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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핵실험·미사일발사 상시 가동 태세”
“북한은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가능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김관진 국방부 장관은 13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현안보고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김 장관은 “북한이 동·서해 해상 침투훈련을 반복하고 있는 가운데 서해 접적해역에서 꽃게 성어기
2011-06-13 오창균 기자 -
MB "내 종교가 소중한 만큼 다른 종교도 존중"
이명박 대통령은 13일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7대 종단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고 국민통합을 위한 종교의 역할과 종교간 화합 및 상생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 대통령은 국가 발전을 위한 종교 지도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고 "종교계가 국민의 뜻을 모아
2011-06-13 선종구 기자 -
조승수 “이정희, 결혼식 날 잡고 바람 펴”
오는 9월까지 통합 정당을 꾸리기로 한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의 갈등이 좀처럼 봉합되지 못하고 있다. 북한 3대 세습 문제에 이어 이번엔 유시민 국민참여당 대표가 그 중심에 섰다. 조승수 진보신당 대표는 13일 “이정희 대표와 유시민 대표와의 행보 문제로 당원들이 상당히
2011-06-13 최유경 기자 -
'김상곤표 유치원 세금급식'...민주당도 반대한다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의 유치원 세금급식이 좌절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그동안 무상급식에 대해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던 경기도의회 민주당마저도 “유치원 무상급식은 안된다”고 당론을 모았기 때문이다.13일 경기도의원들에 따르면 경기도교육청의 올해 2학기 유치원
2011-06-13 안종현 기자 -
MB "등록금, 서둘지 말고 차분히 대안 마련"
이명박 대통령은 13일 정국 최대 현안 중 하나인 `반값 등록금' 문제에 대해 "너무 조급하게 서둘러서 하지 말고 차분하게 시간을 갖고 진지하게 대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면서 "정부는 정책을 한번 잘 못 세우면 국
2011-06-13 선종구 기자 -
신지호의원의 역습
“김진표, 캄보디아 씨엠립 왜 갔나”
한나라당 신지호 의원이 민주당 김진표 원내대표가 부산저축은행의 캄보디아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사업에 연루됐다는 추가 의혹을 제기했다.신 의원은 13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 회의에서 “이 자리를 통해 김 원내대표에게 공개질의를 하겠다”며 다음과 같이 말
2011-06-13 오창균 기자 -
靑, 손학규 제안에 "靑은 늘 정치권에 열려 있다"
김두우 청와대 홍보수석은 13일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반값등록금 등 민생현안을 다루는 영수회담을 갖자고 제안한 데 대해 "청와대는 늘 정치권에 대해 열려 있다"고 화답했다.김 석은 이어 "민생 문제에 대해 민주당이 진정성 있는 접근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그
2011-06-13 선종구 기자 -
孫 “여기서 또 만나 뵙게 됐습니다”…朴 “네, 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13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만났다. 두 사람이 상임위원회에서 만난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여야의 유력 대권주자로 꼽히는 두 사람은 내년 대선을 앞두고 상임위에서 경제 정책대결이 불가피해 보인다. 박 전 대표는
2011-06-13 최유경 기자 -
'계열사 일감 몰아주기' 통한 富 편법 상속 차단한다
정부가 대기업의 비상장 계열사 ‘일감 몰아주기’를 통한 편법 상속을 막는 상속증여세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는 입장을 최근 한나라당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한나라당 고위관계자는 13일 “계열사 일감 몰아주기 방식의 편법 상속에 과세하는 상속증여세법 개정안을 정부가
2011-06-13 오창균 기자 -
교과부, 교과서 '집필기준'을 확 바꿔라
憲法과 理念을 외면한 교과부 '歷史교과서 집필기준' 자국사(自國史) 교육은 올바른 국민의식 형성을 기본 목표로 해야 金泌材 ‘역사 교과서 집필기준’은 교과서 著者들이 교과서 집필 과정에서 반드시 따라야 하는 ‘가이드라인’으로 현행 기준은 2007년 7차
2011-06-13 김필재 기자 -
정의화 “黃, 등록금 사태 자초하지 않았나”
한나라당 정의화 비상대책위원장은 13일 대학 등록금 파장과 관련, “(황우여 원내대표가) 반값등록금이라는 화두를 던져 기대감을 키우는 바람에 당이 이번 사태를 자초했다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하다”고 말했다.정 비대위원장은 여의도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회의에서 “(등록금
2011-06-13 오창균 기자 -
6·25 남침 선봉부대는 모택동의 팔로군
‘잊혀진 전쟁’, ‘원치 않은 전쟁’, ‘불쾌한 전쟁’으로 불리면서 ‘역사의 고아’(orphaned by history)가 된 6·25 전쟁은 61년이 지난 지금 우리에게 어떤 기억으로 남아 있나. 유엔군 병사들이 “비기기 위해 죽어야 하나”(to die for a t
2011-06-13 崔應杓(최응표) 한미자유수호운동본부 상임대표 -
<402> 너무 일찍 폭파시킨 한강철교
13장 6.25 ⑪ 내가 대전의 충남지사 관저에서 대국민방송을 결심한 것은 6월 27일 오후 7시경이었다. 미국이 주도한 UN의 한국지원이 확실시된 직후여서 그 소식을 한시라도 빨리 국민들께 알리고 싶었기 때문이다.그때까지 서울은 함락되지 않았다는 보고를 받은 터라 나
2011-06-13 -
손학규 “이제는 만나야 한다” 긴급 영수회담 제의
“서로 무릎을 맞대고 앉아 우리 국민에게 닥친 삶의 위기에 대해 대통령과 얘기를 나누고 싶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다. 이제는 만나야 할 것 같다.”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13일 이명박 대통령에게 영수회담을 공식 제의했다. 반값등록금을 비롯한 물가·일자리·전월세 등 민생
2011-06-13 최유경 기자 -
이대통령 "전관예우, 공직자윤리법 엄격 개정"
이명박 대통령의 제67차 라디오-인터넷 연설은 ‘전관예우’라는 관행에서 비롯된 우리 사회의 비리 척결에 초점이 맞춰졌다.이 대통령은 13일 최근 저축은행 사태로 드러난 전관예우 관행과 관련해 "정부는 공직자윤리법부터 보다 엄격하게 고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011-06-13 선종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