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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장차관 현장 찾아 국민 목소리 들으라"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현장을 찾아 민원인이나 국민들의 목소리를 생생히 들어 국정에 반영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윤상직 지식경제부 1차관 등 신임 차관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장-차관들은 사무실에서 보고만 받지 말고 현장을 자
2011-05-23 선종구 기자 -
민주, 사무총장 정장선·정책위의장 박영선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23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사무총장에 정장선(경기도 평택), 정책위의장에 박영선(서울 구로을) 의원을 각각 임명했다. 당대표 비서실장과 대변인에는 광주 지역구 의원인 김동철, 이용섭 의원이 각각 기용됐다. 이달 원내대표 경선에서 수원의 김진표 의원
2011-05-23 최유경 기자 -
서규용 “쌀직불금 수령, 합법적이나…”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후보자는 23일 ‘쌀소득보전직불금’ 부당수령 의혹에 대해 “쌀 직불금 수령은 합법적이었다. 법과 규정에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다. 서 후보자는 이날 국회 농심수산식품위 인사청문회에 출석, 이같이 밝히고 “(쌀직불금) 받은 것은 정당하지만
2011-05-23 최유경 기자 -
'공공의 적'?..."하위 50%만 반값 등록금과 무상급식"
“반값 등록금, 오세훈 시장은?”일파만파로 퍼지고 있는 한나라당의 반값 등록금 정책의 불똥이 엉뚱하게 서울시로 튀기 시작했다.갑작스런 여권의 좌클릭에 그동안 세금급식을 포퓰리즘으로 규정하며 서울시교육청·서울시의회와 혈투를 벌여온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비난의 화살이 쏟아지
2011-05-23 안종현 기자 -
한-중-일 협력 매개체, '3국협력 사무국' 발족
지난 22일 열린 일본 도쿄 한-중-일 3국 정상회의에서는 3국의 협력을 위한 매개체 발족이 완결됐다. 바로 ‘3국협력 사무국’이다.이명박 대통령과 원자바오 중국 총리, 간 나오토 일본 총리 등 한-중-일 3국 정상들은 이 사무국을 통해 정상선언의 합의 내용이나 3국
2011-05-23 선종구 기자 -
벌써 3번째, 서울시-시의회 또 법정싸움
서울시가 서울시의회가 이달 초 의결한 '교육전출금 지급 시기 규정' 조례안에 대해 재의 요구를 선언했다.지난해 통과된 친환경무상급식조례와 2011년 서울시예산안에 이은 3번째 재의 요청이다.특히 이번 재의 요청도 앞서 2번의 사례와 같이 서울시의회는 원안 그대로 다시
2011-05-23 안종현 기자 -
與, 반값등록금 추진…박근혜는?
한나라당의 새 원내지도부가 첫 민생현안으로 대학 ‘반값 등록금’을 추진키로 한 가운데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트위터에 교육정책 관련 글을 남겨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과거 박 전 대표가 '반값등록금'의 필요성을 강조해온 내용들도 다시금 주목 받으며 당의 반값등록금 정
2011-05-23 최유경 기자 -
정의화 한나라당 비대위원장
“7.4全大, 최초 3無선거한다”
정의화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는 7월4일로 예정된 전당대회와 관련해 “동원 선거, 돈 선거, 줄세우기 선거가 아닌 한국정당 최초의 3무(無) 선거가 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이같이 말한데 이어
2011-05-23 오창균 기자 -
與 국회 상임위원장 5명 교체
한나라당은 국회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자당 몫 상임위원장 5명을 교체한다. 관련 논의는 이번주 중에 진행될 예정이다.23일 한나라당 핵심관계자에 따르면 6월 임시국회를 앞두고 한나라당 몫 상임위원장 일부 교체가 이뤄진다.한나라당은 지난해 18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을 하
2011-05-23 오창균 기자 -
서규용 인사청문회, 쌀직불금 및 탈세 ‘공방’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는 23일 전체회의를 열고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한다. 이날 청문회에서는 서 내정자에 대한 쌀 직불금 편법 수령, 위장전입, 정치자금법·은행법 위반, 상속·증여세 탈루 의혹 등이 집중 제기될 전망이다.특히 농사를
2011-05-23 최유경 기자 -
<384>공산당은 네 아비의 원수다
12장 대한민국 (17)나를 지지하는 대한민국당이 71석이지만 나는 여전히 무당파(無堂派), 초당적(超黨的) 입장을 견지했다. 그러나 이제 그것이 현실적인 방법이 못 된다는 것을 절감했다. 아직 신생 대한민국의 상황은 급박했으며 내 행동이야말로 비현실적이었다. 나는 이
2011-05-23 -
노무현 추종자들에게
노무현 추종자들에게 18대 대통령 선거를 1년 남짓 앞둔 이 시점에서 노무현 당을 꿈꾸는 자들이 있다기에 내 의견을 몇 마디 개진할 수밖에 없구나. 너희도 알다시피 나는 그의 임기 중에 단 한 번도 그의 이름에 ‘대통령’이라는 한 마디를 붙여본 적이 없어. 왜? ‘노
2011-05-23 김동길 연세대명예교수 -
90壽 이철승 선생에게 바치는 글
90 壽 맞은 李哲承 선생에게 바치는 글 李哲承 선생의 평생은 ‘反共자유투사’의 삶이었습니다. ‘반공투사’나 ‘자유투사’는 많으나 공산당과 싸워 자유를 지켜내고, 그 자유가 위협을 받을 때는 위대한 建國 대통령과 建設 대통령까지도 政敵으로 삼아 싸웠던 진정한 민주주의
2011-05-23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특집]사상최대-사상최악 부정부패 사건...부산저축은행 비리를 말한다
특집② "삼성-포스텍 장학금도 등쳐 먹었다"
4조5,942억 원 불법 대출, 2조4,533억 원 분식회계, 배당금 329억 원 빼돌리기. 검찰의 부산저축은행 그룹 중간수사 발표에서 나온 수치다.
2011-05-22 전경웅 기자 -
"전쟁하자는 얘기냐?"는 강남좌파들 들어라
敵과 惡을 보고도 "싸우지 않는 죄"를 범한 한나라당 레이건의 경고: 『만약 우리가 공산주의자들과 싸워서 지고, 그리하여 자유를 빼앗기게 된다면 역사는 이렇게 기록할 것이다. 잃을 것이 가장 많은 사람들이 패배를 방지하기 위한 행동에서 가장 비겁했기 때문에 우리는
2011-05-22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