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언론탓' 기획시리즈 시작

    청와대가 기자실 통폐합을 주내용으로 하는 정부의 '취재지원 선진화방안'에 '올인'하고 나섰다. 청와대 홍보수석실은 28일 청와대 홈페이지인 '청와대브리핑'에 '이런 관행을 고치려 합니다'는 기획 시리즈 첫 편을 시작했다. 지난 22일 이 방안이 발표된 이후 청와대브리핑

    2007-05-28 신영은
  • '오른쪽은 이명박, 왼쪽은 박근혜'

    한나라당은 28일 오후 소속 의원 127명을 모두 한 자리에 불렀다. 이유는 국정홍보처 폐지를 위한 '정부조직법 일부개정안 법률안'과 정부의 기자실 통·폐합 조치를 저지하기 위해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그리고 방만한 공공기관의 낙

    2007-05-28 최은석
  • 정동영 "이명박 선핵폐기는 냉전적 발상" 비난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은 28일 당내 2차 집단 추가 탈당 움직임에 대해 “의원들의 고민을 십분 이해한다. 나도 그 고민을 같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사실상 정세균 지도부의 ‘대통합 시한’이 만료되는 내달 14일까지

    2007-05-28 정경준
  • 박근혜,잇단 외곽지원사격에'고무'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 ‘정책비전대회’를 하루 앞둔 28일, 토론 준비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박근혜 전 대표지만 얼굴에 미소가 떠나질 않았다. 이날 서울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기 때문이다. 지난

    2007-05-28 송수연
  • 민병두"한나라는 이명박 하부조직"

    열린우리당 기획통으로 꼽히는 민병두 의원이 28일 "상호토론이 없는 한나라당 정책토론회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에게 유리하다"며 "(한나라당이) 이 전 시장 캠프 하부 조직같다"고 맹비판했다. 민 의원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한

    2007-05-28 신영은
  • 이-박, 팬클럽도 '한판승부'

    한나라당 대통령후보 경선을 향한 출발점이 될 29일 광주 정책비전토론회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 사이의 정면승부 외에도, 각 지지 팬클럽간 벌어질 '번외경기'역시 또다른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 이 전 시장측은 단일화된 팬클럽 창구 역할을 하고 있는 MB연

    2007-05-28 이길호
  • 김용갑 "기탁금 이18억, 박3억 내도록 해야"

    이명박 18억 7000만원, 박근혜 3억 4600만원, 홍준표 3억 2800만원, 원희룡 2억 4800만원, 고진화 2억 800만원 (?) 김용갑 한나라당 의원이 28일 제안한 '재산비례 기탁금'을 산출해 본 결과다. 김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대선후보

    2007-05-28 신영은
  • "(토론장주변)피켓금지" 박 겨냥?

    이명박 전 서울시장 캠프의 좌장격인 이재오 한나라당 최고위원이 29일 열리는 첫 대통령 예비후보 정책토론을 앞두고 28일 비공개로 진행된 최고위원회의에서 토론회장 주변에 "플래카드나 피켓을 금지해야 하지 않느냐"고 주장했다.

    2007-05-28 최은석
  • 홍준표 "난 여자·재산·병역·세금 떳떳"

    한나라당 경선 출마를 선언한 홍준표 의원이 28일 "난 검증 당할 게 없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홍 의원은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프로그램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여자문제, 재산문제, 병역문제, 세금문제 어느 부분에도 검증 당할 게 없다&qu

    2007-05-28 신영은
  • “열린당의 통합 운운은 사기"

    ‘조직의 귀재’로 불리며 노무현 대통령 당선의 일등 공신이었던 한 의원은 최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거나하게 취한 목소리로 “당적을 가지고 있으면서 통합을 얘기하는 놈들은 정치할 자격이 없는 놈들”이라며 혹독하리만큼

    2007-05-28 정경준
  • 이명박측 "홍사덕 그렇게 비판하더니…"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이 당내 경쟁자인 박근혜 전 대표 진영의 최근 세불리기 가속화에 물음표를 달았다. 박 전 대표측이 선대위원장으로 홍사덕 전 국회부의장을 내정한 것에도 '퇴행적 조치'라며 비판적 시각을 나타냈다. 이 전 시장 대변인인 진수희

    2007-05-28 이길호
  • 한나라 '호남생각해 DJ 공격 안하려 했는데…'

    "이 얘기는 안하려고 했는데… 최근에 도를 넘고 있기에 하지 않을 수 없다."강재섭 한나라당 대표는 28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며 한숨을 내쉬었다. 지난 4.25보궐선거에 참패했지만 한나라당은 호남에서 두자리수 득표율을

    2007-05-28 최은석
  • 초조한 건 국민 아니라 김대중 당신이다

    조선일보 28일 사설 '김 전 대통령, 아예 여권 대선 지휘봉 잡았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26일 정동영씨를 만나 “국민의 관심은 여권이 (대선 후보를) 단일화해내느냐 못하느냐에 있다. 지금 많은

    2007-05-28
  • '손학규 나와도 이·박에 완패'

    한나라당을 탈당한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빅2(박근혜·이명박)’에 대한 ‘범여권 대항마’로는 떠올랐지만 이들과의 가상대결에서는 큰 격차로 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지

    2007-05-28 송수연
  • 국민상관없는 노-DJ후보단일화파워게임

    중앙일보 28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두우 논설위원이 쓴 '후보 단일화의 덫'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10%대에서 30%대로 올라가는 상황을 불안하게 지켜보는 사람들이 있다. 한나라당의 이명박.박근

    2007-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