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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집단의 황당한 자구책(自救策)
부패집단의 황당한 自救策! 불량배들이 파출소 폐지를 결의한 것과 무엇이 다른가? 대검 中搜部가 있어 생활이 불편한 한국인이 있나? 趙甲濟 범죄 통계적으로 한국에서 가장 부패한 집단은 국회의원과 선출직 지방자치단체장들이다. 부패 공직자 집단이 가장 두려워하는
2011-06-04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민주, 저축銀 공세 박지만씨로 과녁 이동
민주당은 4일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인 저축은행 비리 사태와 관련한 공세의 표적을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동생인 지만씨 쪽으로 집중시키려는 분위기다.전날 국회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삼화저축은행 신삼길(구속기소) 명예회장과 박지만씨가 `긴밀한 관계'에
2011-06-04 연합뉴스 -
中 요동 땅 반환 제의, 북한이 사양했다
중국의 모택동 주석이 지난 1964년 북한 측에 요동을 포함한 중국 동북지방을 넘겨줄 것을 시사했으나 북측이 이를 사양했다는 주장이 양측간 대화록을 근거로 제기됐다.3일 호주온라인뉴스에 따르면 문제의 대화 내용은 중국 최초의 냉전 사학자로 알려진 상하이 소재 화둥사범대
2011-06-04 온종림 기자 -
홍준표 "全大룰 개정 시도는 반개혁적"
한나라당 홍준표 전 최고위원은 4일 당 비상대책위원회가 7ㆍ4 전당대회에서 여론조사를 폐지하고 1인2표제 대신 1인1표제를 적용키로 한 데 대해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그는 이날 연합뉴스와 한 통화에서 "여론조사 폐지와 1인1표제 도입은 반개혁적"이라며 "또다시 특정세력
2011-06-04 연합뉴스 -
김정일 원유지원 요구에 원자바오 “NO!"
김정일이 지난 방중에서 원자바오 총리에게 식량 및 원유를 무상지원해줄 것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전략정보서비스센터 소식통에 따르면 김정일의 이번 방중 시 가장 중요했던 회담 중 하나는 바로 25일 베이징에서 개최됐던 원 총리와의 경제회담이었
2011-06-04 온종림 기자 -
<395>차라리 자결하리라
13장 6.25 ④ 「대통령한테 보고를 했습니다.」맥아더의 목소리가 수화구를 울렸다.「각하, 나도 현 상황을 파악하고 있습니다.」「장군, 인민군은 소련제 탱크를 앞세우고 소련 제트기가 폭격을 하고 있소.」목이 잠겨 있었으므로 나는 침을 삼켰다.「국군이 용감하게 대항
2011-06-04 -
외교부 대외비 문건 中에 유출
한-미 대통령의 통화 내용까지 포함된 정부의 2009년 대외비 문건이 중국에 유출된 것으로 4일 뒤늦게 알려졌다.민주당 신학용 의원은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외교부가 2009년 4월 영국 런던에서 열린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를 앞두고 작성한 대외비 문서가
2011-06-04 연합뉴스 -
주한미대사 성 김 내정..최초 한국계 대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차기 주한미국대사에 성 김(51) 6자회담 특사를 내정한 것으로 3일 알려졌다.미국 정부는 이번주중 한국 정부에 성 김 대사에 대한 아그레망(주재국 임명동의)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성 김 특사는 부친을 따라 미국으로 이민, 1980년 미국
2011-06-04 연합뉴스 -
주한미대사 성 김 내정..최초 한국계 대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차기 주한미국대사에 성 김(51) 6자회담 특사를 내정한 것으로 3일 알려졌다.미국 정부는 이번주중 한국 정부에 성 김 대사에 대한 아그레망(주재국 임명동의)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성 김 특사는 부친을 따라 미국으로 이민, 1980년 미국
2011-06-04 연합뉴스 -
오바마도 인정한 성 김의 이력
차기 주한미대사로 내정된 성 김(51) 국무부 6자회담 특사는 검사출신으로 외교관으로 전직해 역량을 인정받은 한국계 미국인이다.한국명은 김성용으로 1960년생인 그는 중학교 1학년때까지 서울에서 살다 주일 한국대사관에서 근무했던 부친이 1970년대 중반 공직을 떠나 캘
2011-06-04 연합뉴스 -
은근히 화나는 까닭
은근히 화가 나는 까닭 요새 어쩌면 협잡꾼이 이렇게 많이 눈에 뜨입니까. 나의 늙은 눈에도 그러하거늘 하물며 젊은이들 눈에는 더 그렇게 비칠 것 아닙니까. 젊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꼴이 하나도 눈에 거슬리지 않는다면 그런 놈은 젊었다고 할 수도 없지요. 그런 놈들이 많
2011-06-04 김동길 연세대명예교수 -
유엔 특별보고관은 북한 대변인?
UN특별보고관은 북한 대변인인가? 무식하고 무례한 후레상놈 'UN특별보고관'의 망언 UN특별보고관이란 작자의 주장은 한마디로 무식하고 무례한 ‘후레상놈’의 표현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주장은 국가보안법 등에 대한 북한과 북한의 나팔수인 국내 종북좌익세력이 상투적
2011-06-04 유동열 이승만연구소 위원 -
MB, 박근혜에 "좋은 여건이니 열심히 하라"
이명박 대통령은 정치적 오해를 피하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와의 회동을 전당대회 규정이 마련된 후 추진하도록 지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3일 "당에서 전당대회 규정 등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계파간 갈등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때 회동을 하면 괜한 정치
2011-06-03 선종구 기자 -
李대통령-박근혜, 청와대 회동 대화록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3일 오찬 회동을 갖고 특사 보고를 비롯해 당의 진로, 민생문제, 대북정책 등 국정현안 전반에 걸쳐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 대통령과 박 전 대표는 낮 12시부터 1시25분까지 오찬을 함께 했으며, 이후 두 사람은 별실로 자
2011-06-03 오창균 기자 -
박근혜 일문일답, “역할? 나름대로 해나가겠다”
오후 3시 30분. 박근혜 전 대표의 국회 의원회관 집무실은 술렁였다. 발 디딜 틈도 없이 빽빽하게 자리한 기자들은 마이크 스위치, 카메라 등을 최종 점검했다. 이내 곧 박 전 대표는 기자들 틈을 비집고 집무실로 들어섰다. 땀이 송골송골 맺힌 기자들에게 “더우시겠네요.
2011-06-03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