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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6월국회 저축銀 국정조사 합의
여야가 6월 임시국회에서 저축은행 사태와 관련해 국정조사를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황우여 한나라당 원내대표와 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30일 오후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6월 국회에서 국정조사 특위를 구성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여야는 대학 등록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종합
2011-05-30 최유경 기자 -
민주 “부산저축銀 비리 몸통은 권력실세”
민주당은 왕차관으로 알려진 박영준 지식경제부 제2차관이 저축은행 사태에 개입돼 있다고 주장했다.민주당 이용섭 대변인은 30일 국회 브리핑에서 “검찰수사가 진행되면서 청와대 등 정치권 실세들의 이름이 고구마 줄기처럼 줄줄이 이어져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은진수
2011-05-30 오창균 기자 -
"삼화저축銀 회장 정관계 인사 두루 접촉"
삼화저축은행 불법대출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이석환 부장검사)는 기업에 대출을 알선해주고 뒷돈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으로 이 은행 전 임원 성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30일 밝혔다. 검찰은 또 구속기소된 신삼길(56
2011-05-30 연합뉴스 -
박지원, 저축銀 의혹 정진석 ‘정조준’
민주당 박지원 전 원내대표가 원내 사령탑에서 물러난 지 보름여만에 당내 ‘저축은행 진상조사’ TF(태스크포스) 위원장으로 복귀, 정진석 청와대 정무수석을 정조준하고 나섰다. 저축은행 비리 사건에 대한 연루의혹과 관련해서다.박 전 원내대표는 30일 열린 TF 첫 회의에서
2011-05-30 오창균 기자 -
靑, 서규용-박재완 등 장관후보 5人 임명예정
청와대는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을 비롯한 5개 부처 장관 후보자들의 업무처리 능력에 별 문제가 없다고 판단, 국회 절차가 끝나는 대로 임명장을 줄 방침이다.청와대 관계자는 30일 "정무수석비서관실은 후보자 5명이 업무 수행 능력에 있어 별다른 흠결이 없는 것으로 이명
2011-05-30 선종구 기자 -
감세의총, 창(김성식)과 방패(나성린)
‘추가감세 철회 논란’을 주제로 30일 국회에서 열린 한나라당 의원총회에서 당내 경제통인 소장파 김성식 의원과 친이계 나성린 의원이 맞붙었다.이미 예고된 공방전이었다. 지난해부터 ‘감세’를 놓고 뚜렷한 시각차를 보인 두 의원이 ‘철회’와 ‘유지’ 입장과 관련, 기조발제
2011-05-30 오창균 기자 -
민노‧진보신당, 협상 재개…“사전 협의하자”
‘북한 3대 세습’ 정책을 두고 이견을 보여 왔던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의 통합 협상이 30일 재개된다. 이정희 민노당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진보진영 통합을 위한 연석회의 정책합의 시간이 하루 남았다. 31일 연석회의를 다시 개최하되 민노당과 진보신당이
2011-05-30 최유경 기자 -
박근혜‧손학규 “지금은 열공중”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나란히 배정된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와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정책대결에 공을 들이고 있다. 정책 맞대결에 앞서 ‘과외 수업’을 받는 등 외부 일정을 자제하고 높은 ‘학습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박 전 대표와 손 대표가 기재위에서 미니 대선 정
2011-05-30 최유경 기자 -
태극기 밟은 한명숙 '국기 모독' 법정으로
한명숙 '태극기 모독' 사건 법정으로 종북좌익척결단, 민보상법개정추진본부 등 3개 단체 前총리 고발 金泌材 태극기를 밟고 선 한명숙(韓明淑) 前총리의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급속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보수단체들이 韓 전 총리와‘고(故)노무현추모위원회’(노추
2011-05-30 김필재 조갑제닷컴 기자 -
태극기 밟고 선 총리 한명숙은 이런 분
태극기 밟은 한명숙, 이런 사람이다! 남편 박성준은 북한지령 받은 공산지하 조직 통혁당 사건의 핵심 멤버, 한명숙은 조직원. 金成昱 한명숙(韓明淑) 前국무총리는 정권 요직을 거쳐 제17대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 소속 의원으로 활동하던 기간 중 북한을 비
2011-05-30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사건의 '핵심' 노무현과 박형선
부산저축은행 사건의 핵심 박형선과 노무현 趙甲濟 전라도닷컴의 2002년 5월6일자 기사는 '노풍의 광주주역들'이란 제목하에서 이렇게 썼다.
2011-05-30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靑 "저축銀, 어떤 청탁도 들어준 적 없다"
청와대는 청와대 관계자들의 부산저축은행 로비 연관성에 대해 거듭 부인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30일 부산저축은행의 로비와 관련해 "(청와대 인사가) 어떤 형태의 청탁도 들어준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검찰 고위직 출신으로 부산저축은행 고문변호사였던 박모 씨가 부산저축은행
2011-05-30 선종구 기자 -
여권, 저축銀 특검 도입론 ‘솔솔’
사상 최대‧최악의 사건으로 치닫고 있는 부산저축은행 사태를 두고 특별검사제 도입론이 정치권에서 제기되고 있다. 검찰 수사가 정권 핵심부와 전 정권을 동시에 정조준 하고 있고, 여야 구분 없이 국정조사 요구가 높아진 상황에서 보다 '확실한' 조사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
2011-05-30 최유경 기자 -
“한나라, SNS 무시? 내년 총선 必敗”
최근 민주당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소통을 대폭 강화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을 전격 단행한 이후, 한나라당 내부에서 ‘미디어 체질개선’이 시급하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이학만 한나라당 온라인 대변인은 30일 “민주당이 SNS 특위를 구성하면서 젊은층과의 ‘플랫폼
2011-05-30 오창균 기자 -
황우여‧김진표 ‘첫회동’…민생국회 ‘시동’
황우여 한나라당 원내대표와 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가 30일 취임 후 첫 만남을 가졌다. 황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귀빈식당에서 “국민이 원하고 기다렸던 법안과 예산문제를 말끔히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18대 국회 마지막 일년 동안 어느 정도 일을 했구나’
2011-05-30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