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시민 "한나라에 이길 카드없다" 저의는

    연말 대선에 출사표를 던진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한나라당 전당대회가 열리는 20일 “한나라당을 앞지를 역전카드, 이런 것은 없다”고 말해 그 저의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007-08-20 정경준
  • 박근혜측 "투표율 높아 이긴다"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를 확정짓는 20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여의도 사무실은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다. 캠프 관계자의 표정도 밝다. 캠프 관계자들간 "수고했다." "걱정마라 이긴다."라는 말을 건네며 서로를 격려했다. 일단 신중

    2007-08-20 최은석
  • 이명박 캠프, '신중 또 신중'

    경선 결과 발표를 몇시간 앞두고 이명박 전 서울시장 캠프는 20일 승리를 확신하는 가운데, 경쾌한 분위기를 유지했다. 그러나 전날 진행된 투표나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서는 섣부른 전망을 내놓지 않으며 극도로 자제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캠프 관계자들

    2007-08-20 이길호
  • 9부 능선까진 넘었는데

    국민일보 2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백화종 편집인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우리나라 어지간한 산들은 대개 9부 능선쯤에 깔딱고개라는 걸 갖고 있다. 정상에 이르기 전 막바지에 숨이 깔딱거릴 정도의 가파른 언덕이 버티고 있다는 얘기

    2007-08-20
  • '4개월짜리' DJ-노무현 대야합 신당

    동아일보 20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열린우리당과 대통합민주신당이 오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합당(合黨) 신고를 한다. 장영달 열린우리당 원내대표는 그제 당 해체 전당대회에서 “오늘은 참으로 슬픈 날”이라고 했다.

    2007-08-20
  • 한나라당 경선 이후

    조선일보 20일자 오피니언면 '동서남북'에 이 신문 박두식 정치부 차장대우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은 올해 대선의 최대 이벤트였다. 여론조사 1~2위를 다투는 후보들이 같은 당 경선에서 맞붙었으니

    2007-08-20
  • 이측 '얼마 차로 이기느냐'에 관심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 이명박 전 서울시장 캠프는 19일 오후 5시경 전국평균 63.7% 투표율이 발표되자 승리를 확신하면서 승패여부보다 상대후보인 박근혜 전 대표와의 격차가 얼마나 벌어질지에 관심을 보이는 여유를 보였다.이 전 시장 캠프는 19일 평소와 다름없는 차분

    2007-08-19 이길호
  • '박풍 무섭다' 역전 자신한 박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경선 당일인 19일 저녁 여의도 사무실에 들렀다. 취재진과 캠프 관계자들을 일일이 만나 악수를 나눈 박 전 대표는 '여전히 역전을 자신하십니까?'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환하게 웃으며 "몇 시간 후면 다 알 수 있으니까 보시죠."

    2007-08-19 최은석
  • 박측 "이측,패색 짙어져 매표행위"

    "제발 경선일 만이라도 반칙 중단해라"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의 '투표지 핸드폰 촬영' 의혹 제기를 '자작극'이라고 비판하며 "제발 경선일 만이라도 그 지겨운 네거티브 음해를 중지하라"고 주장하자 박 전

    2007-08-19 최은석
  • 이측 "핸드폰 공세는 자작극일 것"

    "제발 경선일 만이라도 네거티브 참지" 한나라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일 박근혜 전 대표측의 거듭된 '핸드폰 공세'에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은 "1등이 왜 무리수를 두느냐"며 역으로 '자작극'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경선 막판 패배를

    2007-08-19 이길호
  • 박측 "휴대폰 촬영자는 이측 대의원"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이 '투표용지 핸드폰 촬영' 논란을 두고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의 허위사실 유포라고 비판하자 박 전 대표 측은 격앙했다. 박 전 대표 측은 문제가 된 부산과 인천 울산 세 지역 모두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이 추천한 선거인단이라면서 선거인단 명

    2007-08-19 최은석
  • 이명박측 "박측 '핸드폰 촬영' 왜곡, 유포"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 진영은 박근혜 전 대표측이 부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핸드폰 촬영'을 왜곡,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부산진구에서 기표 후 투표용지를 핸드폰 카메라로 찍은 여성대의원 강모씨는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한 자필 경위서

    2007-08-19 이길호
  • 투표일에 '화난' 박근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당 경선 투표일인 19일 자신의 거주지인 강남구청에서 투표를 한 뒤 소감을 묻는 질문에 이날 부산 진구에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의 한 유권자가 휴대전화 카메라로 자신의 투표용지 촬영을 한 점을 거론했다.박 전 대표는 "헌법에 보장된

    2007-08-19 최은석
  • 이·박 '투표용지 휴대폰 촬영' 공방

    한나라당 경선 당일에도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과 박근혜 전 대표측은 각각 상대를 향해 '기표 후 투표용지 휴대폰 촬영'을 통한 불법선거를 하고 있다며 격심한 공방을 벌였다. 박 전 대표측이 19일 오전 6시경 부산진구 투표소에서 이 전 시장측 지지자인 한 여성이 기표한

    2007-08-19 이길호;최은석
  • 이명박 "예상보다 큰 지지 기대"

    "좋은 꿈은 12월 19일 꿔야죠"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국민과 당원들이 어려운 과정에서도 끝까지 지지해준 것을 보면 예상보다 더 큰 지지가 있지 않겠나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전 시장은 19일 오전 7시

    2007-08-19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