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承晩과 미국의 세 차례 大戰

    秘錄/"이종찬 육군참모총장이 이승만 제거 제안."(미국 대리대사 증언)

    秘錄/"이종찬 육군참모총장이 이승만 제거 제안."(미국 대리대사 증언)미국은 세 번 李承晩을 제거하려 했다. 국제 공산주의의 야욕을 미국보다 먼저 꿰뚫어봤던 그는 미 군정 당국과 싸워서 建國하고, 미 국무부와 死鬪하여 직선제 개헌을 강행하고, 단독 北進論으로 韓美동맹을

    2016-04-25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김정훈 "북한 잠수함 미사일 쏘기 전에 격침시키려면.."

    與, 북한 SLBM 도발에 "원자력추진 잠수함 준비해야"

    새누리당은 25일 북한의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SLBM) 발사에 대해 "북한의 SLBM을 막기 위해 우리도 원자력추진 잠수함을 보유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김정훈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상임위원장·간사단 연석회의에서 "잠수함은 그 자체만으로도 탐지하기

    2016-04-25 김현중 기자
  • ‘문제는 경제야’ 말하기 전에 ‘문제는 국가안보와 북核이야’가 화두 됐어야

    4.13 총선의 위험한 선택

    4.13 총선의 위험한 선택 최 응 표 /뉴데일리 고문 (뉴욕에서)함석헌 옹은 1958년 ‘思想界’ 8월호에 사회적 부조리와 정치적 부조리에 분노할 줄 모르는 국민을 향해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며 죽어있는 국민의 정신을 향해 깨어나라고 했다. 그는 모든 역사적 현

    2016-04-25 최응표 뉴데일리 고문
  • [뉴데일리] 비롯한 46개 주요 언론사 대표급 인사들 '청와대行'

    朴대통령, 3년 만에 對언론 회동…편집·보도국장단 간담회

     박근혜 대통령이 오는 26일 국내 언론사 편집·보도국장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갖는다.박 대통령이 언론사 대표급 인사들과 간담회를 갖는 것은 취임 첫 해인 2013년 4월 이후 3년 만이다. 같은해 5월 정치부장단 만찬과 출입기자단 초청 오찬, 7월 논설실

    2016-04-24 오창균 기자
  • '노동개혁 4법' 여전히 이견···19대국회 통과 물건너갈 듯

    여야, '최악 국회' 막바지서 "민생법 처리"

    여야가 '최악'이라고 평가받았던 19대 국회 막바지에 청년일자리 창출 등 민생경제 법안을 처하기로 합의했다. 늦게나마 법안 처리에 합의한 것은 다행이지만, 여야가 중점을 두는 민생법안이 서로 다르다는 점에서 법안 최종 통과 여부는 더 지켜봐야 한다는 평가다. 새누리당

    2016-04-24 김현중 기자
  • 20대 국회 법사위원장 놓고 3당 쟁탈전 예고

    국회 핵심 3요직, 더민주 독식? 막을 수 있나

    다가올 20대 국회 상임위원장을 놓고 여야 3당이 관심을 두는 가운데 법제사법위원장을 어느 당이 가져갈지 주목받고 있다.법사위는 모든 법안의 최종 관문 역할을 하면서 국회의장, 운영위원장과 함께 국회 운영의 핵심으로 불린다.그간 관례로 법사위원장은 야당이 맡아왔으나 1

    2016-04-24 김민우 기자
  • 국민의당 '섀도 캐비닛' 구성론… 의미와 전망은

    안철수 대통령 되면, 총리·장관은 누가 할까?

    국민의당 내부에서 내년 대선을 앞두고 독자수권·연립수권 등 다양한 경우의 수에 대비해 '섀도 캐비닛'(그림자 내각)을 구성하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이를 두고 △국민 △호남 △당내 △당 외부 등 여러 방향을 향해 각각 특정한 목적을 담은 메시지라는 분석이 나온다.국

    2016-04-24 정도원 기자
  • 文 "경선 나가달라"에 金 손사래… 엇갈린 해석

    문재인, 김종인에 당권 만류…예상된 수순?

