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철 “박근혜, 대선 낙관적이지 않다”

    김현철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부소장은 7일 “박근혜 전 대표가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로) 본선에 갔을 때 조사를 보면 낙관적이지만은 않다”고 밝혔다. 김 부소장은 이날 불교방송 라디오 ‘전경윤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한나라당에는 부동의 (대권후보) 1위를 달리는 박 전

    2011-06-07 최유경 기자
  • 김현욱 평통 새 수석부의장

    "북주민 자유화에 헌신하겠다"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에 金顯煜(김현욱)   오는 7월1일 새롭게 출범하는 제15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새 수석부의장에 김현욱(72, 전 국회의원) 국제외교안보포럼 이사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정부 소식통은 "평통 제15기 자문회의 출범에 맞춰 평통 수석부

    2011-06-07 코나스
  • 경제분야 대정부질문, 저축銀 공방 예고

    국회는 7일 오전 본회의를 열고 경제 분야 대정부 질문을 벌인다.대정부 질문 셋째날인 이날 여야는 국정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저축은행 부실 사태의 책임 소재를 놓고 공방을 이어갈 예정이다.민주당 등 야당은 당국의 감독소홀이 저축은행 부실화의 직접적 원인이라며 현 정부

    2011-06-07 오창균 기자
  • <397> 난 안간다

    13장 6.25 ⑥   「파파.」질색을 한 프란체스카가 자리에서 일어섰고 고재봉의 얼굴도 굳어졌다. 부관 휘트니 준장도 당황한 듯 얼른 대꾸를 하지 않는다. 내가 마음을 가라앉혔지만 목소리는 떨렸다.「장군, 대한민국은 동북아 끝에서 기를 쓰고 자유민주주의의 신생아로 태

    2011-06-07
  • 박근혜 “시대의 사명을 생각”…대권행보 ‘기지개’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6일 제 56회 현충일을 맞아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시대의 사명을 생각한다”는 글을 남겼다. 이명박 대통령과 단독 회담 이후, 대권행보에 기지개를 펴고 있는 만큼 그 의미가 주목된다. 박 전 대표는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오늘의 우리

    2011-06-06 최유경 기자
  • 김진표 “檢, 국민 모욕…검찰개혁 계속 추진”

    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6일 검찰이 국회의 중앙수사부 폐지 합의를 비판한데 대해 “검찰이 애들도 아니고 진행중인 (저축은행) 수사를 임의로 중단하는 자체가 정치권을 협박하고 국민을 모욕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국회 사법

    2011-06-06 최유경 기자
  • 靑 "대검 중수부 폐지 급 제동"

    청와대는 6일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에서 논의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폐지 문제를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는 입장을 정했다.청와대는 이날 오후 임태희 대통령실장 주재로 수석비서관회의를 열어 대검 중수부 폐지 문제에 대해 이같이 의견을 모았으며 바로 한나라당에 청와대의 입장을

    2011-06-06 선종구 기자
  • 행안2차관 이종배, 농림2차관 오정규, 고용차관 이기권

    이명박 대통령은 6일 행정안전부 2차관에 이종배 행안부 차관보, 농림수산식품부 2차관에 오정규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기획단장을 내정했다. 또 고용노동부 차관에 이기권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상임위원, 여성가족부 차관에 김태석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을 내정했다.

    2011-06-06 선종구 기자
  • MB "전사자 유해, 최후 한 구까지 찾을 것"

    이명박 대통령은 6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56회 현충일 추념식에 앞서 ‘호국형제’ 故 이천우 이등중사의 안장식을 갖고 화랑무공훈장을 수여했다.경북 청도에서 태어난 이천우 이등중사는 6․25전쟁 당시 18세임에도 형의 뒤를 따라 자원 입대해 혁혁한

    2011-06-06 선종구 기자
  • 현충일 맞은 與野, 대북‧안보 인식차 ‘뚜렷’

    제 56회 현충일을 맞은 6일 여야 지도부는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추념식에 참석,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렸다. 황우여 한나라당 원내대표와 손학규 민주당 대표, 변웅전 자유선진당 대표,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 조승수 진보신당 대표 등 여야 지도부가 대거 참석했다. 배은

    2011-06-06 최유경 기자
  • 與, 1인 1표제 등 7.4 전대룰 갈등 ‘격화’

    한나라당이 7.4 전당대회 경선룰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당권‧대권 분리 규정 개정 등을 놓고 충돌한 신주류인 쇄신파와 구주류 간의 격돌이 또 한 번 빚어질 전망이다. 오는 7일로 예정된 당 의원총회에서는 여론조사 제외 및 1인1표제를 두고 격돌이 예상된다

    2011-06-06 최유경 기자
  • 이주영 “검찰, 감정대응 자제하라”

    국회 사법제도개혁특위 이주영 위원장은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수사기능 폐지를 두고 크게 반발하고 있는 검찰을 향해 “감정적 대응은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자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이 위원장은 5일 사개특위 검찰소위의 결정 이후 검찰의 반발로 저축은행 수사가 일부 차질을 빚은

    2011-06-06 오창균 기자
  • MB “北, 대결과 갈등에서 벗어나야”

     이명박 대통령은 6일 “북한은 대결과 갈등의 길에서 벗어나 평화와 번영의 길로 나와야 한다”고 촉구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동작구 서울국립현충원에서 열린 제56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 추념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우리는 이를 위해 인내심을 갖고 진지하고 일관된 노력

    2011-06-06 선종구 기자
  • 한대포가 한대련에 물었다 “최선입니까?”

    “불법시위는 즉각 중단돼야 한다.”한국대학생포럼(이하 한대포)가 반값등록금 실현을 내걸고 불법시위를 전개하고 있는 한국대학생연합(이하 한대련)에게 쓴 소리를 보냈다.한대포는 5일 성명을 통해 “자신이 옳다는 도덕적 오만에 사로잡혀 있는 한대련은 즉각 불법시위를 중단하라

    2011-06-06 온종림 기자
  • '유명'에서 '무명'으로

    유명’에서 ‘무명’으로 단체사진을 찍으면 사람은 누구나 제 얼굴부터 찾는다고 합니다. 초등학교 어린이들도 모두 반장이 되고 싶어 합니다. ‘나’라는 존재가 그토록 소중하고 ‘나’라는 사람의 이름이 알려지기를 바라는 것이 모든 인간의 본성이라 여겨집니다.20세기 말에 엉

    2011-06-06 김동길 연세대명예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