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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김창호-윤승용-양정철 언론말살 3적"
한나라당이 23일 정부의 '취재지원 선진화방안(기자실 통폐합)'을 저지하는 데 무한 투쟁을 하겠다고 선포했다.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은 이날 서울 강서구 당사에서 브리핑을 하고 "(이번 방안은) 5·22 언론자유 말살 시나리오"라면서 &q
2007-05-23 신영은 -
한나라 당원1표는 '대선표'260장 값
조선일보 23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창균 정치부 차장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 경선이 8월 18일 또는 19일에 열릴 전망이다. 한나라당 당헌(黨憲)이 경선을 대선 120일 전(8월 21일)까지 치르도
2007-05-23 -
이해찬·유시민 '적'이냐 '동지'냐
보건복지부 장관을 전격 사퇴한 유시민 전 장관이 22일 오후 당 복귀를 공식 신고했다. 같은 시각, 이해찬 전 국무총리는 서울시내 모처에서 ‘친노(親盧)’성향 의원 10여명과 만나 최근 정국상황을 논의했다. ·이 전 총리와 유
2007-05-23 정경준 -
박근혜 "옷 잘입네요"에 "직접 한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당 예비후보들의 검증 문제를 총괄할 '국민 검증위원회'의 위원장에 안강민 전 서울지검장이 결정된 데 대해 "당에서 훌륭히 (검증을)해낼 분을 선택하지 않았겠느냐"고 평했다.
2007-05-23 최은석 -
국민 절반 "올 대선에서도 지역주의 심화될것"
노무현 대통령이 5·18 기념사에서 '지역주의 회귀 조짐'을 비판한 가운데, 국민의 절반에 가까운 49.7%는 '이번 대선에서도 지역주의가 심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CBS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를 21일 발표한 것에 따르면 '지역주의가
2007-05-23 신영은 -
이만섭 "기자실 폐쇄는 언론탄압"
이만섭 전 국회의장이 23일 정부의 '취재지원 선진화방안(기자실 축소폐쇄)'에 대해 "언론봉쇄"라며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고 언론자유를 규정한 헌법에도 위반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 전 의장은 이날 평화방송 '열린세상
2007-05-23 신영은 -
박근혜의 '뼈 있는' 농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뼈 있는 농담으로 라이벌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노무현 정권을 우회적으로 비판하고 대통령 후보로서 여성이란 점이 불리하게 작용할 것이란 사회적 분위기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다.
2007-05-23 최은석 -
김근태 "여권주자 7인 연석회의하자"
범여권의 차기 대선 주자 중 한명인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이 23일 “6월말까지 국민경선에 합의해야 한다”며 정동영 전 의장,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 천정배 전 장관, 한명숙 전 총리, 문국현 유한킴벌리 사장, 김혁규 의원 등에게 후보자 연석회
2007-05-23 정경준 -
"서울과 워싱턴에 인공기 휘날릴 날 머잖아"
이백만 대통령홍보특별보좌관이 "서울과 워싱턴에 인공기가, 평양에 태극기와 성조기가 꽂힐 날이 멀지 않아 보인다" 주장했다. 이 특보는 22일 대구 대경대학교에서 'IMF 10년, 참여정부 5년, 그리고 한국경제의 미래'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한 자리에서
2007-05-23 신영은 -
유시민, “대통령과 잘못얽혀 사는게 고달프다”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22일 오후 국회에서 정세균 열린우리당 의장과 장영달 원내대표를 예방하고 당 복귀를 공식 신고했다.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장관 ⓒ연합뉴스
2007-05-22 정경준 -
손학규, 정동영과 '어깨동무'
한나라당을 탈당한 후 '인물대장정'을 시작하겠다고 선언한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22일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을 치켜세워 눈길을 끌었다. 손 전 지사는 이날 정 전 의장의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정 전 의장이 계속 (나와의) 연대를 원해왔지 않느냐"
2007-05-22 신영은 -
"'공주' '고스톱'비방땐 출당요구"
어렵게 봉합된 한나라당 내분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 중립지대 의원들이 ‘중재자’ 역할을 자임하고 나섰다. ‘당이 중심되는 모임’(중심모임)은 22일 ‘빅2’ 진영을 향해 “금도를 넘는 막말을
2007-05-22 송수연 -
기자실축소에 열린당은 단 한마디 없어
정치권 및 유력 대선 주자들이 정부의 기자실 통·폐합 방침과 관련, 연일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그러나 열린우리당은 공식적인 논평 한 줄조차 내지 않고 있다. 열린당은 올초까지만 해도 집권여당이었다. 중도개혁통합신당은 22일에도 “정부
2007-05-22 정경준 -
박근혜 "소득세,물가에 연동시키겠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구상하고 있는 국정운영의 핵심은 '줄푸세'(정부 규모는 '줄'이고 각종 기업규제는 '풀'고 법치를 바로 '세'우자)운동이다. 이는 박 전 대표의 캐치프레이즈이기도 하다. 강연 때 마다 박 전 대표는 '줄푸세'를 강조한다. 박 전 대표는 또 '
2007-05-22 최은석 -
한나라 "노무현은 언론자유말살한 독재자"
정부부처 기자실 축소·폐쇄 방침이 22일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데 대해 한나라당이 "언론자유의 막이 내렸다"면서 "노무현 대통령은 21세기 최초의 언론자유 말살한 대통령"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한
2007-05-22 신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