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춤꾼 강금실 뽑아놓고 후회할래'?'

    오세훈 바람으로 인해 강금실 바람의 세기가 줄어드는 기미가 보이자 한나라당이 강 전 장관을 겨냥한 공세의 수위를 더욱 높이는 모습이다. 이미 강 전 장관과 거물급 금융브로커 김재록씨의 관계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고 강 전 장관이 대표로 있던 법무법인 지평의 탈세의혹을 제

    2006-04-11 최은석
  • 정형근 “탈북자 중 간첩 많다”

    북한에 국내 IT정보 및 각종 중요정보를 넘긴 화교출신 간첩이 검찰에 구속되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탈북자 중 위장간첩이 상당수 존재한다는 주장이 다시 제기돼 탈북자들의 강한 반발을 비롯한 논란이 예상된다. 국회 정보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은1

    2006-04-11 강미림
  • 항상잘나갔던 진대제'아 옛날이여'

    “나 때문에 재미있어진 것 아니냐”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선거캠프 대변인 오영식 의원은 10일 전날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오세훈 전 의원과 강 전 장관이 서울시장 선거 가상대결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일부 여론조사

    2006-04-10 정경준
  • 고건 '한미준은 나와 무관, 오해 없길'

    고건 전 국무총리가 5.31 지방선거에 참여하기 위해 신당창당을 앞두고 있는 '한국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이하 한미준)'과 관련, 자신은 '무관하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고 전 총리의 외곽조직임을 자처하는 한미준은 지난달 30일 경북도당 창당을 

    2006-04-10 이길호
  • 이젠 '노대통령이 세종대왕'?

    “(노무현 대통령의) 댓글 논쟁이 한창일 때 세종대왕과 한글을 떠올렸다” 노무현 대통령 주변의 '코드 인사'들이 노 대통령을 도에 넘치게 칭송하는 일이 일상이 돼버린 가운데 이번에는 청와대 현직 홍보수석이 노 대통령을 세종대왕에 비유하는

    2006-04-10 강미림
  • "강금실이 춤꾼이면 오세훈은 발레리노"

    열린우리당이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 뛰어든 오세훈 전 의원을 경계하며 ‘오세훈 때리기’를 시작한 모양새다. 열린당 최재천 의원은 10일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에서 “강금실이 춤꾼이면 오세훈은 발레리노냐”고 비판했다.

    2006-04-10 송수연
  • 나경원-천정배 대정부질문서 또 '골프'논란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낙마 시킨 골프 논란이 10일 국회 대정부질문 현장에서 또 벌어졌다. 대상은 한나라당이 줄기차게 열린우리당 당적 사퇴를 요구하고 있는 천정배 법무부 장관. 정치 분야 대정부질문에 나선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은 서울 구치소 여성 재소자 성추행

    2006-04-10 송수연
  • 이인제 '국중당이 심대평 당이냐'

    국민중심당 이인제 최고위원이 충청권 지방단체장 공천문제와 관련, "국중당을 사당화(私黨化) 하려한다"며 심대평 대표에 직격탄을 날렸다. 국민중심당 이인제 의원

    2006-04-10 이길호
  • 홍준표만든 룰에 오세훈당선될까

    "민심과 괴리되는 당심만을 쫓는 후보로는 본선에서 이길 수 없다" "예전과 달리 이젠 대의원들과 운영위원장들도 민심과 동떨어진 후보를 찍으라고 해도 찍지 않는다" "서울시민의 지지를 얻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고 여론의 지지가

    2006-04-10 최은석
  • 열린당 ‘강풍’ 채 불기도 전에…

    5·31 지방선거와 관련, ‘강금실 바람’ 소위 ‘강풍(康風)’이 채 불기도 전에 열린우리당에 악재가 속출하고 있다. ‘강풍’을 내심 기대하며 경기도, 충청·호남권으로 이어지는 노

    2006-04-10 정경준
  • 이인제 "양극화 악화에 사죄부터 해라"

    노무현 정부가 양극화 해소를 주장한 데 대해 자가당착(自家撞着)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노 정부가 사회양극화 해소를 주장하고 있지만 막상 그것을 야기시킨 장본인은 노 정부라는 주장이다. 국민중심당 이인제 의원이 4월 임시국회가 시작된 10일 이 문제를

    2006-04-10 강미림
  • 전여옥 "'강효리' 우습게 봐선 안돼"

    대변인 시절 대여 공세의 선봉에서 날선 비판을 쏟아냈던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이 열린우리당 서울시장 후보인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경계의 목소리를 냈다. 전 의원은 정치권에 발을 들여 놓기 전인 2003년 12월 한 일간지에 기고한 글을 통해 강 전 장관에&nbs

    2006-04-10 송수연
  • '부산상고에 인재가 왜 이리 많으냐'

    한나라당이 10일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 질문을 통해 노무현 정권의 '코드인사' 문제를 도마위에 올렸다. 특히 노 대통령의 모교인 부산상고 인맥이 현 정부 들어 대거 요직에 임명되는 것을 지적하며 노 정권의 인사문제를 강하게 질타했다. 윤두환 의원은 이날 대정부 질문을

    2006-04-10 최은석
  • '하늘도 노여워한' 집단 춤판

    10일 오후 국회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열린우리당 주최의 대규모 ‘집단 춤판’이 무산됐다. 열린당은 이날 오후 국회 분수대 앞에서 60일 앞으로 다가온 월드컵 4강 기원 의미로 소속 의원들과 당직자 등 200명이 참석, 최근 유행하는 ‘

    2006-04-10 정경준
  • "1억짜리 유학보내놓고 양극화라니"

    '사회 양극화 해소'를 주장하고 있는 노무현 정부에 한나라당이 찬물을 껴얹었다. 한나라당 윤두환 의원은 10일 열린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 질문을 통해 '양극화 해소'를 사회적 이슈로 꺼낸 노 정부를 강하게 질타했다. 윤 의원은 "우리 사회는 중산층이 몰락하고

    2006-04-10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