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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54.5%, 정몽준 44.7% 방송3사 출구조사
6.4 서울시장 선거가 4일 오후 6시를 기점으로 마감된 가운데 방송3사 출구조사결과에서 박원순 후보가 54.5%로 44.7%를 얻은 정몽준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4-06-04 안종현 기자 -
전국 평균보다 3.7%p 낮은 수치
[6.4 지방선거] 경기도 오후 5시 투표율 48.5%
경기도의 오후 5시 현재 투표율은 48.5%로 집계됐다. 전국 평균 투표율인 52.2%%보다 3.7%p 낮은 수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오후 5시 기준 경기도에서는 유권자 967만9,317명 중 469만1,557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 같은 추세라면
2014-06-04 오창균 기자 -
[6.4지방선거] 투표마감 1시간 전, 인천 투표율 49%
6.4지방선거 종료가 1시간이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오후 5시 현재까지 인천지역의 투표율은 49%로 집계됐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까지 673개 투표소에서 유권자 총 231만9천198명 중 113만6천116명이 투표소를 찾았다. 본 수치는 지난달
2014-06-04 엄슬비 기자 -
[6.4지방선거]서울 투표율 오후 5시 53.4%..동작구 가장 높아
6.4지방선거 투표날인 4일 오후 5시 현재까지 서울지역은 53.4%의 투표율을 나타내고 있다.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까지 투표한 유권자는 450만6천109명. 총 유권자는 844만1594명이다. 이 투표율에는 지난달 30~31일 실시된 사전투표
2014-06-04 배민성 기자 -
[방송3사 출구조사] 오차범위 뛰어넘어
서울교육감 조희연, 문용린에 10%p↑ 예상
서울시교육감 선거에서 진보 성향의 조희연 후보가 보수 성향의 문용린 후보를 10.1%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자 문용린 캠프는 당혹스러워 하는 분위기다.4일 치러진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대한 방송3사의 출구조사 결과 조희연 후보는 40.9%를, 문용린 후보는 30.8%를
2014-06-04 김태민 기자 -
양구·고성·인제·양양군 70% 돌파…인구 가장 많은 원주 52%로 꼴지
[6.4지방선거] 강원도 오후 5시 투표율 59% 전국 3위
투표 종료 1시간을 남겨둔 오후 5시 현재 강원도의 투표율이 60%에 근접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강원도 양구군과 고성군, 양양군의 투표율이 각각 73%, 70.8%, 71.8%로 70%대를 돌파했다. 강원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원주시 투표율은 52%로 여
2014-06-04 전경웅 기자 -
한국 "사드 고려하고 있지 않다"
국방부, 한반도내 '사드'배치 협의한 바 없다
국방부는 4일 미국의 미사일방어(MD) 체계인 사드(THAAD)의 미국의 한반도 내 포대 배치 검토 여부는 공식적으로 알려온 바 없으며, 한‧미간 협의한 바도 없다고 밝혔다.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현재까지 미국의 한반도 내 사드 포대 배치 검토 여부는 공식적으로 알려
2014-06-04 순정우 기자 -
양구군 70%대 돌파…인구 가장 많은 원주 여전히 40%대
[6.4지방선거] 투표종료 2시간 전 강원도 투표율 56.3%
투표 종료 2시간을 남겨둔 오후 4시 현재 강원도의 투표율은 56.3%에 달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양구군의 투표율이 70.6%에 달했으며, 이어 양양군과 인제군이 69.1%를 기록했다. 반면, 강원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원주시 투표율은 49.3%로
2014-06-04 전경웅 기자 -
[6.4지방선거]서울 투표율 오후 4시 49.8%..동작구 양천구 가장 높아
6.4지방선거 투표날인 4일 오후 4시 현재까지 서울지역은 49.6%의 투표율을 나타내고 있다.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까지 투표한 유권자는 418만9천647명. 총 유권자는 844만1594명이다. 이 투표율에는 지난달 30~31일 실시된 사전투표 참
2014-06-04 배민성 기자 -
옹진군 70.8%로 최고, 남구 44%로 가장 낮아
[6.4지방선거] 인천 투표율 오후 4시, 투표율 46.1%
6.4지방선거 종료가 두 시간 남짓 남은 가운데, 오후 4시 현재까지 인천지역은 44.7%의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까지 673개 투표소에서 유권자 총 231만9천198명 중 103만 6천 79명이 투표를 마쳤다. 본 수치는
2014-06-04 엄슬비 기자 -
“무책임하고 몰염치한 자가 악수 청했다”
朴대통령 악수 거부한 김한울, 박원순에게 임명장 받아
김한울 노동당 참관인이 6·4 지방선거 투표를 마치고 나오는 박근혜 대통령의 악수를 거부해 논란이 되고 있다. 그는 박 대통령이 돌아간 뒤 1시간 여 만에 자신의 트위터에 “무책임하고 몰염치한 자가 악수를 청했다”고 박 대통령을 원색 비난했다. 박근혜 대통령 4일 오전
2014-06-04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