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박근혜 지지율격차 6.5%p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의 격차를 한 자릿수로 좁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연이어 발표되고 있다. 2일 헤럴드경제가 발표한 ‘대선민심 6월 공동여론조사’ 결과, 두 사람간 지지율 차이는 6.5%포인트였다. 헤럴드경제와

    2007-07-02 송수연
  • 박측 "설렁설렁하다 본선서 낭패"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은 2일에도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향해 겨눈 검증의 칼날을 거두지 않고 공세를 이어갔다. 언론을 통해 ‘BBK 주가조작 사건 연루 의혹’ ‘위장전입’에 이어 ‘형법 위반 의혹’

    2007-07-02 송수연
  • 이명박도 박근혜 공약 검증에 본격나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공약'검증에 나섰다. 지난달 28일 서울에서 열린 마지막 정책토론회를 기점으로 '검증'에 대한 수세적 스탠스에서 벗어나 공세적 입장으로 변화한 이 전 시장이 본격적으로 박 전 대표 '공약'의 문제점을 파고들며 맞대응을

    2007-07-02 최은석
  • 범여권, '인해전술'이냐 '총선용'이냐

    범여권 내에선 20여명에 이르는 인사들이 차기 대선주자로 자천타천 거론되고 있다. 일부는 이미 출사표를 던졌으며, 다른 한편에서는 대선출마 여부를 신중히 저울질 하는 사람들도 상당수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같은 대선주자 '난립'상황이 올 연말

    2007-07-02 정경준
  • 전여옥 "손학규, 민심구걸유람 쇼"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2차 민심대장정'에 나서자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은 "너무나 속보이는 쇼"라며 "'아예 이참에 귀농하라"고 비꼬았다. 전 의원은 1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철새에서 단물로-손학규의 정치대장정?'이란 제목의 글을 올

    2007-07-02 최은석
  • 한나라 "영주권자에게도 참정권 줘야"

    재외국민참정권(참정권) 확대 범위와 시기를 놓고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이 힘겨루기를 벌이고 있다. 한나라당은 단기체류자는 물론 영주권자에게까지 투표권을 주고 올 12월 대선부터 이들의 투표를 허용하자는 반면 열린당은 일단 단기체류자에게만 투표권을 준 뒤 영주권자로 확대하

    2007-07-02 최은석
  • 박근혜 옷값은 얼마나 될까

    우파 인터넷 신문으로 잘 알려진 독립신문이 검소한 이미지로 각인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의상 비용 문제를 제기하고 나서 논란이 예상된다. 독립신문은 2일 박 전 대표는 2004년 3월 23부터 2006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최소한

    2007-07-02 강필성
  • 이명박, 지지율 회복속에 호남공략

    한나라당 경선레이스가 본 궤도에 오른 가운데,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의 세불리기 경쟁도 가속화되고 있다. 이 전 시장은 2일 이틀째 호남민심, 당심챙기기에 주력한다. 전날 캠프 관계자들과 함께 북한산에 올라 필승의지를 다진 이 전 시장은 곧바로 전남 여수

    2007-07-02 이길호
  • 이·박, 한나라 지지층서 '접전'

    한나라당 ‘당심(黨心)’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2일 조선일보가 한나라당 지지층만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일보 조사에서도 두 후보의 격차가 올해

    2007-07-02 송수연
  • 이명박 처남, 47곳 땅 매입 확인

    경향신문이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처남 김재정씨가 소유했던 부동산을 추적 확인했다고 2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1982년과 1991년 사이 김씨는 전국 47곳, 224만㎡(67만여평)이나 되는 부동산을 보유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경향신문의

    2007-07-02 강필성
  • 범여권 새판짜기는 로또 또는 야바위(?)

    국민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백화종 편집인이 쓴 칼럼 ‘대선, 로또? 야바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한 집에 살아도 시동생 성 모른다는 속담이 있다. 남편과 시동생의 아버지가 달라서 혼란스럽다는 뜻일 터이다

    2007-07-02
  • 이·박도 모르게 측근들이 해당행위 했나

    조선일보 2일자 사설 ‘이․박도 모르게 측근들이 해당행위 했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한나라당 윤리위원회가 이명박 후보측 정두언 의원과 박근혜 후보측 곽성문 의원을 징계하기로 했다. 정 의원은 정부가 만든

    2007-07-02
  • 노무현 대통령에 침묵(?)하는 사회

    조선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대중 고문이 쓴 칼럼 '대통령의 종횡, 사회의 침묵'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조용하다. 숨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숨은 쉬는지 몰라도 움직임이 없다. 거리에는 날마다 거친 확성기 소리가

    2007-07-02
  • 공성진 '박근혜 후보되면 수도권 분당' 발언 논란

    한나라당 공성진 의원이 1일 이명박 캠프의 북한산 산행 하산길에 박근혜 전 대표가 대선후보가 될 경우 이 전 시장과 가까운 수도권 의원들이 분당을 논의할 수도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일부 언론에 보도됐으나 정작 본인은 `분당'을 언급한 기억이 없다고

    2007-07-02
  • 이·박 지지율 격차 다시 벌어져

    최근 여론조사에서 좁혀졌던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지지율 격차가 다시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SBS가 1일 보도했다.

    2007-07-01 강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