    문재인 전 대표가 김종인 대표에 당권을 만류하는 발언을 하면서 양 대표 간 사이가 멀어졌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와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지난 22일, 총선 이후 처음으로 식사를 함께하며 김 대표의 향후 거취를 논의했다.이날 문재인 전

    2016-04-24 임재섭 기자
  • 정치지형 개편 신호탄? 三黨鼎立 이뤄질까!

    30 : 24 : 25… 절묘한 3당 지지율, 굳어지는 '정립'

    4.13 총선 패배의 후폭풍이 좀처럼 잦아들지 않고 있다. 국민의당이 중도층을 빠르게 흡수하면서 창당 후 처음으로 더민주보다 높은 지지율을 나타냈다. 창당 후 최고치도 깼다.여론조사 기관 〈한국갤럽〉이 22일 발표한 4월 3주차 여론조사 결과 국민의당은 25%로 창당

    2016-04-22 임재섭 기자
  • '2+1 체제'냐 '3당 鼎立 체제'냐… '김종인 프레임'은 틀렸다

    국민의당 안철수와 통일국민당 정주영, 어떻게 다를까

    4·13 총선이 끝나자 제1야당 대표가 연일 제2야당 대표를 향해 맹공을 가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는 최근에는 특히 안철수 대표의 국민의당을 현대그룹 고 정주영 명예회장이 창당했던 통일국민당에 빗대며 몰아붙이고 있다.더민주 김종인 대표는 19일 〈경향신문〉

    2016-04-22 정도원 기자
  • 더민주 싱크탱크 더미래연구소, 총선 결과에 "제1야당에 대한 순차적 심판"

    "문재인 호남 방문은 실패"… 대권 사퇴 언제하나

    더불어민주당의 싱크탱크 중 하나인 더 미래연구소가 지난 21일 4.13 총선 결과에 대해 "제1야당에 대한 '순차적 심판'이라는 해석을 내놨다.이날 더민주 내 개혁성향 의원 모임인 더 좋은 미래와 더 미래연구소는 국회의원회관에서 '4.13 총선 평가와 전망'토론회를 열

    2016-04-22 임재섭 기자
  • 삼국지(三國志)는 있지만, 제갈공명(諸葛亮)은 없다

    "권토중래" 박근혜의 서(書), 33% 사투

     4.13 총선 참패의 후폭풍이 청와대를 뒤덮었다.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은 취임 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새누리당 역시 당명(한나라당)을 변경한 이후 가장 낮은 정당지지율을 기록했다.한국갤럽이 22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박 대통령의 지지율(직무 긍정률)은 지난주

    2016-04-22 오창균 기자
  • 원내사령탑-비대위원장 놓고 계파간 신경전 치열

    원내대표 선출 앞둔 새누리… 朴정부 하반기 함께할 사령탑 누구?

      새누리당은 내달 3일 새로운 원내사령탑을 선출키로 했다. 경선 일정이 예정보다 앞당겨지면서 계파 간 움직임이 분주해지는 모습이다. 선거 참패 책임론의 연장선에서 친박과 비박계의 갈등 조짐도 엿보인다. 친박계는 여소야대 상황에서 박근혜 정부 하반기 국정운영을 뒷받침하

    2016-04-22 김현중 기자
  • 중도 끌어안기 발언으로 풀이되지만… 親시장? '글쎄'

    더민주, 노동개혁 반대하더니…구조조정은 찬성?

    더불어민주당이 정부에 "구조조정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김종인 대표는 22일 오전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야당에서 구조조정에 대해 실질적으로 집행할 수 있는 게 없다"며 "저희들 나름대로 안은 갖고 있겠지만, 정부 스스로가 경제 상황에 대한 인식을

    2016-04-22 임재섭 기자
  • 원유철, 민생법안 처리 논의 '여야 6자회담' 제안

    전열 가다듬는 새누리 "野, 경제법안 처리 안하나"

    4.13 총선 참패로 수세에 몰렸던 새누리당이 22일 지도부 회의를 열고 야당에 민생경제 법안 처리를 강력하게 촉구하고 나섰다. 4월 임시국회와 관련 대야 공세를 재개하면서 국면 전환을 시도한 것인데 와해된 지도부 전열이 재정비되는 계기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새누

    2016-04-22 김현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