파문’을 둘러싼 여러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노무현 대통령이 이 전 총리의 사퇴를 받아들인 데 대한 배후를 밝히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나라당 이계진 대변인은 20일 염창동 당사에서 가진 브리핑

    2006-03-20 강미림
  • 권문용 "초중고에 원어민 교사 배치" 공약

    한나라당 내 서울시장 경선 후보로 나선 권문용 전 강남구청장이 20일 ‘서울시 전 초중고교에 원어민 교사를 배치해 교육 혁명을 일으키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권 전 구청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각 학교에 원어민 영어교사 배치 ▲해외 유수 대학

    2006-03-20 이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