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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10월중순 국빈 訪美...FTA 등 현안논의
이명박 대통령이 부인 김윤옥 여사와 함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초청으로 10월 중순 미국을 국빈 방문한다고 청와대가 14일 발표했다. 이 대통령의 미국 국빈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바마 대통령이 취임 이후 국빈으로 외국 정상을 초대한 것은 인도와 멕시코, 중국,
2011-09-14 선종구 기자 -
황우여 “곽노현, 자신의 죄를 잘 알텐데..”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는 14일 구속 수감된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에 대해 “본인이 (비리 사실을) 가장 잘 알텐데 스스로 거취를 결정하는 것이 옳다”고 밝혔다.황 원내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무죄 추정 원칙이 있다고 해도 구속까지 된 마당
2011-09-14 오창균 기자 -
손학규 "민주당 없는 선거, 승리 없다"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14일 “민주당 없는 선거 승리는 없다”고 강조했다.손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서울시장 선거는 민주 진영 통합의 출발점이고 시금석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시장 선거와 10ㆍ26 재보선에서 제1야당으로서 자긍심을
2011-09-14 최유경 기자 -
홍준표 “비정규직 임금, 정규직 80%까지 인상”
한나라당이 친(親)서민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14일 KBS 정당대표 라디오연설에서 “비정규직의 실질적인 임금을 가능하면 정규직의 80%까지 계속 끌어올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홍 대표는 이어 “한나라당은 비정규직 근로자의 상대적 박탈감을
2011-09-14 오창균 기자 -
추석 보낸 뒤 朴 45.2%, 安 41.2% 기록
추석 연휴기간 실시된 차기 대선후보 여론조사에서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를 턱 밑까지 추격했다. 조선일보가 13일 미디어리서치에 의뢰,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결과에 따르면 양자대결에서 박 전 대표는 45.2
2011-09-14 최유경 기자 -
국회, 오늘 류우익 인사청문회···野 맹공 예고
국회는 14일 류우익 통일부 장관 내정자(사진)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어 도덕성과 직무 수행능력 등을 정밀 검증한다.이번 인사청문회에서는 류 내정자의 재산세와 자동차세 체납 문제를 비롯해 지난 3년 사이에 재산이 6억원 가까이 늘어난 경위 등이 도마 위에 오를 전망이다
2011-09-14 오창균 기자 -
아직도 기호2번론? 정신 못 차린 손학규
지난해 6·2지방선거에서 만약 유시민 국민참여당 대표가 기호 2번(민주당)을 달고 경기도지사에 도전했다면 승리할 수 있었을까?대부분 정치평론가들은 단연코 ‘NO’라고 대답한다. 마찬가지로 당시 민주당 후보였던 김진표 원내대표를 유시민 대표가 전폭 지지했다고 하더라도 결
2011-09-14 안종현 기자 -
'로마 문화 왕국' 신라(新羅) 이야기
로마 文化왕국 新羅 이야기 4~6세기 북방 草元의 길을 통해 들어온 로마의 先進 문화가 통일의 원동력이 되었다는 일본인의 주장. 趙甲濟 *2002년 1월호 月刊朝鮮/편집장의 편지 저는 지난 11월 말 일본 도쿄에 가서 유명한 저술가 다치바나 다카시(
2011-09-14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김필재 진단] 좌익역사 연구, 좌편향 교과서
박원순의 '역사문제연구소' 무시무시하네!
박원순이 初代 이사장을 지낸 '역사문제연구소' 이명박 정부 검인정 左편향 한국사 교과서 집필 대거 참여 金泌材 출신 학자들은 이명박 정부가 검인정한 6종의 고교 한국사 교과서 집필에 대거 참여했다. 일례로 발간의 역사교과서의 경우 교수출신 필진 5명 중
2011-09-14 김필재 기자 -
10.26 보선, 리더십 시험대..지지율 4~5%대 추락
손학규, 安風에 '휘청'..박원순에 '거부'
'안풍(안철수 바람)'을 맞은 손학규 민주당 대표의 리더십이 '휘청' 하고 있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의 '맞수'로 떠오르면서 야권의 주요 대권주자로 꼽히던 손 대표의 지지율은 4~5%대로 추락했다. 안 원장 중심의 '제 3세력'
2011-09-14 최유경 기자 -
美 카터 지명자 "北 WMD, 직접적 위협"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부 부장관 지명자는 13일 "북한의 미사일과 대량살상무기(WMD)는 동맹국에 대한 직접적이고 심각한 위협이며, 미국 영토에도 직접적 위협이 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밝혔다.카터 지명자는 이날 의회 상원 군사위 인준 청문회에 앞서 제출한 서면답
2011-09-14 연합뉴스 -
북한, 해외 종교단체 접촉한 주민들 처형
미국 국무부는 13일(현지시간) 일부 비정부기구(NGO)및 종교단체의 보고서 등을 인용, 북한 당국이 중국 접경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이나 해외의 종교 및 탈북자 지원단체와 접촉하는 북한인들을 체포하고 있으며, 이들중 일부는 처형되고 있다는 주장이 있다고 밝혔다
2011-09-14 연합뉴스 -
추선연휴 첫 민심 박근혜 46.1%, 안철수 44.3%
추석, 설 때 정치권에는 으레적으로 벌어지는 일이 있다. 민족의 대이동에 따른 민심의 추이를 살피는 일이다. 그만큼 명절 여론은 민심이 흩어지고 모이면서 향후 정국의 향배를 가르는 방향타 역할을 해 왔다.올해 `추석 민심'에는 정치권의 이목이 특히 쏠렸다. 이른바 안철
2011-09-13 오창균 기자 -
욕심이 죄를 낳고 사망에 이르게 한다
욕심이 죄를 낳고 사망에 이르게 한다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대구에서 개최되었는데, 태극기와 애국가는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았습니다. 결국 모든 메달은 외국선수의 목에 걸려졌습니다. 스포츠대회에서 자국의 홈 필드의 이점을 이렇게 활용 못하는 경우는 세계 체육대회 역사상 이번
2011-09-13 로버트 김 -
나경원, 서울시장 어찌해야 하나
어찌 해야 하나.한나라당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로 거론되는 나경원 최고위원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야권은 한명숙 전 총리의 13일 보선 불출마 선언으로 후보 구도가 압축돼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반면 한나라당 내에서 `후보를 빨리 결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011-09-13 오창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