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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꿈 접은 이규택
한나라당 이규택 최고위원이 경기도지사의 꿈을 접었다. 이 최고위원은 6일 “가고자 했던 도지사의 길은 당내 젊고 유능한 후배들에게 맡긴다”며 한나라당 경기도지사 후보 경선 포기를 선언했다. 이 최고위원의 도중하차로 한나라당 경기도지사 후보 경선은
2006-04-06 송수연 -
강금실 '100분 토론' 출연 안한다
열린우리당 서울시장 후보 출마를 선언한 강금실 전 법무장관이 6일로 예정된 MBC ‘100분 토론’에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강 전 장관측의 핵심 관계자는 5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강 전 장관은 야당이 주장하는 방송 토론
2006-04-06 -
'죽은' 오세훈을 살려내는 강금실
"이제 오세훈이 출마를 한다 해도 별 영향력은 없다" 한나라당 맹형규 전 의원이 서울시장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버리고 홍준표 의원이 '아파트 반값 정책'을 발표하며 배수진을 칠 당시 당의 한 핵심관계자는 '오세훈 카드'에 대해 이 같이 평가
2006-04-05 최은석 -
강금실, 서울시장 출마 공식 선언
강금실 전 법무장관이 5일 오후 "미력한 개인이지만 역사와 사회에 나를 기꺼이 던져 더 좋은 사회를 만드는데 조금이라도 기여하고자 한다"며 서울시장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강 전 장관은 이날 서울 정동극장에서 가진 출마선언 기자회견에서 "
2006-04-05 -
민노"슬그머니 유시민이 그립다"
“유시민이 그립고 이계안이 불쌍하다”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의 열린우리당 서울시장 후보 출마 선언을 지켜본 민주노동당의 총평이다. 민노당은 5일 강 전 장관이 열린당 서울시장 후보로 낙점되는 듯한 분위기에 대해 “창당정신이라고 강조해 온
2006-04-05 송수연 -
열린·민주, 사사건건 신경전
‘친DJ' '호남’ 이라는 지지기반을 공통분모로 하고 있는 열린우리당과 민주당이 60여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를 놓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열린당이 ‘자극’하면 민주당은 이에 맞서 총공세에 나서는 양상이다. 
2006-04-05 정경준 -
맹형규 '서울이 이벤트 즐길만큼 한가하나'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이 열린우리당 서울시장 후보로서 발걸음을 떼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자들의 ‘각 세우기’도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 출마자 맹형규 전 의원은 5일 강 전 장관을 ‘노무현 사람들의 대
2006-04-05 송수연 -
요동치는 대전민심,열린당'적신호'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선거 가운데 유일하게 열린우리당의 무난한 승리가 전망되던 대전지역의 민심 변화가 뚜렷이 감지되고 있다. 현재 열린당 소속의 광역단체장은 최근 불출마선언을 한 강현욱 전북지사를 제외하면 염홍철 대전시장이 유일하다.대전시민을 대상으
2006-04-05 이길호 -
한나라 "김진표, 자유로운 국회로 돌아오라"
한나라당이 김진표 교육부총리를 정조준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5일 김 부총리를 향해 “더 이상 이 나라 교육을 자신의 자리 지키기에 이용하지 말고 국회로 돌아오라”고 교육부총리직 사퇴를 촉구했다. 한나라당은 특히 김 부총리의 ‘영어마을 비
2006-04-05 송수연 -
심재철 "문희상 억지주장 그만해"
“문희상, 견강부회하지 마라”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은 5일 열린우리당 문희상 의원의 여동생 문재숙씨가 무형문화재 예능보유자로 지정된 것과 관련, ‘정치권 실세개입 의혹’ 논란이 인 데 대해 이 같은 말로 따끔하게 충고했다. 국
2006-04-05 강미림 -
"MBC가 '강금실 독점쇼' 감행"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이 5일 서울시장 출마선언에 이어 6일 MBC 100분 토론에 출연할 것으로 알려지자 야당은 방송의 편파성을 주장하며 발끈하고 나섰다. 최근 강 전 장관의 서울시장 출마와 관련된 방송 보도에 대한 한나라당의 불만이 컸던 만큼 이번 강 전
2006-04-05 최은석 -
박근혜"서울시장 영입할 상황아니다"
한나라당내 ‘서울시장 후보 외부영입’ 바람이 다시 불면서 오세훈 전 의원이 ‘강금실 대항마’로 급부상하는 등 ‘외부인재영입론’ 목소리가 커지자 박근혜 대표가 직접 수습에 나섰다. 박 대표는 5일 외부 인재
2006-04-05 송수연 -
한나라당 '민주당 아자아자!'
서울시장에서 전북도지사로 이어지는 열린우리당과 민주당의 신경전에 한나라당이 가세했다. 한나라당은 5·31지방선거전의 ‘적군’인 민주당의 편에 서서 또 다른 ‘적’ 열린우리당에 대한 공격에 동참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
2006-04-05 송수연 -
'전략이고뭐고 제발 강풍(康風)만…'
‘제갈량이 적벽대전을 앞두고 남동풍이 불기만을 기다렸듯이…’열린우리당이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풍(康風)’이 불기만을 학수고대하고 있다. ‘강금실 바람’ 소위 ‘
2006-04-05 정경준 -
민노당후보가 "강금실 패배할것"
민주노동당 후보로 5.31 서울시장 선거에 나설 김종철 후보가 열린우리당 후보로 유력한 강금실 전 법무부장관이 서울시장 선거에서 패배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강 전 장관의 인기가 높게 나타나는 현상에 대해 '한국정치의 코미디'라고 평가절하했다.김 후보는 4일 한
2006-04-05 이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