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29일부터 저축銀 국정조사 실시
여야가 17일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비준안 등을 논의하는 여‧야‧정 협의체 구성에 합의했다.한나라당 이명규 원내수석부대표와 민주당 노영민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한미 FTA를 비롯한 민생현안 여‧야‧정 협의체 구성 등에 대한 여야 합의내용을 발표했다.합의
2011-06-17 최유경 기자 -
한나라, 全大 선거인단 21만2445명 잠정 확정
한나라당은 7.4 전당대회에서 투표할 전체 선거인단 규모를 21만2445명으로 하고 이 가운데 20∼30대 청년선거인단을 9443명으로 잠정 확정했다.한나라당 정희수 사무총장 직무대행은 17일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 회의에서 당무보고를 통해 “전당대회 선거인단 규모는
2011-06-17 오창균 기자 -
친박계 ‘여의포럼’ 3주년…‘정권재창출’ 토론회
한나라당 친박(친박근혜)계 의원들의 모임인 ‘여의포럼’이 17일 오후 국회에서 창립 3주년 기념 토론회를 갖고 정권재창출 방안 등을 논의한다.이날 행사에는 박희태 국회의장과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가 축사를 할 예정이나 박근혜 전 대표는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2011-06-17 최유경 기자 -
이주영 “민주, 北인권법 반대 주장 거둬야”
한나라당 이주영 정책위의장은 17일 “민주당은 북한인권법이 실효성이 없어 제정할 필요가 없다는 주장을 거둬야 한다”고 말했다.이 정책위의장은 이날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이번 임시국회에서 북한인권법을 반드시 통과시킬 것이라는 의지를 다시 천명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2011-06-17 오창균 기자 -
김진표 “오세훈, 자기정치 위해 서울시민 볼모삼아”
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무상급식 반대 주민투표 청구’를 지지한데 대해 “자신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서울시민의 민생을 볼모로 삼는 모습이 안쓰럽고 안타깝다”고 비판했다. 김 원내대표는 17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오 시장이 전날 “무상복지 포퓰리즘 확
2011-06-17 최유경 기자 -
장-차관 워크숍 주제는?..'민생, 공직기강'
정부는 17일 이명박 대통령과 각 부처 장-차관 및 청장, 청와대 수석비서관들이 참여하는 '민생점검 및 공직윤리확립을 위한 장차관 국정토론회'를 이날부터 18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개최한다.이번 토론회에서는 정부가 어떤 현안보다 우선 하다고 보고 있는 서민체감경기 개
2011-06-17 선종구 기자 -
오세훈 발목 잡는 남경필, "주민투표 철회하시오"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나라당 남경필 의원이 ‘무상급식 반대 주민투표’를 놓고 벌이는 신경전이 점차 가열되고 있다. 이들의 신경전은 당초 ‘표(票)풀리즘’ 논쟁에 그칠 것이라는 예상을 한참 뛰어넘고 있다. 이제는 서로가 날카로운 발언으로 상대방의 약점을 찌르고 있는 형국이
2011-06-17 오창균 기자 -
민주화 팔아서 대통령 된 분들께
민주화 팔아서 대통령 된 분들, 그리고 드골 정신김진철먼저 대한민국 자유를 사랑하는 애국시민들에게 프랑스의 국민적 영웅으로 불리고 있는 Charles de Gaulle (드골) 대통령의 서거와 유언과 관련된 말씀을 먼저 올리기를 원합니다. 드골은 세계2차 대전에서 프랑
2011-06-17 김진철 남굴사 대표, 목사 -
靑, '공천 3대원칙 합의' 사실 아니다
청와대는 17일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최근 회동을 앞두고 양측이 사전 조율을 통해 내년 총선의 공천 원칙을 합의했다는 설에 대해 강력히 부인했다.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일부 언론에 나온 공천 3대 원칙 관련 기사는 전혀 사실이 아
2011-06-17 선종구 기자 -
박근혜 “공천 원칙 합의? 전혀 사실 아니다”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17일 이명박 대통령과 지난 3일 청와대 회동에 앞서 양측이 내년 18대 총선을 앞두고 계파를 초월한 공천 원칙에 합의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박 전 대표의 대변인격인 이정현 의원은 이날 와의 통화에서 “공천원
2011-06-17 최유경 기자 -
총리실, 검·경 수사권 조정 중재에 ‘진땀’
국무총리실이 16일 임채민 총리실장 주재로 검·경 수사권 조정을 위한 회의를 가졌지만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입장차만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동안 평행선을 달려온 두 기관의 의견은 이날 회의에서도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경찰측은 회의에서 '사법 경찰관은 검사의
2011-06-17 안종현 기자 -
<406>국군 지원한 중학생
13장 6.25 ⑮ 7월 3일 한강 방위선이 무너졌다. 그러나 부산에 상륙한 미군이 대전을 지나 오산까지 북상했다. 1개 대대 병력이었지만 그 의미는 크다. 부산의 경상남도지사 양성봉의 관사를 숙소로 정한 내가 김장흥과 경관 두 명만 데리고 숙소를 나왔을 때는 7월
2011-06-17 -
노무현이 캄보디아 간 이유?
그때 캄보디아에서 있었던 일 2006년 한 해 동안 5000억 원의 돈이 증발했다면? 그건 물론 처음엔 ‘투자’ 명분이었다. 노무현이 캄보디아를 국빈방문 하고난 후부터 부산저축은행을 비롯한 한국 돈줄들의 캄보디아 부동산 러시가 폭주했다. 그러다가 그 막대한 돈이 온
2011-06-16 류근일 본사고문 -
北외무성, 미CIA관계자에 "소형 핵무기 보유" 알려
北외무성, CIA관계자에게 "소형 核무기 보유" 언급 리근 北외무성 미주국장, 지난해 11월 방북한 美관계자에게 전언 번역/金泌材 리근 북한 외무성 米州국장이 지난 해 가을 방북한 美國의 CIA관계자에게 “소형화한 核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던 것으로
2011-06-16 김필재 기자 -
한나라 추가감세 철회, 당정 갈등으로 번지나
한나라당이 16일 의원총회를 열어 소득세와 법인세 최고구간에 대한 추가감세 철회를 정책기조로 확정함에 따라 향후 당정 관계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감세는 MB노믹스의 중요 기조로서 이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 정부의 입장인 만큼 당정 마찰은 불가피할 전망이다.친박(親朴)
2011-06-16 오창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