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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뿌리깊은 나무 흔들리지 않아"
"바람이 거세게 불어 가지가 흔들릴지 몰라도, 뿌리가 깊은 나무는 원래의 길에 서 있을 것"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아무리 음해를 하고 혼란스러워도, 국민이 알아보고 결국 길을 열어주신다는 뜻인 본립도생(本立道生)의 각
2007-07-01 이길호 -
범여권 '사람없어도 맞짱은 뜬다'
대통합 추진 등 ‘갈 길 바쁜’ 범여권이 아이러니하게도 올 연말 대통령 선거 상대 후보 ‘물색’(?) 작업에 한창인 모양새다. 당장 한나라당의 유력 대선 주자로 꼽히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 중 누가 범여권의 상
2007-07-01 정경준 -
'꿈꾸는' 여권주자는 '대하빌딩'에
#장면 1. 지난 2002년 12월 19일 밤. 제16대 대통령 당선자 노무현 후보는 서울 여의도 대하빌딩으로 발걸음을 재촉했다. 대하빌딩 4층에서 노 당선자는 개혁당 지도부 및 관계자들을 얼싸안고 감격에 또 감격했다. 대하빌딩에 위치한 개혁당사는 노
2007-06-30 정경준 -
'상승세' 박근혜, 격차 점차 좁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지지율 격차가 한 자릿수로 좁혀지면서 한나라당 경선이 박빙의 승부로 흐르고 있다. 양 주자가 치열한 검증공방전을 치르면서 박 전 대표는 ‘상승세’를, 이 전 시장은 ‘하락세’를
2007-06-30 송수연 -
이측, 박근혜1:1 대운하토론 제안
'네거티브는 노(No), 정책검증은 예스(Yes)' 기조로 검증공방을 돌파하겠다는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이 당 지도부의 과열경쟁 강력차단 방침과 보조를 같이하며 박근혜 전 대표측을 압박하고 있다.이 전 시장측 박형준 대변인은 29일 '한반도 대운하 공약'에 대한
2007-06-29 이길호 -
박측 "1:1토론은 국면회피 전략"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은 29일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의 ‘박근혜 vs 이명박’ 1:1 한반도 대운하 토론 제안을 “국면 회피용 전략”이라며 거부했다. 캠프 공동대변인 이혜훈 의원은 이날 성명에서 “당
2007-06-29 송수연 -
박측 "경부운하, 세금폭탄 부를것"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이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대표 공약인 ‘한반도 대운하’를 향해 다시 칼을 빼들었다. 박 전 대표 캠프 정책메시지총괄단장인 유승민 의원은 29일 “경부운하 건설에 총 45조원 가량의 비용이 든다”며 &
2007-06-29 송수연 -
칼 빼든 박, '검증 물러설 수 없다'
한나라당 지도부와 박근혜 전 대표 진영이 충돌할 태세다. "행동으로 대응하겠다"는 강재섭 대표의 경고 뒤 인명진 윤리위원장은 곧바로 박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 양 진영 의원들에 대해 징계절차에 착수했다.
2007-06-29 최은석 -
범여권 “한 번 해볼만한 게임됐다”
이명박․박근혜 두 한나라당 내 유력 대선 주자간 사활을 건 검증공세를 지켜보는 범여권은 그야말로 만면에 희색이다. 종종 표정관리에 나선 모습도 엿보인다. 이․박 두 대선 주자간 검증공방이 치열해 지면서 예상치 못한 ‘반사이익’
2007-06-29 정경준 -
박희태"이명박, 검증위서 발가벗겨야"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 박희태 경선선대위원장이 "이명박을 철저하게 발가벗겨야 한다"고 말했다. 대선주자간 과열경쟁을 막기위한 당 지도부의 강경책에 박근혜 전 대표측의 불만을 봉쇄하고, 검증과정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낸 것이다.박
2007-06-29 이길호 -
박근혜 "대의명분 가진사람 승리"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당심(黨心) 다지기’를 통한 ‘역전 동력’ 마련에 나섰다.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박 전 대표는 29일 경기도를 시작으로 전국 16개 시도를 순회하며 당원들과 접촉할
2007-06-29 송수연 -
박측, 당지도부 경고에 강력반발
'후보검증'에 대한 한나라당 지도부의 잇단 경고에 박근혜 전 대표 진영이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언론을 통해 제기된 의혹에 대한 해명요구가 '네거티브'로 몰리자 박 전 대표 진영은 당 지도부가 '검증'과 '네거티브'를 구별하지 못한다는 불만을 쏟고있다. 박 전 대표부터
2007-06-29 최은석 -
이측 "이제 박근혜가 답할 차례"
'노(No) 네거티브'로 검증공세에 맞서고 있는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은 "이제 박근혜 전 대표가 화답할 차례"라며 박 전 대표 진영의 동참을 촉구했다. 이 전 시장측은 또 당 지도부의 네거티브 근절을 위한 강경책에 환영하고 자성하는 모습을 먼
2007-06-29 이길호 -
한나라당, 곽성문 · 정두언 징계절차 착수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의 정두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의 곽성문 두 의원에 대해 당 윤리위원회가 29일 징계절차 착수키로 했다. "행동으로 대응하겠다"던 강재섭 대표가 결국 칼을 뽑은 셈이다. 7월 3일 오전 두 의원의 소명을 들은 뒤 최종 징
2007-06-29 최은석 -
한나라 후보토론8시간,아무 답도 주지못했다
조선일보 29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 대선 예비후보 5명이 28일 서울에서 종합 정책토론을 가졌다. 지난달 29일 광주에서 경제분야 토론을 시작으로, 지난 8일 부산에서 교육·복지분야, 지난 19일 대전에서 외교&
2007-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