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영철 “작년 농축산물 절도, 하루 평균 8.2건”

    지난해 하루 평균 8.2 건의 농축산물 절도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검거율은 13.2%에 그쳤다. 국회 농림수산식품위 황영철 한나라당 의원이 11일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총 2,985건의 농축산물 절도 사건이 발생, 하루 평균 8.17건에 달

    2011-09-11 최유경 기자
  • 김성회 “가장 인기 있는 추석 선물 ‘김’”

    가장 인기 있는 추석 선물로 김이 2년 연속 꼽혔다.국회 지식경제위 김성회 한나라당 의원이 11일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추석맞이 우체국쇼핑 할인행사 기간(8월22일∼9월4일) 최고 인기 상품은 128만4,800세트(168억2,830만원)가

    2011-09-11 최유경 기자
  • 안형환 "스마트폰 사용 급증, PC방 사용 줄었다"

    스마트폰 사용이 급증하면서 PC방을 찾는 사람들이 대폭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안형환 한나라당 의원이 11일 한국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민 1명 당 한달 평균 PC방 방문 횟수는 2009년 6.4회, 2010년 6.1회에

    2011-09-11 최유경 기자
  • [김성만 칼럼] 한미연합사 해체 중지하라

    주한미군 철수가능성 차단해야

    최근 주한미군 철수가능성에 대한 보도가 나오고 있다. 그러나 우리 국민과 언론은 관심을 거의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주한미군 기지(경북 칠곡군 ‘캠프 캐럴’ 등)의 고엽제 매몰에 대해서는 몇 개월째 자세히 보도되고 있다. 고엽제도 중요하지만 국가안보에서는 주한미군의

    2011-09-11 김성만 예비역 해군중장 / 전 해군작전사령관
  • [문무대왕 칼럼] 국민 놀라게 하지 말라

    노무현이 곽노현에게 보내는 충고

    노무현이 곽노현에게 주는 忠告    조용히 자신의 과거를 반성하시오. 나처럼 국민들 놀라게 하지말고… 문무대왕(회원)      (그 말 많던 곽노현이 드디어 구속됐다. 세상이 조용해졌다. 곽노현의 구속을 구천에서 지켜 본 노무현 대통령이 곽노현을 보고 크게 꾸짖었다.)

    2011-09-10 문무대왕 조갑제닷컴회원
  • [조갑제 칼럼] '反韓的 韓國人'

    '평양 시장'에 출마해라

    '反韓的 韓國人'이 서울시장이 되어선 안 된다.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正體性을 부정하는 자는 서울시장이 아니라 평양시장이 되어야 한다.  趙甲濟       노무현 정권의 '신도시 건설'로 위장한 수도이전을 違憲이라고 판결한 헌법재판소의 결정문은, 서울이 수도라고

    2011-09-10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잠룡들에게 이번 추석은 좀 특별하다?

    대권 잠룡들의 추석 연휴는?내년 대통령선거 후보로 거론되는 여야 잠룡들은 이번 추석 연휴기간에 정책 구상과 현장 방문, 지역구 관리 등에 힘을 쏟으며 바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최근 ‘안철수 신드롬’을 계기로 기성 정치권에 대한 불신과 민심이반을 여실히 확인한 상황이어

    2011-09-10 오창균 기자
  • 지하철 성범죄, 어디서 가장 많이 일어나나 했더니

    지난해 서울시 지하철 역사 중에 사당역에서 가장 많은 성범죄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국회 행정안전위 소속 자유선진당 이명수 의원이 10일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지하철 성범죄는 총 1천192건으로 집계됐다.역사별로 보면 사당역이 173건으

    2011-09-10 오창균 기자
  • [곽노현 구속] 與 “즉각 사퇴”..野 “법원 유감”

    정치권은 10일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이 지난해 교육감 선거에서 후보자를 매수한 혐의로 구속된 데 대해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한나라당은 곽 교육감이 구속된 이상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압박 강도를 높였다. 반면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은 “법원의 판단이 잘못돼도 한참 잘못됐다

    2011-09-10 오창균 기자
  • MB, 이번 추석 연휴는 ‘조용한 휴식’

    이명박 대통령은 이번 추석 연휴에는 가족들과 함께 지내며 휴식을 취할 것으로 알려졌다.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은 이번 추석 연휴에는 손자-손녀들을 돌봐주고 밀린 책도 읽으며 가족들과 함께 조용히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실제로 이 대통령은 지난 8일 방송 좌담회에서 추석

    2011-09-10 선종구 기자
  • MB, 오바마에 9.11 참사 ‘위로 메시지’

    이명박 대통령은 9일 미국 9.11 테러 참사 10주년을 맞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게 메시지를 보내 테러 희생자와 유가족, 미국 국민에게 위로를 전했다.이 대통령은 메시지에서 “우리는 테러공격으로 목숨을 잃은 희생자들과 형언할 수 없는 고통과 괴로움을 겪어야 했던

    2011-09-10 선종구 기자
  • 박근혜-안철수, 각종 여론조사 ‘대혼전’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와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각종 여론조사에서 엎치락뒤치락하며 대혼전을 거듭하고 있다.SBS가 지난 8일부터 이틀간 전국 19세 이상 성인남녀 1천500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를 실시해 9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1대1 가상대결에서 박

    2011-09-10 오창균 기자
  • [최성령 칼럼] 곽노현의 선의와 인격

    배 밖으로 나온 '선의'

    人格이 배 밖으로 나온 곽노현    뇌물을 善行으로 몰아가는 배짱, 혹은 억지 최성령(회원)      곽노현의 善意와 人格       곽노현은 사퇴를 끝내 거부하고   검찰을 정면돌파하기로 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선의를 내세워 무죄를 주장했고  법…

    2011-09-10 최성령 조갑제닷컴회원
  • [조영환 칼럼] 현실에 강한 박근혜

    친박의 안철수 비판이 맞다

    李明博보다 親朴의 對안철수 비판이 맞다   곽노현-안철수-박원순의 억지와 깜짝 쇼는 오래 가지 못한다.  조영환(올인코리아)      요즘 자멸하는 남한의 좌익세력이 별 해괴한 억지와 꼼수를 부려대고 있어, 정치관찰자들에게 쏠쏠한 스릴과 눈요기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2011-09-10 조영환 올인코리아대표
  • [김동길 칼럼] 회심의 미소 지을 김정일

    어디 두고 보자!

    어디 두고 보자!  “두고 보자는 놈 무섭지 않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뜻으로 풀이가 되지만, 당장에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그 일을 뒤로 미루는 자 치고 뜻을 이루는 놈을 별로 보지 못했다는 의미로 해석이 됩니다. 그러나 얼마나 속이 답답하고 분통이 터질

    2011-09-10 김동길 연세대명예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