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성도 더 커진 '박근혜 마니아'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당 대통령 후보 선출 경선에 석패했지만 그의 지지층 충성도는 더 높아지고 있고 그가 경선패배 뒤 보여준 모습은 '박근혜 마니아 층'의 결속력을 더 견고하게 만들고 있다. 경선 패배 뒤에도 박 전 대표 측근들은 "똘똘 뭉치자"

    2007-08-22 최은석
  • 남북회담 '대선악용', 한-청 공방가열

    남북정상회담과 관련, 연말 대선을 위한 집권세력의 정치적 악용을 우려하는 원칙적 입장을 표한 한나라당과 이명박 대선후보에 대해 청와대가 기다렸다는 듯 정치공세를 퍼붓고 나서면서 이를 둘러싼 공방이 대선을 앞두고 정치권의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정상회담 연기가 바

    2007-08-22 이길호
  • 범여권, 이명박 목에 방울달기 눈치보기

    ‘이명박 목에 누가 방울을…’한나라당 대선 후보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선출되자마자 “본격적인 검증” 운운하며 한판 벼르던 범여권이 그간의 호기는 간 데 없고 눈치보기에 급급한 모습이다. 마치 &lsquo

    2007-08-22 정경준
  • 박캠프, 박근혜는 떠나고…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여의도 사무실은 지난 21일 공식적으로 문을 닫았다. 이날 박 전 대표를 돕던 현역 의원 20명과 안병훈 홍사덕 공동선대위원장, 최병렬 서청원 전 대표, 당협위원장 30여명은 박 전 대표의 여의도 사무실 7층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당초 참석하

    2007-08-22 최은석
  • 손학규, 민주신당 후보중 1위

    손학규 전 경기도 지사가 대통합민주신당 내 대선주자를 대상으로 한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26.9%로 1위를 차지했다. 민주당에선 조순형 의원이 26.7%로 가장 높았다. 문화일보는 한국사회여론연구소(이하 한사연)에 의뢰,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대선

    2007-08-22 정경준
  • "이명박 낙마가능성 공감안해" 52.6%

    ‘도곡동 땅 검찰 수사’ 등의 변수로 인한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의 낙마가능성에 대해 국민의 과반수이상이 그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현 판세대로라면 범여권 대선후보로 누가 나와도 이 후보 앞에서는 맥을 못 추는 것으로 조사

    2007-08-22 송수연
  • 이명박 "지금은 박근혜 만나지않겠다"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후보가 "정당이 비대하고 첩첩인 것은 전세계적으로 없는 일"이라며 "당도 기업 CEO형이 되는 게 세계적인 추세"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22일 서울 견지동 안국포럼에서 일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향후 당

    2007-08-22 이길호
  • 한나라 "공작정치 매달리는'구태당'"

    한나라당은 22일 9월 정기국회를 ‘이명박 검증국회’로 만들겠다고 벼르는 대통합민주신당과 관련, “이명박 대선후보 흠집 내기와 공작정치에 매달리고 있다”고 강력 비판했다. 한나라당은 이 후보에게 집중되고 있는 범여권의 총공세에

    2007-08-22 송수연
  • 한 원내대표 경선, '이-박 대리전'

    27일로 예정된 한나라당 원내대표 경선이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의 대리전 양상을 띠는 모습이다. 그동안 중립을 표방했지만 이 전 시장 지지성향으로 분류되는 안상수 의원과 박 전 대표 측 이규택 의원이 22일 원내대표 출마 의사를 밝힌 것이다. 이들이 내세

    2007-08-22 송수연
  • 정동영 '여론조사 도입 막아라'

    경선 규칙을 둘러싼 범여권 내 대선주자간 기싸움이 치열하다. 핵심은 여론조사 반영 여부와 여론조사 도입 시 반영 비율. 한나라당 경선에서 여론조사가 당락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만큼, 여론조사 반영 여부를 둘러싼 각각의 ‘셈법’에 나선 것이다.

    2007-08-22 정경준
  • 한나라당, 사람을 쇄신하라

    중앙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에 김일영 성균관대 정외과 교수가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 경선이 끝나자 모두가 단합을 주문하고 있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충분할까? 단합만으로 12월 대선 승리가 보장된다고 생각한다면

    2007-08-22
  • 범여권 최대 수혜자 손학규

    '빅2' 중 한 사람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경선에서 패배함으로써 대선정국은 다시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범여권 대선주자들 중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가장 큰 수혜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7-08-22 강필성
  • 당이 새로워지려면 이 후보 먼저 새로워져야

    조선일보 22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후보는 21일 경선 승리 후 처음으로 당 회의에 나가 “한나라당은 이제 색깔이나 기능면에서 국민의 기대와 시대 정신에 맞게 새롭게 출발해야 한다”고 한나라

    2007-08-22
  • 고위험·고수익 '이명박 서브프라임'

    조선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양상훈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한나라당이 이명박 후보를 선택한 것은 경제로 치면 ‘서브프라임 모기지’에 투자한 것이다. 서브프라임 모기지는

    2007-08-22
  • 이명박, 종교지도자 만나"화합이 중요"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21일 한나라당 대선후보로서의 첫 발걸음을 종교계로 돌리며 공식행보를 시작했다. 이 전 시장은 이날 기독교, 천주교, 불교계를 두루 방문해 당선인사를 하고 앞으로의 대선 행보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이 전 시장을 만난 종교계 지도자들은 하나같이 축

    2007-08-21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