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당, 반짝 인기 끌려다 나라 망친다”

    “감세는 경제정책이지 표를 의식한 정치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 16일 한나라당이 의원총회를 소집, 현 정부의 대표적 경제정책인 감세정책을 철회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에 대해 바른사회시민회의가 비판하고 나섰다. 바른사회시민회의는 17일 성명을 내고 “한나라당은 감세철회

    2011-06-17 온종림 기자
  • <7.4 全大> 한나라 三國志, 누가 중원을 차지할까?

    한나라당의 1인자를 가리는 전당대회가 17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당권에 도전하는 후보자들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특히 이번 전당대회는 내년 총선과 대선을 이끌 ‘사령탑’을 선출하는 자리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세대결이 펼쳐질 전망이다. ‘친박(親朴)-소

    2011-06-17 오창균 기자
  • 총리실, 공직비리 '온정주의 처벌'을 처벌

    국무총리실은 최근 잇따라 불거진 공직 비리와 관련, 앞으로 해당 기관이 비리 직원에 `온정주의' 처벌을 할 경우 제재를 하는 등 감사 및 감찰을 강화키로 했다. 총리실은 17일부터 과천 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열리는 장-차관 국정토론회 이틀째인 18일 이 같은 내용의 `공

    2011-06-17 안종현 기자
  • MB "비리, 임기말까지 단호하게 척결"

    이명박 대통령은 17일 최근 저축은행을 비롯한 각종 공직자 비리와 관련해 "부정비리 문제가 복잡하고 시끄럽더라도 이번 기회에 단호하게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5차 국민원로회의에서 "단호하게 할 생각 없었으면 시작하지도 않았을 것”이라

    2011-06-17 선종구 기자
  • 안종하실장, 대통령실 경호처 차장 내정

    대통령실 경호처는 17일 경호처 차장(1급)에 안종하 기획실장(53•사진)을 승진, 내정했다.이와 함께 2급인 후임 기획실장과 안전본부장, 지원본부장 3명도 승진 임명했다. 안종하 신임 차장은 광운대학교에서 전산학을 전공한 뒤 해군 장교로 복무했으며 연세대학교 행정대학

    2011-06-17 선종구 기자
  • 방폐물관리공단 이사장 등 3명 해임 건의

    정부가 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과 어촌어항협회, 노인인력개발원 등의 기관장 3명을 경영성과 미흡으로 해임 건의했다. 또 전파진흥원과 도로교통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 성과가 부진한 기관장 8명에 대해서는 경고조치했다. 기획재정부는 17일 공공기관운영위원회의 심

    2011-06-17 연합뉴스
  • 문재인-이인규의 진실게임

    노무현, 알았나 몰랐나...수사비디오 공개하라

    문재인 : "검찰은 박연차 회장과 노무현 대통령 간 통화기록 조차 갖고 있지 않았다. 노 전 대통령이 내용(권양숙여사가 돈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았느냐의 여부인데 그걸 입증할 증거가 없지 않은가?"이인규 : "박연차 회장은 처음부터 '대통령이 달라고 해서 (돈을) 줬다

    2011-06-17 이진광 기자
  • 국회, 29일부터 저축銀 국정조사 실시

    여야가 17일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비준안 등을 논의하는 여‧야‧정 협의체 구성에 합의했다.한나라당 이명규 원내수석부대표와 민주당 노영민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한미 FTA를 비롯한 민생현안 여‧야‧정 협의체 구성 등에 대한 여야 합의내용을 발표했다.합의

    2011-06-17 최유경 기자
  • 한나라, 全大 선거인단 21만2445명 잠정 확정

    한나라당은 7.4 전당대회에서 투표할 전체 선거인단 규모를 21만2445명으로 하고 이 가운데 20∼30대 청년선거인단을 9443명으로 잠정 확정했다.한나라당 정희수 사무총장 직무대행은 17일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 회의에서 당무보고를 통해 “전당대회 선거인단 규모는

    2011-06-17 오창균 기자
  • 친박계 ‘여의포럼’ 3주년…‘정권재창출’ 토론회

    한나라당 친박(친박근혜)계 의원들의 모임인 ‘여의포럼’이 17일 오후 국회에서 창립 3주년 기념 토론회를 갖고 정권재창출 방안 등을 논의한다.이날 행사에는 박희태 국회의장과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가 축사를 할 예정이나 박근혜 전 대표는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2011-06-17 최유경 기자
  • 이주영 “민주, 北인권법 반대 주장 거둬야”

    한나라당 이주영 정책위의장은 17일 “민주당은 북한인권법이 실효성이 없어 제정할 필요가 없다는 주장을 거둬야 한다”고 말했다.이 정책위의장은 이날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이번 임시국회에서 북한인권법을 반드시 통과시킬 것이라는 의지를 다시 천명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2011-06-17 오창균 기자
  • 김진표 “오세훈, 자기정치 위해 서울시민 볼모삼아”

    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무상급식 반대 주민투표 청구’를 지지한데 대해 “자신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서울시민의 민생을 볼모로 삼는 모습이 안쓰럽고 안타깝다”고 비판했다. 김 원내대표는 17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오 시장이 전날 “무상복지 포퓰리즘 확

    2011-06-17 최유경 기자
  • 장-차관 워크숍 주제는?..'민생, 공직기강'

    정부는 17일 이명박 대통령과 각 부처 장-차관 및 청장, 청와대 수석비서관들이 참여하는 '민생점검 및 공직윤리확립을 위한 장차관 국정토론회'를 이날부터 18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개최한다.이번 토론회에서는 정부가 어떤 현안보다 우선 하다고 보고 있는 서민체감경기 개

    2011-06-17 선종구 기자
  • 오세훈 발목 잡는 남경필, "주민투표 철회하시오"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나라당 남경필 의원이 ‘무상급식 반대 주민투표’를 놓고 벌이는 신경전이 점차 가열되고 있다. 이들의 신경전은 당초 ‘표(票)풀리즘’ 논쟁에 그칠 것이라는 예상을 한참 뛰어넘고 있다. 이제는 서로가 날카로운 발언으로 상대방의 약점을 찌르고 있는 형국이

    2011-06-17 오창균 기자
  • 민주화 팔아서 대통령 된 분들께

    민주화 팔아서 대통령 된 분들, 그리고 드골 정신김진철먼저 대한민국 자유를 사랑하는 애국시민들에게 프랑스의 국민적 영웅으로 불리고 있는 Charles de Gaulle (드골) 대통령의 서거와 유언과 관련된 말씀을 먼저 올리기를 원합니다. 드골은 세계2차 대전에서 프랑

    2011-06-17 김진철 남굴사 대표,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