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 "양정철이가 사육신? 놀랍다"

    기자실 통폐합을 주도했다고 알려지고 있는 양정철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이 31일 "나는 간신이 아닌 사육신"이라고 뇌까린 데 대해 한나라당이 "정말 놀랍다"며 경악해 했다.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은

    2007-05-31 신영은
  • 박측, 이명박 불법 선거운동 의혹 제기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은 31일 당 선거관리위원회에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의 불법선거운동 여부에 대한 진실규명을 촉구했다. 박 전 대표 측 명의로 불법 선거운동을 공식적으로 제기한 것은 이례적이다. 이 전 시장의 대표공약인 ‘한반도 대운하’에

    2007-05-31 송수연
  • 원희룡"셋합쳐 10%도 안되는데…"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이 31일 오전 한 라디오방송에서 '홍준표-원희룡-고진화 3자 후보 단일화 가능성'을 언급한 데 대해 원희룡 의원이 사실상 거부 의사를 밝혔다. 원 의원은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내고 "후보 단일화를 위해선 서로에 대한 확인과정과 양강구도에

    2007-05-31 신영은
  • "100원 써서 5원 버는 경부운하"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한반도 대운하’를 향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진영의 공격이 매섭다. 공격의 선봉에 선 박 전 대표측 유승민 이혜훈 의원은 31일 대운하의 경제성을 집중적으로 파고들면서 “경제성 없는 선거용 경부운하 공약을 철회

    2007-05-31 송수연
  • 국민 10명중 6명 'DJ, 훈수는 이제 그만'

    김대중 전 대통령(DJ)의 '훈수정치'가 정치권을 연일 달구고 있다. 범여권의 대선 예비주자들은 경쟁이라도 하듯 DJ의 동교동 자택을 찾고있고 '통합'을 두고 힘겨루기를 진행 중인 열린우리당과 민주당, 중도개혁통합신당까지 DJ를 만나고 있다.

    2007-05-31 최은석
  • 이명박측 "대운하 공세, 적극 대응"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이 '한반도 대운하' 구상에 대한 박근혜 전 대표 진영의 총공세에 '적극 대응'키로 방침을 굳혔다. 이 전 시장측 대변인 박형준 의원은 31일 "대운하의 실체를 보여줄 기회로 삼고, 연구해온 학자들과 의원들이 적극적으로 대국민 홍보에 나설

    2007-05-31 이길호
  • 토론회 이후 박·이 격차 좁혀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지난 29일 첫 정책토론회 이후 라이벌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의 지지율 격차를 소폭 줄였다. CBS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토론회 당일인 29일 저녁부터 이틀간 조사한 결과 이 전 시장의 지지율은 지난주(42.8%, 5월22일조

    2007-05-31 최은석
  • '이명박 경선대책위' 공식 출범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박희태 전 국회부의장을 중심으로 한 선거대책위원회 인선을 마무리함으로써, 본격적인 경선체제를 마련했다. 관심을 모았던 이재오 최고위원은 별도의 직책을 맡지않은 채 후방에서 총괄지원하는 것으로 정리됐다.이 전 시장 캠프 박형

    2007-05-31 이길호
  • '5·31패배'1주년 "대통합, 국민경선하라"

    열린우리당 5·31 수도권 단체장 출마자 58명이 5·31 지방선거 1년을 맞아 31일 국회 기자실을 찾았다. 이들은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며 범여권에 대통합을 촉구하고, 범여권이 국민경선에 적극 참여하라고 

    2007-05-31 신영은
  • 격화되는 박·이 '대운하 전쟁'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의 ‘한반도 대운하 전쟁’이 뜨겁다. 29일 광주 경제분야 정책비전대회를 기점으로 시작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진영의 전방위적인 공세에 ‘장외전’이 본게임보다 더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다. 광주 토론

    2007-05-31 송수연
  • 여권 'DJ,결국 누굴 점지할까' 촉각

    정치권의 따가운 비판에도 불구하고 연일 계속된 김대중 전 대통령의 ‘훈수정치’ 탓인지 범여권에 미묘한 기류 변화 조짐이 일고 있다. 당장 통합의 전제조건으로 ‘특정 인사 배제’를 내세웠던 박상천 민주당 대표와 독자세력화에 매진

    2007-05-31 정경준
  • 박근혜 캠프 인선 작업, 왜 늦어지나

    국민일보 31일자에 이 신문 김영석 기자가 쓴 기사입니다.자리조정 못해 우왕좌왕 선대위원장 서청원 부상에 최병렬측 "우린 손떼겠다"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진영의 선거대책본부 인선 작업이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다. 이유는 중진급 인사

    2007-05-31
  • 한기총 '낙선부'발표 카운트다운

    기독교계가 사학법 재개정 촉구 마지막 카드인 '낙선부'를 꺼내들기 시작했다. 지난 4월 19일 서울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열린 기독교계의 '사학법 재개정 촉구 

    2007-05-31 강필성
  • 정권의 대국민 허위 선전 브레이크가 없다

    동아일보 31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그제 부산 시민사회연구원 초청 특강에서 “참여정부는 정치·언론자유를 1등으로 유지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달 초 미국의 프리덤하우

    2007-05-31
  • 한나라 "노정권은 무능 넘어 교활한 정권"

    한나라당이 노무현 정부의 기자실 통·폐합 조치 및 기사송고실 폐지 방침에 연일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미 6월을 '언론수호의 달'로 규정하고 국정홍보처 폐지까지 주장하고 있는 한나라당은 이번 문제에 노무현 대통령이 전면에 나서자 더욱 강경한 입장을

    2007-05-31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