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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인사 개편에 여야 반응 ‘엇갈려’
이명박 대통령이 9일 단행한 청와대 정무수석, 홍보수석 등 인사개편을 두고 여야는 상반된 반응을 내놨다. 한나라당은 “전문성을 고려한 인사였다”고 평가한 반면 민주당은 “불통과 오기의 인사”라고 혹평했다. 안형환 한나라당 대변인은 이날 “전반적으로 전문성을 우선 고려했
2011-06-10 최유경 기자 -
홍상표 "MB정부 성공위해 어디서든 최선 다할 것"
9일 오후 인사개편으로 청와대를 떠나게 된 홍상표 홍보수석과 김희정 대변인이 마지막으로 춘추관 브리핑용 방송 마이크를 잡고 이임 인사를 했다.홍 수석은 "어디에 있든 이명박 대통령과 이 정부의 성공을 위해 할 수 있는 미력이나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 수석은
2011-06-09 선종구 기자 -
<프로필>박정하 청와대 대변인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부대변인을 지낸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 중 한 명이다.`안국포럼' 멤버로 대선 초기부터 캠프에서 공보 특별보좌역으로 활동했다. 이 대통령이 한나라당 대선 후보로 확정된 뒤에는 김윤옥 여사를 보좌하며 여성 표를 모으는 데 기여했다. 지난 1994년 서울
2011-06-09 선종구 기자 -
한(韓)민족과 한(漢)민족이 벌이는 일전
어느 北보위부 출신 탈북자의 경고 "언젠가는 우리가 정신 못 차린 죄를 톡톡히 치를 것" 김필재 며칠 전 탈북자 관련행사에서 있었던 일이다. 당시 행사에서 북한 보위부 출신 귀순용사로 탈북자 구출활동을 하고 있는 A씨를 6년 만에 만났다. 말수가 매우 적
2011-06-09 김필재 기자 -
대한민국 경찰은 겨우 피자값?
현 대한민국 법치는 피자 값 이 나라 자유민주주의란 것이 이 정도로 야비한가? 하지 말아야 할 짓도 할 수 있다는 것이 대한민국식 자유민주주의인가? 장진성 (탈북시인/뉴데일리 객원논설위원) 김제동씨가 전의경들에게 피자를 돌렸다는 뉴스를 보았을 때 나도 모르
2011-06-09 장진성 객원논설위원 -
임태희 "총선 불출마, 나도 예외 아니다"
임태희 대통령실장이 9일 내년 4월 치러질 19대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임 실장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청와대 참모진 개편을 발표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번 인사 뒤 현재 (청와대에) 남아 있는 사람 중에 내년 총선 출마를 계획하고 있는 비서관은
2011-06-09 선종구 기자 -
교과서에서 찾기 힘든 이승만 독립운동
교과서에서 찾기 힘든 李承晩의 독립운동 高校 한국사 6種 교과서 분석: 앞부분에 언급없다가 갑자기 ‘대통령’으로 깜짝 등장하고 바로 탄핵되는 李承晩 金秀姸(조갑제닷컴) 高校 한국사 교과서에서 李承晩(이승만)은 ‘현대사’ 부분과 마찬가지로 ‘독립운동’ 시기에
2011-06-09 김수연 기자 -
한나라, ‘중수부 폐지’ 사실상 없던 일로
한나라당 소속 의원 중 상당수가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폐지를 반대하면서 중수부 폐지 논의가 원점으로 돌아갈 전망이다.국회 사법제도개혁특위(사개특위) 검찰소위에서 폐지 방향으로 가닥이 잡혔으나 최근 청와대와 검찰이 반대하고 나선 이후 한나라당 의원 가운데 상당수 반대 대열
2011-06-09 오창균 기자 -
<프로필> 김두우 청와대 홍보수석
청와대 홍보수석으로 내정된 김두우 청와대 기획관리실장(54)은 지난 1987년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특종 보도로 한국기자상을 수상한 신문기자 출신이다.국무총리실 공보비서관으로 근무하다 중앙일보에 입사해 24년간 주로 정치부와 사회부에서 기자 생활을 했으며, TK(대구·
2011-06-09 선종구 기자 -
<프로필> 김효재 청와대 정무수석
청와대 정무수석으로 내정된 한나라당 김효재 의원(59)은 사회부에서 잔뼈가 굵은 언론인으로 18대 총선에서 배지를 달았다.고려대 졸업과 함께 조선일보에 입사, 사회부·국제부·문화부 등을 두루 거쳤으며, 일선 기자 시절 후배들의 잘못을 호되게 질책, ‘쌍도끼’로 불리기도
2011-06-09 선종구 기자 -
정무수석 김효재-홍보수석 김두우, 대변인 박정하
이명박 대통령은 9일 청와대 정무수석에 김효재 한나라당 의원, 홍보수석에 김두우 청와대 기획관리실장을 내정했다.임태희 대통령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같은 청와대 개편을 발표했다. 이 대통령은 또 기획관리실장에 장다사로 민정1비서관, 정무 2비
2011-06-09 선종구 기자 -
한나라당, 오늘도 여전히 밥그릇 싸움
한나라당 내에서 7.4 전당대회 경선 규칙을 둘러싼 파열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최근 당 비상대책위원회가 개정키로 한 여론조사 배제, 1인1표제 규정을 전국위원회에서 당초 원안인 ‘여론조사 30% 반영 및 1인2표제’로 번복한 것을 놓고 논쟁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친이
2011-06-09 오창균 기자 -
대학총장들 “반값등록금? 정부지원부터…”
민주당은 9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대학 총장들을 만나 ‘반값 등록금’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대교협과 주요 대학 총장들은 반값등록금 방안에 난색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학가 동맹휴업을 하루 앞둔 이날 대학 측이 등록금 인하 요구를 사실상 거부한 것으로
2011-06-09 최유경 기자 -
한나라당의 민주당 따라하기
한나라당은 민주당 ‘반값 등록금’ 따라 하기냐?지금의 한나라당, 보수 정당 아닌 ‘포퓰리즘 짬뽕 정당’일뿐!반값등록금이 사회적 이슈화되고 급기야 제2의 촛불시위로 발전할 불길한 조짐마저 보이고 있다. 이미 반값등록금의 비현실성과 이를 부추기는 좌파와 한나라당의 정략적이
2011-06-09 양영태 -
송민순 “北인권법 보다 결의안 채택이 효과적”
송민순 민주당 의원은 9일 여야가 6월 임시국회에서 북한인권법을 논의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북한인권법 제정보다 북한인권 결의안 채택이 북한 인권 개선에 효과적”이라고 주장했다. 송 의원은 지난해 10월 북한에 개혁‧개방을 요구하고 남북이 화해와 협력을 공고히 할 것을
2011-06-09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