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거돈 후보 꺽고 신승, "시민들께 보답할 것"

    서병수 부산시장 당선 "새로운 인생 얻었다"

    서병수 새누리당 부산시장 후보가 무소속 오거돈 후보를 간발의 차로 꺽고 당선됐다.서병수 후보는 5일 오전 6시30분 현재 96%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77만1천566표(50.87%)를 얻어 74만5천20표(49.12%)를 얻은 오거돈 후보에게 약 2만6천여표 차이로 따

    2014-06-05 안종현 기자
  • 향후 潛龍 부상할 가능성 배제할 수 없어

    김기현의 승승장구! 어디까지 이어질까

     언제나 거침없이 벽을 뛰어넘는 남자다.서울대 법대 사법고시 25기 합격. 부산지방법원 울산지원 판사 역임.17대·18대·19대 국회의원에 내리 당선.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을 거쳐 마침내 울산시장 타이틀까지. 6관왕을 석권한 김기현 당선자를 두고 하는 얘기다.그에게 있어

    2014-06-05 오창균 기자
  • [새로운 도전] 노력없이 기회는 찾아오지 않아

    젊어진 제주! 원희龍, 이제 여의주 물까?

     마침내 그가 돌아왔다.19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고 유학길에 오른 이후 최근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해 파란을 일으킨 원희룡이 화려하게 복귀했다.   압도적인 승리였다. 원희룡 당선자의 취임으로 세대교체를 한 제주는 한층 젊어지게 됐다.[제주판 3金]의 퇴진을 요구하던

    2014-06-05 오창균 기자
  • 개표가 중반도 채 되기 전 62.4%로 당선 굳혀

    원희룡, 제주도지사 당선 확실! “큰 변화 만들 것”

    새누리당 원희룡 제주도지사 후보가 4일 오후 10시 40분경 선거캠프를 방문해 지지자들과 일일이 손을 잡으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원희룡 후보는 오후 11시를 기준으로 39.3%의 개표가 진행된 상태에서 62.4%(7만 783표)를 얻어 당선이 확실시 됐다. 제주시

    2014-06-05 유경표 기자
  • 박원순 당선 확정, 정몽준과 15%P 이상 차이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가 사실상 재선에 성공했다.박원순 후보는 5일 오전 0시30분 현재 14.0%가 개표된 가운데 57.5%를 얻어 41.7%를 득표한 정몽준 새누리당 후보를 큰 폭으로 앞서고 있다.정몽준 후보는 캠프에서 개표방송을 지켜보다 이날 자정께

    2014-06-05 안종현 기자
  • 5일 오전 1시 개표율 50.18%…표 차이 1,000여 표, 최문순 재선할까

    [6.4 지방선거]강원도지사, 최문순 49.04 vs 최흥집 48.77 역전

    지난 4일 실시한 6.4 지방선거 개표가 한창이다. 대부분의 광역지자체에서 유력 후보가 등장한 가운데 박빙의 승부를 펼치는 곳도 있다. 바로 강원도와 충청북도다. 이 가운데 강원도에서는 현 지사인 최문순 새민련 후보가 최흥집 새누리당 후보를 간발의 차이로 역전한 것으로

    2014-06-05 전경웅 기자
  • "권영진 후보에 승리 진심으로 축하"

    김부겸, 패배인정 "시민요구 응답하는 행정 펼쳐주길"

    새민련 대구시장 후보로 나섰던 김부겸 후보가 사실상의 낙선 인사를 남겼다.김부겸 후보는 선거에서 38.13%지지율로 최종적으로 40%에 육박할 것으로 보이지만 58%로 앞서고 있는 권영진 새누리당 후보에 20%가까이 표차이가 나고 있는 상태다.대구시민 여러분의 분에 넘

    2014-06-05 순정우 기자
  • 정몽준 맥없이 무너져…與 서울 또 패배

    ‘이상한 선거’ 박근혜는 승리…새누리당은 패배

    ‘박근혜 아이들’이 살아서 돌아왔다.박근혜 대통령의 측근그룹으로 손꼽히는 새누리당 유정복 인천시장, 서병수 부산시장 후보가제 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승리했다. 친박계로 분류되는 김관용 경북지사도 여유있게 3선에 성공했다. 두 후보는 선거 당일인 4일 방송사 출구조사에

