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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여, 일어나라...위대한 두 명의 超人
전사(戰士)여 일어나라! 한민족(韓民族)의 집단체험-우리가 경험한 위대한 두 명의 超人 金泌材 [1] 李承晩과 'Pax-Korea'의 꿈 해방이후 극심한 혼란 속에서 한국사에 있어 최초의 공화제 민주국가를 세운 이승만 대통령. 그는 공산주의와 신탁통치에
2011-06-11 김필재 기자 -
<401> 미국이 개입한 이유
13장 6.25 ⑩ 트루만이 즉각 미군의 개입을 결정했다. 그러나 UN의 일원으로 침략국을 응징한다는 명분을 세웠다. 무초 대사로부터 북한의 전면 남침 보고를 받은 트루만은 즉시 국무장관 에치슨에게 국제연합안전보장이사회 소집을 지시했던 것이다.타이완이 중국을 대표하
2011-06-11 -
남경필 "내주 당권 도전 선언할 것"
미국을 방문중인 국회 외교통상통일위 남경필(한나라당) 위원장은 다음주 한국에 돌아가면 한나라당 당권에 도전할 생각이라고 10일 밝혔다.남 위원장은 이날 홍정욱 의원과 함께 뉴욕 특파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나라당이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들도 힘들어 한다"면서 "돌아가면
2011-06-11 최유경 기자 -
한나라, 끼리끼리 모여 끼리끼리 망하다
유유상종 한나라당 한나라당 공성진 의원. 그가 대법원의 유죄 확정으로 의원직을 상실했다. 개인적으로 필자는 공성진 한양대학 교수와 아주 조그만 인연이 있었다. 그의 초청으로 한양대 특강에 임한 적이 있었기에. 그 때 공 교수는 예리한 엘리트 사회과학자라는 인상을 받았
2011-06-10 류근일 본사고문 -
한나라 소장파, 자멸의 길로 들어섰다
한나라당 소장파들은 왜 自滅(자멸)하고 말 것인가? 바깥의 惡黨을 피하고 안의 同志들과 싸워 인기를 얻으려다가 소멸의 길로 들어섰다. 趙甲濟 2008년 4월 反좌파 흐름을 타고 당선된 首都圈(수도권)의 한나라당 初選 의원들을 흔히 소장파라고 부른다. 내년
2011-06-10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김두우 "당이 아우성치면 靑도 귀기울여야"
김두우 신임 청와대 홍보수석은 10일 당-청 관계와 관련해 "당에서 필요하다고 아우성치면 청와대도 거기에 귀를 기울이는 게 맞다"고 말했다. 김 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홍보수석으로서 첫 대면을 갖고 "당도 국민과 결부해서 살아남아야 하는, 국민의 여론을
2011-06-10 선종구 기자 -
巨與 한나라당 170석 붕괴
거대 여당인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의 의원직 상실이 이어지면서 170석 붕괴가 초읽기에 들어갔다한나라당 공성진 현경병 의원은 9∼10일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의원직 상실형을 선고받아 의원직을 잃었다.172석이 170석으로 줄어든 것이다.게다가 청와대 신임 정무수석
2011-06-10 오창균 기자 -
이희호-권양숙, 2박3일 동반 여행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인 권양숙 여사가 11∼13일 2박3일 일정으로 함께 여행길에 오른다.두 사람은 11일 전북 무주군에서 진행되는 `반딧불 축제' 폐막식에 나란히 참석한 뒤 12일에는 충남 태안 안면
2011-06-10 연합뉴스 -
“北, 남북 비밀접촉 녹취록 공개” 여야 반응은?
남북 비밀접촉에 참여했다는 북한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표가 9일 접촉 당시의 녹취록을 공개할 수도 있다고 밝히면서 정부와 정치권의 반응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입장은 이렇게 정리할 수 있다. 먼저 정부와 여당은 다소 공격적인 반응이다. 북한이 만약 그런 자료를 가지고 있
2011-06-10 오창균 기자 -
與 "낮춘다. 도덕적해이 전까지"..學 "정치인이 도덕적 해이"
황우여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10일 오후 숙명여대를 찾아 한국대학생연합 회장단과 ‘대학등록금’ 관련 면담을 가졌다. 분위기는 그야말로 살얼음판이었다. 특히 이날 오후 한대련이 대규모 촛불집회를 예고, 면담에 앞서 한나라당 지도부는 비공개 면담을 요구했으나 한대련이 이를
2011-06-10 최유경 기자 -
감사원, 대학등록금 역대 최대로 감사한다
감사원은 10일 최근 고조되고 있는 대학 등록금 논란과 관련, 국공립 및 사립대학교 등록금 산정 기준의 적절성과 재정 운영 상황 전반에 대해 대대적인 감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이는 사립대의 경우도 재정의 절반 이상이 학생들이 내는 등록금으로 충당되고 있음에도 부당
2011-06-10 연합뉴스 -
전병헌 "비밀접촉 녹취록 공개 땐 남북관계 파국"
민주당 전병헌 의원은 10일 북한이 남북간 비밀접촉 당시의 녹음 기록을 공개할 수 있다고 밝힌데 대해 "공개되는 상황까지 가서는 안된다"라고 말했다.전 의원은 이날 성명을 내고 "통상 국제관계에서도 정상회담을 위해선 다양한 층위의 외교접촉이 있을 수 있고 그 과정에서
2011-06-10 최유경 기자 -
호주총리, 여수 엑스포 참가 MB에 직접 전달
줄리아 길러드 호주 총리가 10일 이명박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내년 5월 전남 여수에서 열리는 세계박람회(엑스포)에 참가하겠다는 의사를 직접 전달했다. 길러드 총리는 이날 오후 이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에서 "여수 세계박람회 참여를 결정했다.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어
2011-06-10 선종구 기자 -
‘대검 중수부 폐지’ 사개특위 공중분해 부르나
대검 중앙수사부 폐지를 놓고 여야가 극한으로 대립하고 있다.10일 국회 사법제도개혁특위 전체회의에선 검찰소위의 ‘대검 중수부 폐지’ 발표가 여야 합의인지 아닌지를 놓고 고성이 오가는 등 설전이 벌어졌다.평소보다 높은 수위의 충돌이었다. 한나라당이 중수부 폐지 반대쪽으로
2011-06-10 오창균 기자 -
민노당과 진보신당과 멀어지고 국참당과 가까워져
9월 통합정당 창당을 앞두고 있는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의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진보진영 통합의 최대 걸림돌인 대북 문제를 두고 조승수 진보신당 대표의 발언을 비판했다. 이 대표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
2011-06-10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