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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박근혜,이명박보다 김정일 열배쯤 더 욕해야"
탈북자들이 운영하는 대북 단파 라디오 방송인 자유북한방송(대표 김성민)은 28일 조갑제닷컴 조갑제 대표(전 월간조선 편집인)의 육성 방송을 송출했다. 조 대표는 이 방송을 통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지목하며 친북좌파 세력을 종식시키기 위해선 이명박 전
2007-06-29 강필성 -
지도자의 독선이 나라를 망친다
중앙일보 29일자 오피니언면에 고려대 석좌교수인 김경원 전 주미 대사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선거는 민주주의에 절대 필요하다. 선거 없는 민주주의는 상상도 할 수 없다. 조지프 슘페터의 말대로 민주주의는 선거를
2007-06-29 -
한나라당 이-박 둘러싼 아첨꾼 싸움꾼들
동아일보 29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인명진 한나라당 윤리위원장이 오늘 긴급회의를 연다고 어제 밝혔다. 이명박, 박근혜 예비후보 진영의 네거티브 검증 공방이 통제 불능 상태로까지 치닫고 있어서라고 한다. 인 위원장은 이날 KBS 라디오
2007-06-29 -
박근혜의 자평 "이런 게 경선"
박근혜 후보는 28일 서울 63빌딩에서 열린 마지막 정책토론회가 끝난 뒤 토론회 평을 묻는 질문에 "글쎄요…"라면서 환하게 웃고 취재진에 "어떻게 봤느냐"고 되물었다. "오늘도 잘했다는 평이 많다"고 하
2007-06-28 최은석 -
홍사덕 "이명박, 부끄러운줄 모르나"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유리한 것만 지키는 원칙은 독재적 발상”이라고 박근혜 전 대표 측의 검증공세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노골적으로 드러낸 것과 관련, 박 전 대표 측은 29일 “부끄러운 줄 모르고 어떻게 그런 말을 하느냐”고
2007-06-28 송수연 -
"불리하면 안지키는 원칙은 독재발상"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28일 "유리한 것만 지키는 원칙, 불리한 것은 지키지않는 원칙은 무서운 원칙이고 독재적 발상"이라며 당내 경쟁자인 박근혜 전 대표측 공세에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 이 전 시장은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2007-06-28 이길호 -
홍준표'넉살'에 뒤집어진 한나라
"그때는 서울시장되려고 이 후보에게 잘 보이려고 그랬겠지""지난 2005년에는 한 언론 인터뷰에서 '이거(대운하)야말로 수질을 높이고 보존하는 21세기 미래산업이다'고 주장했던 적이 있다. 그런데 오늘은 왜 이러나"는 이명박
2007-06-28 이길호 -
이·박 마지막토론회 격돌
한나라당 정책비전대회가 3번 진행되는 동안 ‘점잖은’ 모습을 보여줬던 이명박 후보와 박근혜 후보가 결국 마지막 정책비전대회에서 소매를 걷어붙이고 ‘세게’ 한판 붙었다. 2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종합정책토
2007-06-28 송수연 -
이명박·박근혜 지지도 차 5.4%P
28일 이명박·박근혜 두 한나라당 유력 대선 주자간 지지도 격차가 5.4%P로 좁혀졌다. 조인스닷컴은 이날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지난 27일 실시한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 조사결과를 발표
2007-06-28 정경준 -
이명박"부당하고억울하다. 음모다"
"억울하죠?"(홍준표 후보) "부당하고 억울하다"(이명박 후보) 이명박 전 서울시장 ⓒ연합뉴스 28일 서울 63빌딩에서 열
2007-06-28 최은석 -
김문수 "강남보다 좋은 경기도, 꿈아니다"
"강남보다 살기 좋은 경기도는 결코 꿈이 아니다. 사막의 땅 두바이도 명품도시로 변모했다. 황금의 땅을 가진 경기도가 못해낼 이유가 없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28일 수원 경기도청에서 '취임 1주년 기념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를
2007-06-28 강필성 -
박근혜 "지지율30%넘고 계속 오르는데…"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 후보가 되면 21%에서 25%사이, 소위 '박정희 향수층' '시멘트표' 외에는 외연확대가 안될 것이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연합
2007-06-28 최은석 -
"추진리더십":"여성리더십"
한나라당 박근혜 이명박 두 유력 후보는 28일 서울 63빌딩에서 열린 마지막 정책토론회에서 '강한 여성리더십'과 '추진력 있는 리더십'을 역설하며 충돌했다.사회자 질문시간. 이 후보에게는 그의 '불도저 리더십'이 도마에 올랐다. 21세기 리더십과 맞지 않는 것
2007-06-28 이길호;최은석;송수연 -
이명박 36% : 박근혜 29.7%
28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의 대선주자 지지율 조사에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36.0%,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29.7%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전 시장은 지난 20일 조사 결과에 비해 0.3%P 하락했으며 박 전 대표는 3.7%P 상
2007-06-28 정경준 -
'부부동반'이vs'빨간재킷'박
28일 오후 1시. 서울 63빌딩 안에 있던 시민들은 '박근혜'를 연호하는 박근혜 후보 지지자들의 목소리에 놀랐다. 5분여 가량 '박근혜' 연호가 끊이지 않자 이명박 후보 지지자들이 이에 질세라 '이명박'을 연호하기 시작했다. 63빌딩 행사장과 그 주변은 '빅
2007-06-28 이길호;최은석;송수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