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일리아' 하이킨 감독
"北수용소서 노예로 태어나 자라는 아이들에 충격"
"北수용소서 노예로 태어나 자라는 아이들에 충격" ['김정일리아' 하이킨 감독] "탈북자들 목소리 그대로 전달하고파" 목용재(데일리NK) 단정한 차림의 북한 여성 경찰이 교통지휘봉을 든 채 '춤'을 추기 시작한다. 지휘봉을 허공에 휘저으며 온 몸을 격렬
2011-06-30 목용재 데일리NK 기자 -
변호사 오세훈 vs 법대교수 곽노현, 법싸움 한다
“세금급식 주민투표 과연 성사될까?”전면이냐 선별이냐를 두고 서울시가 진행 중인 세금급식 주민투표가 큰 고비를 맞았다.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주민투표의 주체는 서울시장이 아닌 서울시교육감이라고 주장하고 나선 것이다. 세금급식 주민투표 청구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아닌 자신에
2011-06-30 양원석-안종현 기자 -
홍준표-원희룡, 그칠 줄 모르는 ‘신경전’
더 이상 ‘네거티브’ 공세를 펼치지 않겠다던 홍준표-원희룡 후보의 날선 공방이 그칠 기미가 없다. 한나라당 7.4 전당대회에 출사표를 던진 두 후보는 29일 각각 “상대방의 공세에 더 이상 대응(대꾸)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날 하루는 양측의 공세가 좀 잠잠한 듯
2011-06-30 오창균 기자 -
김진표 "한선교에 법적 대응" 고발 검토
민주당은 최근 불거진 민주당 대표실 도청의혹을 두고 ‘녹취록’을 공개한 한선교 한나라당 의원에 이르면 30일 법적조치를 취할 전망이다. 김진표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고위정책회의에서 “한 의원이 오늘 정오까지 입수 경위를 밝히지 않으면 법적, 정치적 책임을
2011-06-30 최유경 기자 -
전세계 157개 공관에서 ‘재외국민 모의선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제 2차 재외국민 모의선거를 전세계 157개 공관에서 일제히 실시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이번 선거는 각국 현지 시간에 맞춰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모의 선거는 내년도 처음으로 재외국민 선거
2011-06-30 최유경 기자 -
MB "검찰에 대한 시민 요구 다양해지고 기준 높아져"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검찰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가 다양해지고 요구의 기준 역시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제4차 유엔 세계검찰총장회의 축사에서 “대한민국 검찰은 법의 공정한 집행을 통해 한국의 빠른 경제성장 과정의
2011-06-30 선종구 기자 -
여야, 한미 FTA 등 8월 임시국회 사실상 합의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비롯해 대학 등록금 부담완화 후속법안 등을 중점으로 한 8월 임시국회 소집에 사실상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명규 한나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30일 “올해 정기국회를 시한 내에 끝내려면 8월 임시국회를 소집해야 한다”고 연
2011-06-30 최유경 기자 -
한나라 발칵 뒤집어 놓은 김혜진
“全大 연기하라”
한나라당의 전당대회 당헌 개정안에 대한 법원의 효력정지 가처분 결정을 이끌어낸 김혜진 당 전국위원(사진)이 “전당대회를 과감히 연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김 전국위원은 30일 평화방송 라디오 인터뷰에 출연, “당이 꼼수를 쓰지 말고 과감하게 전당대회를 연기해서 정확한
2011-06-30 오창균 기자 -
‘검·경 수사권 조정안’ 국회 본회의 넘어설까?
국회는 30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검·경 수사권 조정안(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비롯한 50여개 안건을 처리한다.특히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통과 여부가 검찰과 경찰의 수사 권한 폭을 넓히거나 좁히는 ‘운명’을 결정하게 되기 때문에 검·경의 시선이 온통 여의도에 쏠려 있는
2011-06-30 오창균 기자 -
MB, "검찰, 국민입장서 성숙한 자세 보이라"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김준규 검찰총장에게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성숙한 자세를 보여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검-경 수사권 조정안에 반발, 홍만표 대검 기획조정부장을 비롯한 검찰 수뇌부의 집단 사퇴 움직임에 대해 이 대통령이 김 총장에게 직접 자제를 당부한 것이다
2011-06-30 선종구 기자 -
MB "사회 힘가진 사람들, 싸움보다 대화를..."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우리 사회의 힘을 가진 사람들이 싸움보다 협력하고 대화할 것을 촉구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92차 국민경제대책회의에서 “우리 사회에 여러 갈등이 있다. 모든 이해를 달리하는 계층간 마찰이 일어나 국민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고 말
2011-06-30 선종구 기자 -
성희롱 강용석 제명안, 6월 국회 처리 무산
여대생 성희롱 발언 파문으로 한나라당에서 출당 조치된 무소속 강용석 의원(서울 마포을)에 대한 의원직 제명안의 6월 임시국회 처리가 무산됐다. 한나라당이 강 의원 제명안을 30일 본회의에 상정하지 않자고 요청한 데 대해 민주당이 이를 사실상 수용했다. 한나라당 이명규
2011-06-30 오창균 기자 -
<417> 운명의 한미동맹
13장 6.25 (26)6.25 남침 이후의 정국에 대해서는 드러난 사실을 바탕으로 역사가 평가 하리라고 믿는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공화국이며 언론의 자유가 헌법에 보장되었다. 전시의 강력한 지도체제를 위해 나는 강압적으로 개헌발췌안을 국회에서 통과시켰다. 만장
2011-06-30 -
MB, "검찰, 집단행동처럼 비쳐선 안돼"
이명박 대통령은 수사권 조정안에 반발한 검찰 수뇌부의 집단 사퇴 움직임에 대해 "검찰이 집단행동을 하는 것처럼 비쳐서는 안된다"고 말한 것으로 30일 전해졌다.이 대통령은 전날 밤 권재진 청와대 민정수석으로부터 검찰 동향을 보고받고 "국민들이 불안해 하지 않도록 해야
2011-06-30 선종구 기자 -
판사들은 밤거리로 출근해라
憲裁 후보 조용환식 논법 조용환 헌법재판관 후보는 국회청문회에서 이렇게 말했다. “천안함 폭침은 북한이 저질렀을 가능성이 크나, 직접 보지 않았기 때문에 확신할 수는 없다.” 관례로는 피고인이 부인하고 판사가 직접 보지 못했을 경우라도(판사가 범행현장을 직접 목격하는
2011-06-30 류근일 본사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