    2014-06-05 최유경 기자
  • 오후 5시, 대구 선관위에서 당선증 교부

    권영진, 당선 첫 행보 '시민 거리 감사인사'

    권영진 새누리당 대구시장 당선자는 5일 오전 당선 후 첫 행보로 대구시민을 향한 거리 감사인사를 드리며 거리 현수막을 활용한 감사인사도 곁들인다. 오후에는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 당선증을 교부받는다. 권 당선자는 이날 오전 10시 범어네거리를 시작으로 시내를 유세

    2014-06-05 순정우 기자
  • [경남-울산] 60%대 득표 압도적 승리!

    [6.4 지방선거] 홍준표-김기현 후보 당선 확실!

     새누리당의 텃밭을 완벽하게 지켜낸 이들이다.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4일 지방선거에서 예상대로 새정치민주연합 김경수 후보를 큰 차로 따돌리고 당선을 굳혔다.오후 11시 16.3%의 개표를 기준으로 홍준표 지사는 15만8,172표(63.5%)를 얻었다.반면 시종일관 네거티

    2014-06-05 오창균 기자
  • 야성향 강한 연수구 기대 이상 득표 힘입어... 교육, 토건 정책 큰 호응

    [승리분석]유정복 승리, 송도가 이끌었다

    치열한 접전끝에 새누리당 유정복 후보가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박빙에 박빙이 거듭됐던 6.4지방선거에서 유정복 후보는 5일 오전 6시45분 현재 90.64%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56만1천223표(50.25%)를 얻어 47.93%를 기록한 송 후보를 꺽고 인천시장에

    2014-06-05 엄슬비 기자
  • [대권가도] 親朴 견제 뚫을 수 있을지 ‘초미 관심’

    ‘재선’ 홍준표, 경남 딛고 용트림하나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재선에 성공하면서 대권가도에 청신호가 켜졌다.[6.4 지방선거] 경남도지사 선거에서 홍준표 지사는 새정치민주연합 김경수 후보의 네거티브 공세가 무색할 만큼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이변은 없었다. 경남지역의 민심(民心)이 또 다시 ‘힘있는 도지사’를

    2014-06-05 오창균 기자
  • 아시안게임 GCF 등 탄력 받을 듯, "KTX-GTX 유치 속도 낼 것"

    유정복 당선, 만년 소외 인천 홀대론 벗어나나?

    선거기간 내내 열세로 몰렸던 유정복 후보가 현역 프리미엄을 최대한 활용한 송영길 후보를 꺽은데에는 심판론이 크게 작용했다.2010년 민선 5기에서 재선의 안상수 전임 시장에 대한 반발심으로 야권 후보를 선택했지만, [그보다 더 못했다]는 인천시민들의 냉정한 심판이 내려

    2014-06-05 안종현 기자
  • 12시 현재, 유정복 53.16%, 송영길 45.03% 득표율 기록

    인천시장, 유정복 53.16%로 송영길 8.13%포인트 앞서

    인천시장 선거에서 오후 12시 현재 새누리당 유정복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 송영길 후보에게 8.13%포인트 앞서고 있다. 인천시선관위 개표상황에 따르면 유정복 후보의 득표율이 53.16%를 기록, 총 9만1천289명의 시민에게 지지를 얻었다. 송영길 후보는 총 7만7천

    2014-06-05 엄슬비 기자
  • 개표율 30.81%…최흥집 새누리당 후보, 간발의 차로 앞서가

    [6.4 지방선거] 강원도 지사 최흥집 49.74 vs 최문순 48.07

    4일 지방선거 개표가 한창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서도 유권자 수 37만여 명인 강원도에서의 도지사 선거 개표는 상당히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4일 오후 11시 40분 현재 강원도 지사 선거 개표율은 30.81%. 개표결과 최흥집 새누리당 후보가 49.74%를 득

    2014-06-04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