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국현도 '몸값 올리기?'-“8~9월경 결정”

    연말 대선을 앞두고 범여권의 유일한 대안으로 거론되는 있는 문국현 유한킴벌리 사장은 21일 자신의 정치참여 문제와 관련, “8~9월경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7-05-21 정경준
  • "왜 위기에 강한여자인지 아시겠죠"

    '경선룰'논란에 마침표를 찍고 본격적인 경선 레이스에 돌입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강한 여성'을 강조하고 있다. 늘 꼬리표 처럼 붙어다니는 '여성이라는 한계'를 박 전 대표는 '강한 여성'으로 정면돌파하려는 모습이다.

    2007-05-21 최은석
  • "참평포럼, 사상 최고로 웃기는 조직"

    한나라당은 21일 ‘18대 총선을 노린 조직’ 등 뒷말이 무성한 참여정치평가포럼(참평포럼)을 “사설 정권홍보단체”라고 폄훼하며 해체를 촉구했다. 참평포럼은 노무현 정부에서 고위직을 지낸 친노(親盧) 핵심인사들이 결성한 단체다.

    2007-05-21 송수연
  • 한나라 "손학규, 트로이목마였다"

    한나라당은 21일 김대중 전 대통령(DJ)에게 손을 내민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에게 “한나라당에 트로이목마로 들어온 것”이라고 비판 수위를 높였다. 나경원 대변인은 이날 국회 현안브리핑에서 “그가 얼마 전까지 한나라당 소속 유력 대권후보였

    2007-05-21 송수연
  • 이·박의 '입' 박형준-이혜훈 공방

    한나라당의 두 대선 유력주자의 캠프가 21일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말실수, 여론조사의 주최선정, 청문회 개최 여부를 놓고 공방을 벌였다. 양 캠프는 각 사안에 대해 팽팽히 맞섰다. 이 전 시장 측 대변인인 박형준 의원과 박근혜 전 대표 측 이혜훈 의원은 이날 평화방송

    2007-05-21 신영은
  • 그래놓곤 무슨 '큰정치'(이) '원칙'(박)이냐

    중앙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 '시시각각'에 이 신문 김두우 논설위원이 쓴 <'마음을 움직이는 정치`가 없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사실 정치인에게 많은 것을 기대할 수는 없다. 그들은 도덕적이지도 논리적이지도 않다. 하늘

    2007-05-21
  • 한나라 "정권연장 꼼수부리는 노무현"

    한나라당이 최근 정치적 발언이 늘고 있는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경계수위를 높이고 있다. 한나라당은 21일 노 대통령의 정치발언을 “정권연장을 획책하기 위한 꼼수”로 평가절하하며 “민생에 전념하라”고 촉구했다. 강재섭 대표는 이

    2007-05-21 송수연
  • 한국의 블레어나 사르코지는?

    조선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대중 고문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퇴임하는 영국의 토니 블레어 총리는 영국 언론과 야당으로부터 ‘부시의 푸들(애완용 개)’이라는 조롱을 받아왔다. 만

    2007-05-21
  • 이해찬,"나라도 어떻게 해봐야" 대선출마 시사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최근 노무현 대통령에게 사실상 대선 출마 의사를 밝힌 것으로 21일 전해졌다. 이해찬 전 국무총리 ⓒ연합뉴스 이날자 서울신문 보도에 따

    2007-05-21 정경준
  • 안희정 "한나라당과 싸워 이겨주기를 바란다"

    '친노' 인사들이 결성한 참여정부평가포럼(참평포럼)의 상임집행위원장 안희정씨는 21일 일각에서 제기되는 참평포럼 해체주장에 대해 "이제까지 같이 했던 사람들이라면 권장하고 격려해야 될 일인데 왜 불편하게 생각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안씨는

    2007-05-21 신영은
  • 국민들은 벌써 노정권 잊었나?

    노무현 정권의 실정으로 계속 줄어들던 진보층이 다시 증가추세로 돌아 섰다고 21일 한겨레신문이 주장했다.한겨레신문이 매년 국민의 이념 성향을 조사한결과 2002년 이후 계속 줄어들던 진보층이 다시 늘고, 해마다 늘어나던 보수층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007-05-21 강필성
  • 경선룰 유불리 '아랑곳않는'박근혜

    ‘경선룰 논란’이 극적으로 봉합되며 한나라당이 ‘파국의 위기’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던 데에는 ‘여론조사 하한선(일반국민 투표율 67%) 보장’ 조항 포기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통큰 양보&rs

    2007-05-19 송수연
  • 정동영·김근태 '불출마'안하면 통합어려울듯

    범여권이 지지부진한 대통합 활로 찾기에 고심이다. 일단 제 정파간 통합 논의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어 보인다. 현재의 교착상태를 돌파할 계기가 필요하다는 시각이다. 통합 논의의 돌파구 마련을 위한 결정적 ‘한방’이 필요하다는 것

    2007-05-19 정경준
  • '통큰 명박씨?',당심·민심서 실익

    '통큰 명박씨'가 뜬다?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조건없는 양보' 발표 이후 '한나라 당심'이 변화 조짐을 나타내고 있다. 이 전 시장은 각종 여론조사에서 상승 기류를 보이며 민심에서도 '실익'을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강재섭 대표의 경선룰과 관련한 당 중재안을 받아들였던

    2007-05-18 이길호
  • '못말리는' 이명박의 입, 또'저질렀다'

    "시간이 남아돌아 누가 안불러 주나 하는 '한물 살짝 간' 분들… 공짜로 나오래도 다 나왔을꺼야" (18일 벤처기업협회 간담회)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입'이 또 말썽이다. 18일 서울 구로디지털단지를 방문한 이 전 시장이 벤처기업협회 임원

    2007-05-18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