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 제주서 '당심잡기' 재가동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제주도를 3개월여만에 방문하고, '지역 민심·당심챙기기' 행보를 이어간다. 29일 광주 정책토론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경선국면에 들어선 가운데 이 전 시장은 지난 3월 당심잡기 전국순회의 출발지였던 제주도를 다시 선택, 새롭게

    2007-05-31 이길호
  • 마키아벨리가 울고갈 DJ의 노추

    중앙일보 31일자 오피니언면 '중앙시평'에 윤평중 한신대 철학과 교수가 쓴 'DJ의 노추'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3월 29일자 중앙시평('DJ와 영웅의 길')에서 나는 김대중 전 대통령(DJ)을 '한국사적 개인'이라 불렀다. 역사철학적 관점

    2007-05-31
  • 열린당 '노무현 취재통제조치는 친노결집 의도'

    노무현 정부가 국민적 논란에도 불구하고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을 밀어붙이고 있는 배경과 관련, 열린우리당은 ‘노 대통령의 레임덕(임기말 권력 누수현상) 방지와 친노(親盧)세력의 영역 확대’를 노리는 정치적 계산이 깔려있다고

    2007-05-31 정경준
  • 좌파정권 끝날까 봐 초조한 건 DJ 자신 아닌가

    동아일보 31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대중(DJ) 전 대통령은 어제 찾아간 이해찬 전 국무총리에게 “국민이 걱정하고 있다. 이 전 총리가 책임지고(범여권의) 대통합 문제를 잘 해내길 바란다”고 훈수했다. 26일

    2007-05-31
  • 이명박 '내리고' 박근혜 '오르고'

    한나라당의 양대 대선주자 지지율 합계가 70%를 유지했다. CBS와 동서리서치가 조사해 31일 발표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45.8%, 박근혜 전 대표는 24.2%를 기록했다. ·

    2007-05-31 신영은
  • DJ, '아무리 떠들어도 나는 참견한다'

    ‘훈수정치’라는 비판이 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30일 또 말을 보탰다. 친노(親盧)진영의 유력한 차기 대선주자로 부각되고 있는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예방을 받은 자리에서다.

    2007-05-30 정경준
  • 이측 "박근혜가 정중하게 질의하면…"

    이명박 전 서울시장 진영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측 유승민 이혜훈 의원은 광주토론회 관련 공개질의에 대해 "토론회를 통한 정치공세"로 규정했다. "정책토론회마다 말꼬리를 잡고 비방하는 것은 바람직한 경선문화를 만드는데 전혀 도움되지않는다&q

    2007-05-30 이길호
  • 손학규·원희룡 "여성대통령 나와야"

    “빠른 시일 내에 여성 최고국가지도자가 나오길 기대한다”(한나라당 원희룡 의원) “우리나라도 여성 대통령을 뽑을 날이 가까워왔다”(손학규 전 경기도지사) 한나라당 대선후보 원 의원과 범여권의 가장 유력한 대선후보로 꼽히는 손

    2007-05-30 송수연
  • 이명박 "예의를 갖추면 좋을텐데"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다 한편인데, 자꾸 왜 그럴까"라며 박근혜 전 대표 진영의 거듭된 공세에 언짢은 기색을 나타냈다. 이 전 시장은 광주정책토론회 내용과 관련해 유승민 이혜훈 의원이 '개인자격'으로 공개질의한 것에는 &qu

    2007-05-30 이길호
  • 박측, 경부운하 6개항 공개질의

    이명박 전 서울시장 담당기자 "이 전 시장은 운하의 사고위험성에 대해 선박 자체에 밀폐형 탱크를 만들어 기름이 흐르지 않도록 하겠다는데…"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 유승민 의원 "꿈같은 얘기인데… 바다에 다니는 더

    2007-05-30 최은석
  • 홍준표·원희룡 '불만 많다'

    광주에서 열린 한나라당 제1차 경제분야 정책토론회에 불만이 제기됐다. 홍준표 원희룡 의원은 30일 보도자료를 내고 각각 "토론방식을 변경하라"고 요구하고, "토론회 규칙을 어긴 일부 후보 진영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

    2007-05-30 신영은
  • '친노VS반노, 세규합 전면전

    열린우리당 내 소위 추가 탈당파 의원들이 내달 15일 탈당을 못박고 나섬에 따라, 당장 이들의 탈당 대열에 합류할 의원 규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탈당 규모 정도에 따라서는 범여권의 대통합 논의는 물론, 범여권의 차기 대선 구도가 확 달라질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2007-05-30 정경준
  • 박근혜의 '어설펐지만 즐거운' 줄다리기

    ‘축구’ ‘줄다리기’ 얌전한 이미지의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단어’들이다. 박 전 대표는 평소 정적인 운동인 ‘단전호흡’으로 건강한 체력을 유지한다. 그런

    2007-05-30 송수연
  • 박근혜"과거사위 결정 정치공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30일 정수장학회(옛 부일장악회)가 ‘강탈한 재산이므로 반환하라’는 결정을 내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위원장 송기인 신부)의 결정에 대해 “흠집 내기 위한 정치공세”라고 비판했다

    2007-05-30 송수연
  • 열린당, '반노'VS'친노' 분당 초읽기

    열린우리당의 친노와 비노간의 분당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정대철 상임고문을 비롯 김덕규․문학진 의원 등 추가 탈당파 의원 10여명은 30일 오전 여의도 모처에서 조찬회동을 갖고 내달 15일 탈당을 결행키로 결정했다. 내달 15일은 정세균 지도부에 주어

    2007-05-30 정경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