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현, 도로열우당에 도로입당’해 심판받아라"

    민주당은 21일 범여권의 대통합과 관련해 청와대가 '질서있는 통합'이라고 주장한 데 대해 “노무현 대통령이 신당 공개지지 의사를 밝혔다”면서 “이로써 신당이 ‘도로 노무현당’임이 입증됐다”고 비판했다.

    2007-08-21 정경준
  • 범여, 이명박 의혹띄우기에 혈안

    범여권이 한나라당 대선후보로 선출된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관련한 의혹 애드벌룬 띄우기에 총력을 동원하고 있다. 마치 이 전 시장을 ‘한 방’에 보낼 수 있다는 중대한 건이 있다는 식으로 말을 흘린 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답변은 회피하는

    2007-08-21 정경준
  • 한나라 '이명박 후보맞이' 분주

    한나라당 대선후보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21일 현충원 방문을 시작으로 당 공식일정에 나선 가운데 대선 후보를 맞이하기 위한 당 움직임도 분주하다. 이 전 시장은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데 이어 22일은 서울 여의도 당사로 출근, 사무총장과 정책위의장으

    2007-08-21 이길호
  • 정두언·곽성문·김무성 사면키로

    대통령 후보 선출을 마무리한 한나라당 지도부는 21일 ‘빅2’ 진영의 갈등을 봉합해 경선 후유증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했다. 지도부는 우선 경선 과정에서 당 윤리위원회로부터 징계를 받은 정두언 곽성문 김무성 의원을 사면하기로 했다. 강재섭 대표는 이

    2007-08-21 송수연
  • 박 "불필요한 오해 없었으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21일 자신의 여의도 사무실을 닫겠다고 밝혔다. 박 전 대표를 돕던 의원들과 당협위원장 80여명은 이날 캠프에 모여 격려회의를 겸한 해단식을 가졌다. 안병훈 홍사덕 공동선대위원장은 물론 서청원 최병렬 전 대표 등 의원 대다수가 모였다.캠프의

    2007-08-21 최은석
  • 이명박, 공약 고치고 의혹도 다 해소해라

    중앙일보 21일 사설 '이명박 후보는 다시 시작해야 한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이 어제 전당대회를 열어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대통령 후보로 선출했다. 본선 이상으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바람에 경선 이후를 걱정하는 사람이

    2007-08-21
  • 이명박 후보는 산을 넘고 강을 건너야 한다

    조선일보 21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로 당선됐다. 이 후보는 20일 서울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선거인단 투표에서는 박근혜 전 대표에게 432표 뒤졌으나, 일반 국민 여론조사에서 8.8%포인트(

    2007-08-21
  • 범여권 '전략통' 민병두의 '희망사항'

    범여권의 ‘기획통’으로 꼽히며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계로 분류되는 민병두 의원은 21일 한나라당 대선 후보로 선출된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관련, “또 몇 가지 새로운 것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지금까지 드러나지

    2007-08-21 정경준
  • 한나라 지도부"박근혜는 진짜명품"

    21일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는 당 대선후보로 당선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위해 마련된 자리였지만 전날 전당대회에서 1.5%P라는 근소한 격차로 석패한 박근혜 전 대표의 ‘깨끗한 승복’에 대한 당 지도부의 찬사가 이어졌다. 정형근 최고위원은 &ldq

    2007-08-21 송수연
  • 이명박보다 11살 젊은 박근혜, 빛났다

    동아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배인준 논설주간이 쓴 '박근혜, 빛났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그는 웃었다. 평정(平靜)을 잃지 않았다. 늘 그랬듯이, 깨끗하게 인정한 패배의 변도 흐트러짐이 없고 명료했다. 박근혜 씨에게 진

    2007-08-21
  • 이명박 "'혹시…' 하는 의구심 갖지마라"

    한나라당 대선후보로 선출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21일 “경선이 길고 격렬했기에 경선이 끝나면서 모든 게 끝났다는 착각을 할 수 있다”며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관점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기분으로 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2007-08-21 송수연
  • "왜 정권교체인가"에 답해야 한다

    조선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에 언론인 류근일씨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통령 후보를 확정한 한나라당은 이제 “왜 우리는 정권교체를 해야 하는가”라는 대선(大選) 본연의 주제를 제시해야 한다. 역대 대통령 선거에

    2007-08-21
  • 이명박,경선승리후 지지도 급상승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한나라당 대선후보로 선출된 직후인 20일 실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지지도가 급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발표된 동아일보 조사에서는 이 전 시장의 대선주자 선호도는 56.6%로 나타났다. 이는 경선 전인 지난

    2007-08-21 정경준
  • 이명박 "제대로하면 나도잘싸워"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이것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후보로 선출된 직후 정권교체를 위한 강한 의지를 다졌다. 이 전 시장은 20일 저녁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가진 캠프 해단식에 참석, "이제 본선 싸움에 들어가기 때

    2007-08-20 이길호
  • 진정한 승자는 박근혜였다

    20일 오후 4시 20분경 한나라당의 대통령 후보 경선결과가 발표되는 순간 박근혜 전 대표의 표정은 평상시와 다르지 않았다. 표정은 물론, 마지막 후보 인사말을 하는 목소리와 발걸음에서도 전혀 흔들림이 없었다. 이명박 대통령 후보 당선자에게 박수를 보냈고&nb

    2007-08-20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