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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후 첫 3당 원내사령탑 회동… 野, 강경노선 강화 예고
정의화, 원유철 앞에서 "이종걸 먼저"… 왜?
정의화 국회의장과 3당 원내대표가 총선 후 처음으로 국회에서 만났다.18일 정의화 국회의장은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원내대표, 국민의당 주승용 원내대표와 두 달 남은 19대 국회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각 당 원내대표의 표정은 20대 총선
2016-04-18 임재섭 기자 -
20대 총선 '여소야대' 이후 첫 3당 회동, 4월 임시국회 합의
여야, 20대 국회 전초전··· 쟁점법안 처리 '미지수'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등 여야 3당은 한 달 간 4월 임시국회를 열기로 18일 합의했다. 하지만 여야는 쟁점법안 처리 여부에 대해서는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면서 계류법안 처리 가능성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다. 새누리당 원유철,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국
2016-04-18 김현중 기자 -
호남? 경제? 비대위 출범 첫 회의, 엇갈린 총선 평가
이기긴 했는데… 더민주 비대위, 아직은 '어리바리'
더불어민주당이 18일 2기 비상대책위원회를 출범하고 첫 비대위 회의를 열었으나 총선 결과를 두고 다소 엇갈린 평가를 내렸다. 더민주는 이날 국회 당 대표실에서 회의를 열고 원내1당을 기반으로 내년 대선에서 승리해 정권교체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호남 끌어안기에 주력한 모습
2016-04-18 김민우 기자 -
친노의 낡은 레코드 번번히 패배만 가져와… 사망진단서 발급
친노 최악의 전략 '야권연대', 꿍꿍이 따로 있었다
4·13 총선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친노(親盧)의 낡은 레코드 '야권연대'가 완전히 용도폐기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과연 이 '야권연대' 전략전술의 본 목적이 무엇이었는지에 대한 의구심이 새삼 커지고 있다.아직도 더민주 내에는 '야권연대'에 미련을 가지는 사람들이 적지
2016-04-18 정도원 기자 -
"정부도 새롭게 출범하는 국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
'여소야대' 현실 직시한 朴대통령 "民意 겸허히 받들겠다"
"(새누리당이) 선거에 지는 한이 있어도 (친박 공천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 - 김무성 "(김무성) 대표는 공천에 관여하지 말라. 과거 당대표도 공천 안 준 적 있다." - 이한구 4.13 총선, 새누리당의 패배는 사실상 예견된 수순이었다.'그만 좀 싸우고 민심을
2016-04-18 오창균 기자 -
김성태, "당 이렇게 만든 장본인들, 상식에 맞게 처신해야"
정신 못차리는 새누리, 복당 놓고 계속 '시끌'
비박(非朴)계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은 18일 무소속 당선인들의 복당 문제와 관련, "공천의 기회가 박탈된 뒤 지역에서 당선된 그 사람들이 원하는 한 그들을 복당시키는 데 인색해질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다만 욕설 파문의 윤상현 의원에 대한 복당 문제에 대해
2016-04-18 김현중 기자 -
명예박사 개수에 업적도 비례한다면 좋겠는데…
명예박사: 김대중 19개, 김영삼 11개, 박정희 0개
명예박사: 김대중 19개, 김영삼 11개, 박정희 0개趙甲濟 朴正熙 정부의 청와대 대변인과 문공부 장관을 지낸 故 金聖鎭(김성진)씨에 따르면 박정희 대통령은 號(호)가 없었다고 한다. 고령 朴씨 문중에서 호를 지어 올린 적이 있는데, 이 보고를 받은 朴 대통령
2016-04-18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김정은 권력 붕괴 4대 시나리오
김정은 권력 붕괴 4대 시나리오정용석(코나스) 중국내 북한 식당 근무 종업원 13명의 8일 서울 도착과 북한 정찰총국 대좌의 한국 망명 11일 공개를 계기로 김정은 정권 붕괴가 멀지않았다는 설이 분분하다. 우리 정부도 8일 북한 “간부들의 잇따른 한국행이 북
2016-04-17 정용석 단국대 명예교수 -
정치판이 무릉도원으로 바뀐다 아이가!
