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왜 北인권법 막을까?

    북한인권법 여야 합의는 민주당이 사는 길박지원 의원이 ‘빨갱이’ 비난 감수하며 北인권법 막는 이유 무엇? 국익-당익이 아닌 사익(私益) 때문언젠가 독일의 송두율 교수에게 오길남 일가 북송 사건에 대한 견해를 묻기 위해 전화한 적이 있었다. 전화를 받은 그의 부인은 오길

    2011-06-16 김미영 세이지코리아대표
  • 문재인, ‘운명’ 초판 매진…盧 묘역에 바쳐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16일 봉하마을을 찾아 최근 출간한 ‘문재인의 운명’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 헌정했다. 참여정부 5년의 비화를 비롯, 노 전 대통령과의 지난 30년의 세월을 담고 있는 이 책은 출간 하루 만에 초판 1만5000부가 모두 동났다. 문 이사장

    2011-06-16 오창균, 최유경 기자
  • MB "자원, 아무도 안들어가는데 먼저 가는 것"

    이명박 대통령은 15일 “자원확보는 전쟁”이라며 해외 자원 확보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위한 자원개발 인력 육성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제90차 국민경제대책회의에서 "국가의 미래 발전을 위해서는 자원 확보가 중요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고 박정하 청와

    2011-06-16 선종구 기자
  • 차명진 “한나라당에 오랑캐 있다”

    한나라당 차명진 의원이 황우여 원내대표 등 원내지도부의 ‘반값 등록금’ 추진에 대해 “하는 짓이 오랑캐 같다는 안팎의 우려 때문에 힘을 잃었다”고 혹평했다. 친이계와 친박계 계파 다툼도 싸잡아 비난했다.16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의정단상’에서다. 그림도 차 의원이

    2011-06-16 오창균 기자
  • 남경필, “반값등록금? 난 45%”..."포퓰리즘 점입가경"

    한나라당의 7.4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한 남경필 의원은 16일 “내년부터 대학등록금의 45%를 지원하고 매년 지원비율을 늘려 2022년에는 등록금의 75%를 지원토록 하겠다”고 밝혔다.남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대학등록금 부담 완화와 관련, “내년에 정

    2011-06-16 오창균 기자
  • 내년 총선출마 시사 박형준

    "노무현정부보다 장학재정 5.3배 늘렸다"

    박형준 대통령 사회특별보좌관은 16일 “최근 공직사회에 여러 가지 불미스러운 일들이 자꾸 터져서 좀 민망하다”고 말했다.박 특보는 이날 오전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나와 국토해양부 직원들이 이명박 대통령 주력사업인 4대강 업체들로부터 향응을 제공받은 점에 대해 질

    2011-06-16 선종구 기자
  • 김무성, 전대 불출마…“수도권 당대표 나와야”

    김무성 한나라당 전 원내대표는 16일 한나라당의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7ㆍ4 전당대회 불출마를 선언했다.김 전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한나라당이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아 제 역할이 무엇인가에 대해 무겁게 고민한 끝에 전대에 출마하지 않기로

    2011-06-16 최유경 기자
  • 盧대통령 방문 전후 캄보디아 4兆규모 개발 러시

    캄보디아에 한국 기업의 건설·부동산 투자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은 2006년 11월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빈 방문이 결정적 계기가 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저축은행이 캄보디아 사업을 시작한 것도 같은 시기다.에 따르면 당시 한국 기업들은 캄코시티 사업에만 9개 SPC(

    2011-06-16 오창균 기자
  • 北인권법 반대하는 민주당, 저축銀 국정조사까지?

    여야가 북한인권법 처리를 둘러싸고 벌이는 팽팽한 기류가 저축은행 국정조사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다.민주당이 “한나라당이 합의를 깼다”면서 ‘민생’이 빠진 북한인권법 처리에 반대하고 나서자 한나라당은 북한인권법과 저축은행 국조를 연계하는 방침으로 맞불을 놓았다.북한인권법

    2011-06-16 오창균 기자
  • 김진표 “주5일제 수업, 사각지대 대책 마련해야”

    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16일 “주5일 수업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의 안전, 돌봄, 학습 문제에 대해 민주당이 앞장서서 보다 치밀하고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김 원내대표는 이날 고위정책회의에서 내년부터 주 5일 수업의 전면 실시되는 것과 관련해

    2011-06-16 최유경 기자
  • 현인택 “北 주민 귀순, 닷새간 몰랐다”

    지난 11일 북한 주민 9명이 귀순했으나 현인택 통일부장관은 닷새간 이같은 사실을 몰랐던 것으로 드러났다. 정부 외교안보라인의 정보공유체제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현 장관은 15일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에서 ‘북한 주민 귀순 사실을 알고 있었느냐’는  정옥임 한나라

    2011-06-16 최유경 기자
  • 이인규, "노대통령 딸 미국집 증거 美서 보내와"

    “15시간여에 걸친 조사가 전부 영상으로 녹화돼 있는데 마음 같아서는 다큐멘터리를 틀 듯 다 틀었으면 좋겠다.”2009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으로서 ‘박연차 게이트’ 수사를 총지휘했던 이인규 변호사는 15일 와 인터뷰에서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최근 출간한 ‘운명’

    2011-06-16 최유경 기자
  • <405> 34세 총사령관 정일권

    13장 6.25 ⑭   6월 30일에 3군총사령관 겸 육참총장에 정일권을 임명했다. 정일권은 1917년생으로 당시 34세, 일본육사를 졸업하고 대위 계급으로 간도 헌병대장을 하다가 해방을 맞았다. 그리고는 군사영어학교를 거쳐 국군에 입대한 후에 지리산지구 전투사령관을

    2011-06-16
  • 350개 시민단체 "반역 교과서 폐기, 장관 파면하라"

    결의문: 한나라당에 최후 통첩한다!     上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헌법수호 의지가 없다고 판단, 지지를 철회하고 2012년 從北세력의 집권을 저지하기 위하여 별도의 代案을 모색할 것임을 선언한다.  시민사회단체 일동 (출처 : 국민행동본부와 뉴라이트전국연합 주최

    2011-06-16
  • 베트남이 중국에 분기탱천

    베트남이 중국에 분기탱천  남중국해의 베트남의 배타적 경제수역(EEZ) 안에서 석유탐사를 하던 베트남 작업선을 중국이 훼손함으로써 양측 사이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베트남은 그것을 계기로 징병제를 부활 시켰다. 자세한 쟁점이야 양측 간의 다툼에 맡기기로 한다 해도,

    2011-06-15 류근일 본사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