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두언, 추가감세 놓고 또 靑 비판

    연일 청와대를 향해 칼끝을 겨누는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이 이번엔 추가감세 문제를 놓고 쓴소리를 퍼부었다. 정 의원은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번 정부는 추가감세를 2013년 즉 다음 정부로 미루어 놓고, 마치 현 정부의 정책기조인 것처럼 우기고 있다”고 밝혔다.그는

    2011-05-26 오창균 기자
  • MB 농민들과 모내기...5년전 약속 지켜

    이명박 대통령은 26일 충북 충주시 주덕면 화곡리에서 이앙기를 직접 몰며 마을 주민들과 함께 모를 심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일찍 청와대에서 국민경제대책회의를 마치고 참모진과 모내기 장소로 이동, 화곡리 마을 서승범(51)씨 논에서 모판을 옮기고 이앙기를 직접 운전

    2011-05-26 선종구 기자
  • “남경필-권영세 의원, 민노당으로 가라”

    "남경필-권영세 의원은 민노당으로 당적을 바꿔라."자유주의진보연합은 26일 정경(政經) 분리를 내세우면서 대북 지원과 경협의 재개를 요구하고 나선 남경필-권영세 의원을 강도 높게 비난했다.국회외교통상통일위원장을 맡고 있는 남 의원은 “5.24 대북제재 조치 이후 남북관

    2011-05-26 온종림 기자
  • 북한 “중국이 우리를 남한에 팔 수 있다”

    북한이 신 압록강 대교 건설과 황금평 개발이 불러올 황색바람을 경계하자는 교양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신의주시 인민위원회의 한 국장급 소식통은 최근 “시 당이나 보위부의 간부들을 대상으로 중앙에서 별도로 신 압록강대교 건설과 황금평 개발에 대한 강연을 실시하고 있다”고

    2011-05-26 온종림 기자
  • 무상급식은 금액이 아니라 '철학의 문제'

    서울시가 시교육청과 함께 2014년까지 저소득 가정의 초중고생 30%에 게 무상급식을 제공하기로 했다.모든 학생에게 공짜급식을 주겠다며 조례를 제정한 서울시의회의 입장에 전적으로 대치되는 정책이다.이는 최근 전면 무상급식 반대 서명운동이 주민투표 요건을 갖춤에 따라 서

    2011-05-26 안종현 기자
  • 평양의 운명, 서울의 운명

    평양의 운명은 서울에 달렸다.    동독의 붕괴를 결정한 서독, 북한의 유지를 꾀하는 한국...親北청산 여부가 統一의 관건 金成昱  /리버티헤랄드 대표, 뉴데일리 객원논설위원    김정일 정권의 운명은 여의도에 달렸다. 從北·親北주의 척결 여부가 저들의 生死(생사)를

    2011-05-26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김대중 장례, 태극기 함께 묻었다가 파낸 경위, 왜?

    김대중 장례식, 國旗를 묻었다가 다시 파낸 사건   國旗法이란 게 있다.  趙甲濟      태극기를 屍身과 함께 묻은 것은 國旗法10조 위반   김대중의 棺과 함께 태극기를 묻었다가 다시 파낸 경위.    연합뉴스에서 촬영한 사진과 그 사진 설명에 의하면 '(서울 사진

    2011-05-26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황우여 한나라당 원내대표

    황우여 “반값등록금 1조원 이상 필요”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가 등록금 부담 완화를 위한 내년도 예산 문제와 관련, “1조원 이상은 필요하다”고 밝혔다.황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해 “아직 세세한 것에 대해서는 전문적인 진단을 내리지 못했지만 조(兆) 단위는 필요하다고

    2011-05-26 오창균 기자
  • 강용석, 의원직 상실형…국회 결정은?

    성희롱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킨 무소속 강용석 의원이 1심 재판에서 의원직 상실형을 선고 받자 오는 30일 열리게 되는 국회 윤리특위에서 제명 결정이 이뤄질지 주목되고 있다. 강 의원은 지난해 7월 대학생들과의 식사자리에서 아나운서를 지망하는 여학생에게 “다 줄 생각을

    2011-05-26 최유경 기자
  • 이채필 청문회 ‘돈봉투 의혹’ 여야 공방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환경노동위 인사청문회에서 여야가 후보자의 인사청탁성 금품수수 의혹을 놓고 공방을 주고받았다.26일 민주당 등 야권은 이 후보자가 노동부 총무과장으로 재직하던 2003년 부인이 별정직 6급 직원 김모씨로부터 인사청탁성 돈 봉투를

    2011-05-26 오창균 기자
  • 페라리 포르세 마세라티...슈퍼카가 학교 기업에 왜 있어?

    국내 법인에 등록된 고급 외제차, 이른바 슈퍼카 중 약 20%가 일반법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해양부가 26일 안홍준 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고급 외제차 보유 현황’ 자료에 따르면 국내 법인에 등록된 슈퍼카 960대 중 184대(19.1%)가 일반법인 소유로

    2011-05-26 최유경 기자
  • MB "국내 유통과정 투기 요인 살피는 중"

    이명박 대통령은 26일 국제 및 국내 농산물 가격동향과 관련, “국내적으로도 유통과정에서 투기적 요인이 없는지 면밀히 살피고 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87차 국민경제대책회의를 주재하고 “국제적으로 생산량과 수요량의 균형이 맞는데도 불구하고 가

    2011-05-26 선종구 기자
  • 민주, 반값등록금 5000억원 추경 압박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반값 등록금과 관련, 민주당이 5000억원의 추가경정예산과 6월 임시국회 처리를 한나라당에 요구하고 나섰다.김진표 원내대표는 26일 고위정책회의에서 “이명박·한나라당 정권이 고비가 지나가면 언제 그랬냐는 식으로 되돌아가는 행태를 반복하면 앞으로

    2011-05-26 오창균 기자
  • <387>독재자? 그것이 자랑이다

    12장 대한민국(20)1950년 5월 30일, 제2기 국회의원 선거일까지 대한민국의 역사는 만 2년도 안되었다. 1948년 5월 10일 첫 제헌의원 선거를 하고 그해 7월 17일에 대통령제를 골자로 하는 헌법이 공포 되었으며 7월 20일에 국회에서 정부통령 선거가 실시

    2011-05-26
  • 한나라, 저축銀 국정조사 필요성엔 ‘공감’

    한나라당 원내지도부가 사상 최대·최악의 사건인 저축은행 비리사태에 대한 국회 국정조사 문제를 놓고 고민에 빠졌다.민주당이 국정조사 실시를 요구한 데 이어 한나라당 내에서도 같은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김효재 의원은 25일 열린 의원총회에서 저축은행 비리사태 국

    2011-05-26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