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 "조세정책은 서민관점서 접근해야"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조세정책은 서민경제 관점에서 접근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 전 시장은 "담세능력이 없는 사람은 국가가 보호해야한다는 것이 세계적 추세"라며 이같이 말했다.

    2007-05-22 이길호
  • 노무현-DJ, 정권 재창출 합작나섰나

    동아일보 22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은 19일 광주지역의 시민단체 인사들과 만나 “정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대의(大義)지만 그 다음이 대세(大勢)”라며 “내가 속한 조직의 대세를 거역하는

    2007-05-22
  • 정청래 "유시민은 노무현 팔지 마라"

    정청래 열린우리당 의원은 22일 자당 소속의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에 대해 “총구를 밖으로 돌려야지 항상 총구를 내무반에 돌려 총질을 하는 게 문제”라고 지적했다. 유 전 장관은 전날 보복부 장관직을 전격 사퇴해 당 복귀를 앞두고 있으며, 당내

    2007-05-22 정경준
  • 또 노무현 판 대선도 괜찮다

    동아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배인준 논설주간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사람들이 뭉쳐 “도대체 우리가 무엇을 그리도 잘못했느냐”고 목소리를 높인다. 안희정 씨 등이 참여정부평가포럼이란 걸

    2007-05-22
  • '대통령 정치경호실장'의 장관직 얻기와 버리기

    조선일보 22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유시민 보건복지부장관이 21일 “나를 둘러싼 정치적 공방이 끊이지 않아 내가 복지부에 계속 있으면 복지부에 해로울 것 같다”며 사퇴했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를 받아들였다. 유

    2007-05-22
  • 한국 정치, 언제까지 도덕 타령인가

    조선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 '아침논단'에 이영훈 서울대 교수(경제사 전공)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통령을 직접 뽑을 국민의 권리가 15년 만에 회복된 1987년 대선 당시의 일이다. 그 선거를 쟁취한 민주화세력을 대표하는 양 김

    2007-05-22
  • "박근혜 치맛자락 잡던 사람들 어디갔나"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지원하고 있는 이규택 의원은 21일 "총선때 박 전 대표에게 '우리 지역에서 연설해달라. 와달라'하며 치맛자락 잡고 바지가랑이 잡던 많은 사람들이 어디로 떠났는지 모르겠다"고 개탄했다.

    2007-05-21 최은석
  • 인명진, 교회관련 고발 "횡령이라니"

    한나라당 인명진 윤리위원장이 21일 소속 교회의 업무상횡령죄로 검찰에 고발된 것에 대해 "횡령이라면 사적으로 이득을 취해야 하는데 전혀 그런 일 없다"며 "횡령이라고 말할 일도 아니다"고 반박했다.

    2007-05-21 신영은
  • 민주당 "노무현 , 유시민내세워 섭정하나"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의 사퇴가 정치권에 벌써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유 장관이 21일 전격 사퇴를 발표한 것과 관련, 한나라당이 "유 장관은 폐기처분될 깡통주"라고 논평한 데 이어 민주당과 열린우리당이 각각 비판논평과 기대논평을 낸 것.

    2007-05-21 신영은
  • 통합신당·민주당 "열린당 막말하지 말라"

    통합 방식과 경로 등에 대한 이견으로 통합협상이 결렬된 지 한달여만에 통합협상 재개에 나선 중도개혁통합신당과 민주당이 21일 모처럼만에 ‘한목소리’(?)를 냈다. 협상재개를 소통합이라며 강력 비판한 열린우리당을 향해 일제히 총공세에 나선 것. 중도

    2007-05-21 정경준
  • 이·박 '경선승복' 자리서도 싸늘

    "만족한다. 나는 표정이 항상 밝다"(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다 좋아하잖아. 표정이 좋지 않았어요?"(이명박 전 서울시장)21일 한나라당의 공정경선 결의대회 및 대통령 후보 선출 개정안 처리를 위한 전국위원회 참석한 박 전 대표

    2007-05-21 최은석
  • 한나라 "유시민은 폐기될 깡통주"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이 21일 전격적으로 사퇴한 데 대해 한나라당은 "노무현 대통령의 대선개입 신호탄"이라며 "유 장관은 폐기처분돼야 할 깡통주"라고 맹비판했다. 

    2007-05-21 신영은
  • 이명박 "오직 한나라당 이름으로…"

    한나라당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오로지 우리는 한나라당의 이름으로 정권을 재창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전 시장은 "한나라당 당원으로서, 한나라당 후보로 나가는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 전

    2007-05-21 이길호
  • 추미애 "민주당이 지역당 된것은 노무현 탓"

    추미애 전 민주당 의원이 21일 "민주당이 지역당이 된 것은 노무현 대통령이 통합이 아닌 분당을 선택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노 대통령이 민주당과의 통합추진을 '지역주의 회귀 조짐'이라고 비판하고, 그 후 '대세를 따르겠다'고 주장한 뒤 나온 발언

    2007-05-21 신영은
  • 박근혜 "경선에서 부정 없어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21일 “부정부패 없는 깨끗한 선거”를 당 경선 과정에서의 가장 중요한 점으로 꼽으며 “경선결과에 승복해 된 후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게 당연하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김포공항 스카이시티

    2007-05-21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