“총선 패배의 주연(主演)에 공로패를...”
“총선 패배의 주연(主演)에 공로패를...”정치판이 무릉도원으로 바뀐다 아이가!이 덕 기 / 자유기고가 봄비가 거칠게 내리더니 윤중로의 사쿠라 꽃잎이 죄다 떨어지고 ‘너의섬’에는 밝은 태양이 비친다. 그런데 뒤를 이어 별로 깨끗하지 않은 이웃 덕에 모래먼지 맛을 봐야
2016-04-17 이덕기 자유기고가 -
네탓내탓 공방만.. "기득권 내려놓고 당부터 살려야"
정신 못차린 與, '비대위 구성-유승민 복당' 놓고 신경전
새누리당이 4.13 총선 참패의 충격에서 좀처럼 헤어나오지 못하는 모습이다. 탈당 당선인들의 복당 문제와 비대위 체제를 두고 친비박이 갈등을 벌이면서, 이 와중에 또다시 '계파 갈등'을 벌이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새누리당은 원유철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한 비상대책위원
2016-04-17 김현중 기자 -
SNS 글 올렸다가 삭제 논란, "어떻게 순천만 오지 말라 하나"
이정현에 패한 노관규 "선거 막판 문재인 때문에…"
지난 20대 총선에서 전남 순천에 출마했던 더불어민주당 노관규 후보가 지난 16일 SNS를 통해 문재인 대표의 순천 방문이 잘못된 선택이었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가 삭제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노관규 후보는 지난 이 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마지막 날 문재인 대표 때
2016-04-17 임재섭 기자 -
송영길·노회찬 등 국민의당 없는 단일화…선거 끝나자 발목
'야권 단일후보' 성급하게 썼다가…의원직 '간당간당'
이번 4·13 총선에서 국민의당을 제외하고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등 사이에서만 야권단일화를 이뤘음에도 일부 후보들이 '야권 단일후보' 명칭을 사용하면서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17일 '야권 단일후보' 명칭을 사용했다가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한 당선인은 더민주 송영길
2016-04-17 김민우 기자 -
호남출신 3선, 당권 도전 선언 "선거 앞두고 당적 옮기는 풍토 바꾸겠다"
이정현 "정당은 화장실 들락날락하는 곳 아냐"
"무슨 정당이 화장실가듯 들락날락할 수 있는 곳이냐"새누리당 이정현 최고위원이 지난 15일 "선거를 앞두고 당적을 옮기는 풍토가 조성되는 것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고 말했다.이정현 최고위원은 〈TV조선〉과 전화 인터뷰에서 "이제는 정당이 시스템으로 운영돼야 한다고 본다
2016-04-17 임재섭 기자 -
主敵을 잃은 새누리 참패는 예견된 일인지 모른다
政權交替에 초연(?)한 새누리당
政權交替에 초연(?)한 새누리당主敵을 잃은 새누리 참패는 예견된 일인지 모른다.金成昱 /한국자유연합 대료, 리버티헤럴드 대표 1.주적(主敵)을 잃은 새누리 참패는 예견된 일인지 모른다. 국민을 괴롭혀 온 북핵(北核)과 불황(不況)을 해결할 때까진 범(汎)보수
2016-04-16 김성욱 -
'통계의 함정'에 빠지지 않기 위한 6가지 방법
'통계의 함정'에 빠지지 않기 위한 6가지 방법영국의 수상 밴저민 디즈레일리는 '거짓말에는 세 종류가 있다. '거짓말', '빨간 거짓말', 그리고 '통계'라고 했다. 통계는 통계일 뿐 맹신하지 말아야 김필재 [2012년 12월18일자 보도]■ 독일의 통계학자 발터
2016-04-16 김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