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책연구원장 '여성비하' 발언에 네티즌 비난

    석호익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의 '여성비하' 발언이 논란을 부르고 있다.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석 원장은 지난 16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1세기 경영인클럽 조찬회'에서 기업인과 언론사 대표, 대학교수 등 30명 안팎이 참석한 가운데&n

    2007-05-18 신영은
  • 손학규 "문여는 자세로 탈당한 것"

    한나라당을 탈당한 후 범여권에서 몸값이 상승하고 있는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17일 "탈당은 길을 내고 문을 연다는 자세로 했다"고 주장했다. 손 전 지사는 이날 광주 조선대학교에서 '5·18 정신과 민주주의 그리고 평화' 제목으로 강연을

    2007-05-17 신영은
  • 국민45%,"남북정상회담 차기정권에 넘겨야"

    올 연말 대선을 앞두고 범여권의 8․15 광복절 이전 남북정상회담 개최 ‘군불떼기’가 한창인 가운데, 국민 절반가량은 남북정상회담 개최시기를 차기 정권으로 넘겨야 한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이 리얼미터(대표 이택수)는

    2007-05-17 정경준
  • 박·이측, '이명박 인터뷰' 놓고 공방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17일 인터뷰 발언 내용을 두고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 전 시장 양 진영이 공방을 벌이고 있다.  ·논란이 된 부분은 이 전 시장의 중앙일보 인터뷰 중 "서울 관악구 지구당 당원대회인가 하는

    2007-05-17 최은석
  • 탈북자단체 "구걸·퍼주기·코드 남북열차"

    탈북자 단체가 17일 남북열차 시험운행에 "구걸·퍼주기·코드 열차다" "김정일에게 아부하는 '정치 쇼'"라고 비판했다. 탈북자들의 대표 단체라고 할 수 있는 '북한민주화위원회'는 이날 성명서를 내고 "

    2007-05-17 신영은
  • 이 40%대 회복, 박과 격차 벌여

    한나라당 내 경선 룰 갈등이 수습된 후,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지지율은 3주만에 40%대를 회복했고, 박근혜 전 대표는 3주연속 25%대 지지율을 유지했다. 조인스가 17일 발표한 여론조사결과에 따른 것이다. 두 대선주자간 지지도 격차는 조금 더 벌어졌다.&n

    2007-05-17 신영은
  • 정동영, 5·18 공식행사 불참 '왜'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이 18일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진행될 5․18 27주년 공식 기념 행사에 불참키로 했다. 이 자리에는 노무현 대통령이 참석할 예정이다. 때문에 정 전 의장의 불참은 노 대통령과 벌인 최근의 갈등 때문이 아니냐는

    2007-05-17 정경준
  • 박근혜, '경선룰 논란'후 이미지 타격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경선룰의 원칙'은 사수했지만 당내 논란으로 이미지에는 '타격'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17일 문화일보-한국사회여론조사연구소(KSOI) 정기 여론조사 결과, 박 전 대표는 대선후보에 대한 호감도 면에서 지지이탈층('이전에는 좋았지만 지금은

    2007-05-17 송수연
  • 열린당 대의원 70% '노무현 신당' 반대

    열리우리당 대의원 10명 중 7명은 ‘노무현 신당’을 반대했고, 노무현 대통령이 대선주자를 잇따라 비판한 데는 찬반 의견이 팽팽했다. 내일신문과 디오피니언이 여론조사를 실시해 17일 발표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또 대의원 상당수는 범여권이

    2007-05-17 신영은
  • 이혜훈 "이명박'장돌뱅이 발언'근거 대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의 이혜훈 의원은 17일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장돌뱅이' 발언의 근거를 밝혀라"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자신이 하지도 않은 말을 이 전 시장이 만들어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공개했다고 비판하고 있다.이 의원이 문제삼은 부

    2007-05-17 최은석
  • 장애인들"대선까지 계속 문제제기"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장애인 관련 발언이 확전되자, 이 전 시장이 16일 공개 사과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 전 시장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사무실을 점거했던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19개 장애인단체 소속 회원 20여명은 17일에도 공

    2007-05-17 신영은
  • 이명박 "선거법이 매우 까다롭다"

    한나라당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선거법이 매우 까다로운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해 7월 서울시장 퇴임 이후부터 사실상 대선행보를 이어온 이 전 시장이 그동안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집중관리(?)에 대해 제대로 불평을 털어놓은 셈이다.

    2007-05-17 이길호
  • 인재풀 바닥 드러낸 한나라 당직개편

    한나라당이 17일 당직개편을 했다. 지난 4.25보궐선거 참패 뒤 당 쇄신 차원에서 대폭 당직개편을 공언했던 강 대표는 3주만에 당직개편을 단행했다. 그러나 당초 공언했던 것과 달리 당직개편은 소폭에 그쳤다.일단 교체대상 1순위로 꼽혔던 사무총장은 황우여 의원을 유임했

    2007-05-17 최은석
  • '몸값' 자꾸 올라가는 손학규

    손학규 전 경기도 지사의 몸값이 연일 급상승하고 있다. 범여권의 최근 상황과 손 전 지사가 내세우고 있는 새로운 정치질서에 대한 구상이 적절한 타이밍에 맞물리면서 ‘손학규주(株)’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다.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의

    2007-05-17 정경준
  • 친노·반노 구분은 삶과 죽음의 경계선

    조선일보 17일자 오피니언면 '동서남북'에 이 신문 박두식 정치부 차장대우가 쓴 <주홍글씨 된 ‘노무현’이란 이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즘 열린우리당은 말 그대로 샌드위치 신세다. 열린우리당 간판

    2007-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