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盧대통령 방문 전후 캄보디아 4兆규모 개발 러시

    캄보디아에 한국 기업의 건설·부동산 투자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은 2006년 11월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빈 방문이 결정적 계기가 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저축은행이 캄보디아 사업을 시작한 것도 같은 시기다.에 따르면 당시 한국 기업들은 캄코시티 사업에만 9개 SPC(

    2011-06-16 오창균 기자
  • 北인권법 반대하는 민주당, 저축銀 국정조사까지?

    여야가 북한인권법 처리를 둘러싸고 벌이는 팽팽한 기류가 저축은행 국정조사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다.민주당이 “한나라당이 합의를 깼다”면서 ‘민생’이 빠진 북한인권법 처리에 반대하고 나서자 한나라당은 북한인권법과 저축은행 국조를 연계하는 방침으로 맞불을 놓았다.북한인권법

    2011-06-16 오창균 기자
  • 김진표 “주5일제 수업, 사각지대 대책 마련해야”

    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16일 “주5일 수업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의 안전, 돌봄, 학습 문제에 대해 민주당이 앞장서서 보다 치밀하고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김 원내대표는 이날 고위정책회의에서 내년부터 주 5일 수업의 전면 실시되는 것과 관련해

    2011-06-16 최유경 기자
  • 현인택 “北 주민 귀순, 닷새간 몰랐다”

    지난 11일 북한 주민 9명이 귀순했으나 현인택 통일부장관은 닷새간 이같은 사실을 몰랐던 것으로 드러났다. 정부 외교안보라인의 정보공유체제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현 장관은 15일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에서 ‘북한 주민 귀순 사실을 알고 있었느냐’는  정옥임 한나라

    2011-06-16 최유경 기자
  • 이인규, "노대통령 딸 미국집 증거 美서 보내와"

    “15시간여에 걸친 조사가 전부 영상으로 녹화돼 있는데 마음 같아서는 다큐멘터리를 틀 듯 다 틀었으면 좋겠다.”2009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으로서 ‘박연차 게이트’ 수사를 총지휘했던 이인규 변호사는 15일 와 인터뷰에서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최근 출간한 ‘운명’

    2011-06-16 최유경 기자
  • <405> 34세 총사령관 정일권

    13장 6.25 ⑭   6월 30일에 3군총사령관 겸 육참총장에 정일권을 임명했다. 정일권은 1917년생으로 당시 34세, 일본육사를 졸업하고 대위 계급으로 간도 헌병대장을 하다가 해방을 맞았다. 그리고는 군사영어학교를 거쳐 국군에 입대한 후에 지리산지구 전투사령관을

    2011-06-16
  • 350개 시민단체 "반역 교과서 폐기, 장관 파면하라"

    결의문: 한나라당에 최후 통첩한다!     上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헌법수호 의지가 없다고 판단, 지지를 철회하고 2012년 從北세력의 집권을 저지하기 위하여 별도의 代案을 모색할 것임을 선언한다.  시민사회단체 일동 (출처 : 국민행동본부와 뉴라이트전국연합 주최

    2011-06-16
  • 베트남이 중국에 분기탱천

    베트남이 중국에 분기탱천  남중국해의 베트남의 배타적 경제수역(EEZ) 안에서 석유탐사를 하던 베트남 작업선을 중국이 훼손함으로써 양측 사이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베트남은 그것을 계기로 징병제를 부활 시켰다. 자세한 쟁점이야 양측 간의 다툼에 맡기기로 한다 해도,

    2011-06-15 류근일 본사고문
  • 北, 4월부터 '등록금 투쟁' 선동 지령

    4월13일부터, 북한 對南사이트 '반값등록금' 투쟁 선동     한대련은 또 4월13일 '우리민족끼리'에 「살인적인 등록금 인상」동영상이 게재 된 다음날인 4월14일 인터넷에 ‘등록금, 청년실업 선전자보입니다’라는 제목의 공지를 올렸다.  金泌材       북한이 남한

    2011-06-15 김필재 조갑제닷컴 기자
  • [당대표 여론조사] 홍준표 15.5% vs 나경원 9.8%

    한나라당 홍준표 전 최고위원이 차기 당 대표 후보 여론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10~11일 이틀간에 걸쳐 전국 성인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들은 한나라당 대표 적임자로 15.5%가 홍 전 최

    2011-06-15 오창균 기자
  • "김정일 놔두고 MB만 물고 늘어지는 박지원"

    민주당 박지원 전 원내대표는 15일 “세계가 바뀌고 있는데 이명박 대통령만 바뀌지 않고 있다”며 정부의 대북정책을 비판했다.박 전 대표는 이날 6.15 공동선언 11주년 기념 강연을 위해 부산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북한에 대해 미국과 유럽연합이 변하고

    2011-06-15 오창균 기자
  • 김천식, ‘남북 비밀 접촉’ 참석자 공개 不可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의 15일 통일부 업무현안 보고에서는 북한의 ‘남북 비밀 접촉’ 주장에 대한 정부의 답변 태도를 놓고 여야간 설전이 벌어졌다.공방은 민주당 김동철 의원이 남북 비공개 접촉에 참여했던 통일부 김천식 통일정책실장에게 “남북 비밀접촉은 누가 먼저 제의한 것

    2011-06-15 오창균 기자
  • 드디어 세금급식 주민투표 내일 청구한다

    복지포퓰리즘 추방 국민운동본부(이하 국민운동본부)는 전면 무상급식 반대 주민투표를 16일 서울시에 청구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국민운동본부는 "서명자 수가 70만명을 넘어섬에 따라 16일 서울시에 명부와 함께 투표 청구서를 제출한다"며 "지난 2월10일 서명운동을

    2011-06-15 안종현 기자
  • 김진표, 부총리 시절 “등록금 인상 필요있다” 논란

    민주당이 반값등록금을 내년부터 시행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김진표 원내대표가 지난 2005년 교육부총리 시절 ‘등록금 인상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이던 그해 5월 대학 경쟁력 관련 토론회에 참석

    2011-06-15 최유경 기자
  • “북한민생인권법은 북 주민 괴롭히는 법”

    북한민주화위원회 등 시민단체들은 15일 여의도 한나라당사 앞에서 ‘북한인권법 제정 촉구를 위한 한나라당 항의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조속한 법 제정을 촉구했다. 단체들은 “집권당인 한나라당의 무책임과 무능력으로 북한인권법의 국회 통과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며 “민주당

    2011-06-15 온종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