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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여론조사] 홍준표 15.5% vs 나경원 9.8%
한나라당 홍준표 전 최고위원이 차기 당 대표 후보 여론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10~11일 이틀간에 걸쳐 전국 성인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들은 한나라당 대표 적임자로 15.5%가 홍 전 최
2011-06-15 오창균 기자 -
"김정일 놔두고 MB만 물고 늘어지는 박지원"
민주당 박지원 전 원내대표는 15일 “세계가 바뀌고 있는데 이명박 대통령만 바뀌지 않고 있다”며 정부의 대북정책을 비판했다.박 전 대표는 이날 6.15 공동선언 11주년 기념 강연을 위해 부산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북한에 대해 미국과 유럽연합이 변하고
2011-06-15 오창균 기자 -
김천식, ‘남북 비밀 접촉’ 참석자 공개 不可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의 15일 통일부 업무현안 보고에서는 북한의 ‘남북 비밀 접촉’ 주장에 대한 정부의 답변 태도를 놓고 여야간 설전이 벌어졌다.공방은 민주당 김동철 의원이 남북 비공개 접촉에 참여했던 통일부 김천식 통일정책실장에게 “남북 비밀접촉은 누가 먼저 제의한 것
2011-06-15 오창균 기자 -
드디어 세금급식 주민투표 내일 청구한다
복지포퓰리즘 추방 국민운동본부(이하 국민운동본부)는 전면 무상급식 반대 주민투표를 16일 서울시에 청구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국민운동본부는 "서명자 수가 70만명을 넘어섬에 따라 16일 서울시에 명부와 함께 투표 청구서를 제출한다"며 "지난 2월10일 서명운동을
2011-06-15 안종현 기자 -
김진표, 부총리 시절 “등록금 인상 필요있다” 논란
민주당이 반값등록금을 내년부터 시행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김진표 원내대표가 지난 2005년 교육부총리 시절 ‘등록금 인상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이던 그해 5월 대학 경쟁력 관련 토론회에 참석
2011-06-15 최유경 기자 -
“북한민생인권법은 북 주민 괴롭히는 법”
북한민주화위원회 등 시민단체들은 15일 여의도 한나라당사 앞에서 ‘북한인권법 제정 촉구를 위한 한나라당 항의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조속한 법 제정을 촉구했다. 단체들은 “집권당인 한나라당의 무책임과 무능력으로 북한인권법의 국회 통과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며 “민주당
2011-06-15 온종림 기자 -
MB "자유총연맹, 21세기 수준 맞는 목표 재설정"
이명박 대통령은 15일 창설 57주년을 맞은 한국자유총연맹에 대해 “21세기 들어 우리 수준에 맞는 미래지향적인 목표를 다시 설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248명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 함께 하며 격려한 자리에서 “시대에 맞는,
2011-06-15 선종구 기자 -
현인택 “남북 비밀 접촉, 北이 먼저 제안”
현인택 통일부 장관은 15일 북한이 주장한 ‘남북 비밀 접촉’과 관련, “비공개 접촉을 먼저 제안한 것은 북한”이라고 밝혔다.현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상통일위 전체회의에서 민주당 최재성 의원의 질문에 이같이 답한 뒤 “북한의 주장은 우리 정부를 곤경에 빠뜨리고 남남갈
2011-06-15 오창균 기자 -
보수단체들 “6.15 매국선언 폐기하라”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라이트코리아 등은 6.15합의 11주년이 되는 15일 오후 3시 광화문 KT빌딩 앞에서 ‘반(反)헌법적 6.15 납북공동선언 폐기 촉구 집회를 가졌다.단체들은 집회에 앞선 기자회견에서 “6.15남북공동선언은 국민적 합의 없이 발표한 반민주적이고 반
2011-06-15 온종림 기자 -
<등록금토론> “고지서상 반값” vs “정부 지원부터”
한나라당이 15일 국회에서 개최한 ‘대학 등록금 부담 완화 국민 대토론회’에선 완화 방안을 둘러싸고 난상토론이 벌어졌다.대학생들은 고지서상의 ‘반값 등록금’이 반드시 실현돼야 한다고 촉구했지만, 대학측은 등록금 부담 완화의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정부의 재정지원 확대나 기
2011-06-15 오창균 기자 -
MB "서북도서방위사령부는 국방개혁 첫 결실"
“해병대에 자원하고 서해5도에 배치되는 것을 자랑스러워 하는 젊은이들이 있는 한 제2의 천안함, 연평도 사태는 없을 것이다”이명박 대통령이 15일 경기도 발안 해병대사령부에서 열린 ‘서북도서방위사령부’(사령관 유낙준 해병대사령관•해사33기) 창설 기념 메시지에서 강조한
2011-06-15 선종구 기자 -
‘향응’ 국토부…여야 “일벌백계로 다스려야”
국토해양부 직원 17명이 제주도에서 연찬회를 마치고 4대강 관련 공사업체들로부터 향응을 받은 사실이 총리실에 적발된데 정치권은 “일벌백계로 다스려야 한다”고 맹렬히 비판했다. 안형환 한나라당 대변인은 “국토해양부 주최로 열린 연찬회에 행사비용도 업체들로부터 참여금 명목
2011-06-15 최유경 기자 -
“향응이라니!” 쏟아지는 질타에 고개 숙인 권도엽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이 “직원들의 부적절한 행동으로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 대단히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취임 후 첫 국회 업무보고 자리에서다.15일 국회 국토해양위 전체회의에서는 ‘국토부 직원 17명이 4대강 공사업체들로부터 향응을 받다가 총리실에 적발됐다’는
2011-06-15 오창균 기자 -
국토부, 직원 향응…권도엽 “대단히 죄송하다”
국토해양부 직원들이 4대강 업체로부터 룸살롱 등 향응을 받았다는 보도와 관련해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이 “일부 직원의 부적절하고 불미스러운 일로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 대단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15일 권 장관은 국회 국토해양위 전체회의에 참석, 여야 의원들의 질타가
2011-06-15 최유경 기자 -
손학규 “남북정상회담 조건없이 재추진하라”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15일 “남북은 평화라는 대의를 위해 남북정상회담을 다시 추진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6.15 남북정상회담 11주년을 맞은 이날 임진각 통일전망대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정부에 대북정책 기조를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손 대표는 “우리가
2011-06-15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