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당 지지율 추락...민주에 3.2%p 뒤져

    한나라당 지지율이 연이은 악재로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의 5월 넷째주 주간 정례조사 결과, 정당지지율에서 한나라당의 지지율이 2.0%p 하락하며 30.2%의 지지율을 기록, 33.4%(▲1.1%p)를 기록한 민주당과의 격차가 다시 3.

    2011-05-30 온종림 기자
  • ‘성희롱 발언’ 강용석 제명안 가결

    국회 윤리특별위원회는 30일 여대생 성희롱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무소속 강용석 의원에 대한 의원직 제명안을 통과시켰다.윤리위는 이날 오후 전체회의에서 강 의원 제명안을 표결에 부쳤고, 재적 의원 12명 중 찬성 11명, 무효 1명으로 가결 처리됐다.제명안은 국회 본회

    2011-05-30 오창균 기자
  • 이정희 “北, 3대세습 반대 채택 어렵다”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는 30일 통합 진보정당의 정책으로 ‘북한의 3대 세습 반대를 채택하자’는 진보신당의 요구를 “분단의 이분법”이라고 비판했다.이 대표는 이날 최고위에서 “3대 세습에 대한 입장을 내지 않을 경우 ‘북한을 찬양하는 것 아니냐’고 공격을 받을 것 같으

    2011-05-30 최유경 기자
  • 민주 ‘보이콧’.. 박재완 청문보고서 채택 불발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이 민주당의 보이콧으로 인해 불발됐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30일 오전 전체회의에서 박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이었으나 정족수 미달로 회의가 열리지 못했다. 8명의 민주당 기재위원들은 전체회의

    2011-05-30 오창균 기자
  • 세금급식 반대...오세훈 서울시장

    “모두 복지 말할 때 난 일자리 만들겠다”

    “여야를 막론하고 복지를 말하지만 누구도 일자리를 말하지 않고 있다.”전면 세금급식 반대에 목소리를 높여온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번에는 반값 등록금으로 공방을 벌이고 있는 정치권에 쓴소리를 날렸다.오 시장은 30일 기자회견을 통해 “일자리야말로 나라의 미래를 좀먹는 복지

    2011-05-30 안종현 기자
  • 정동영-천정배 “아예 등록금 폐지하자”

    대학생 반값 등록금을 둘러싸고 논란이 가열되는 가운데 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이 집권을 위해 대학 등록금을 아예 없애자고 주장하고 나섰다. 정 최고위원은 30일 영등포 민주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이 집권한 뒤에 등록금 폐지방향으로 이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2011-05-30 오창균 기자
  • 이대통령, '아덴만 영웅들'에게 훈-포장 수여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소말리아 해역에서 해적에 납치된 삼호 주얼리호를 성공적으로 구출해낸 ‘아덴만 여명작전’ 장병들에게 훈-포장을 수여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이들 청해부대 6진 장병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직접 훈-포장을 수여하면서 노고를 격려했다.이 대통령은 훈시를 통

    2011-05-30 선종구 기자
  • MB "공공기관 지방이전 속도 있게 추진"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춰, 수요자 입장의 정책 검증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고 “여러 가지 정책을 펴는데 있어 의도와 달리 수요자에게 받아들여지는 점은 없는 지 잘 살펴야 한다”며 이같이 말

    2011-05-30 선종구 기자
  • 정의화 “무슨 일 있어도 오늘 全大 룰 결정”

    한나라당 정의화 비상대책위원장은 30일 ‘7.4 전당대회’ 경선 룰과 관련, “오늘은 무슨 일이 있어도 비대위 차원에서 전대 경선 룰을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불가피하게 표결로 결정해야 하는 상황을 맞

    2011-05-30 오창균 기자
  • 靑, 대통령 친인척-측근 비리 사전 예방 강화

    청와대가 집권 후반기를 맞아 이명박 대통령의 친인척이나 측근들의 비리감찰을 사후 조치에서 사전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쪽으로 선회한다.이명박 대통령의 친인척이나 측근들에게서 이상 징후가 감지될 경우 즉시 사전 경고나 주의를 주는 방향이다.이는 은진수 전 감사위원의 비리 의

    2011-05-30 선종구 기자
  • 박근혜 “개정? 어떻게 만든 당헌인데… ”

    “어떻게 만든 당헌인지 알 만한 사람은 다 안다.”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30일 당내 당헌개정 논란과 관련해 이같이 밝히며 당헌‧당규 개정 반대 의사를 못 박았다. 이날 한나라당은 차기 당 지도부를 선출하는 7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의원총회를 열고 당헌‧당규 개정 논

    2011-05-30 최유경 기자
  • 손학규 “6월 국회서 민생진보 4대과제 완수”

    “민생진보의 4대 과제를 반드시 완수하겠다.”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30일 “6월 국회는 민생에서 시작해 민생으로 끝나야 한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민주당이 추진하고 있는 민생진보의 4대 과제란 반값등록금, 전월세상한제, 부자감세 철회, 민생추경을 뜻한다.손 대표는 이

    2011-05-30 최유경 기자
  • 반값 등록금 로드맵 ‘윤곽’...B이상에게만 혜택

    한나라당 지도부가 추진하는 대학생 등록금 부담완화 정책이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한나라당은 우선 대학생 등록금 부담 완화 정책이 시행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도덕적 해이를 차단하기 위해 수혜 대상을 ‘평균 B학점 이상’으로 한정키로 했다.아울러 부실대학에 대한

    2011-05-30 오창균 기자
  • '노무현'이란 이름 석자

    통합과 분열의 화신, '노무현'이란 이름 석자 야권의 묻지마식 통합몰이, 노무현의 실패 반복할 가능성 높아  변희재, pyein2@hanmail.net    4.27 재보선 이후 야권 진영에서의 화두는 역시 ‘통합’이다. 이들은 노무현의 정신도 ‘통합’이라 규정하고,

    2011-05-30 변희재 객원논설위원
  • 한나라당이 연출한 놀라운 2개의 기적

    한나라당이 연출한 두 개의 기적    한국사 교과서의 反대한민국적 왜곡, 부산저축은행 사건의 금윰마피아적 본질에 대하여 172명중 단 한 사람도 언급하지 않았다.  趙甲濟      최근 국민들을 가장 화 나게 하는 사건은 敎科部가 공인해준 한국사 교과서의 反대한민국적

    2011-05-30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