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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구성까지 평균 43.5일… 임기개시 후 한달반 '허송세월'
"하루속히 원구성 협상하자"… 국회 위법질주, 끝?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 박주선 최고위원 등이 조속한 20대 국회 원구성 협상 개시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이에 따라 20대 국회는 이른바 '87년 체제' 성립 이후 처음으로 법정시한을 지켜 원구성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22일 서울
2016-04-22 정도원 기자 -
"그야말로 과학의 날답게 지금 보내고 있는 중입니다" 미소
4차 산업혁명 時代, '바이오분야' 朴대통령이 강조한 까닭은?
박근혜 대통령이 모처럼 환한 웃음을 지었다.21일 대한민국의 과학기술을 이끌고 있는 현장 전문가들과 만난 자리에서다. 여소야대(與小野大)의 어두운 그늘이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 앞에서 깨끗이 씻겨 내려가는 듯 했다. #. 오후 2시 청와대, 바이오 산업생태계-탄소자원
2016-04-21 오창균 기자 -
"이제 우리도 다시 한 번 과감한 혁신과 도약이 필요하다"
생존 위해 치열한 혁신 경쟁, 朴대통령 "대한민국은요?"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과학기술과 ICT를 기반으로 한 창조경제는 우리 경제의 도약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도전이자 유일한 성장엔진"이라며 과감한 규제개혁과 R&D 혁신을 강조했다.박 대통령은 이날 한국과학기술원(KIST)에서 열린 '제49회 과학의 날 및 제61회
2016-04-21 오창균 기자 -
황영철, 친·비박 포함한 주류에 "지도부 선거 나오지마"
비판은 많고 대안은 없다…새누리당 누가 수습하나
새누리당 내 쇄신파로 분류되는 황영철 의원이 친박과 비박 모두를 겨냥해 화살을 당겼다.황영철 의원은 21일 PBC라디오 〈열린 세상 오늘! 윤재선입니다〉에 출연해 "(당내)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분들은 이번 지도부 선거에는 나오지 말아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황 의원
2016-04-21 임재섭 기자 -
지도적 담론 재정비..자유민주 시민사회 운동 일으켜야
자유민주 진영은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
자유민주 진영은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 새누리당은 왜 참패했는가? 상당수 보수 유권자들이 새누리당을 외면했기 때문이다. 왜 외면했는가? 새누리당의 너절한 민낯을 보았다고 결론냈기 때문이다. 새누리당의 민낯이란 어떤 것인가? 이에 대한 대답은 순천-곡성 출신 새누리
2016-04-21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이종걸 "합의 추대 버릴 카드 아냐" 분위기 조성
'미리 짜놓은 듯…' 김종인 추대, 점점 힘실린다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원내대표가 21일 차기 당 대표 선출 방식을 놓고 김종인 대표의 '합의 추대'에 힘을 실었다. 동시에 문재인 전 대표의 조속한 결단을 요구했다.이종걸 원내대표는 이날 SBS라디오 '한수진의 전망대'에 출연해 "합의 추대라는 것도 완전히 버릴 카드는
2016-04-21 김민우 기자 -
정연국 대변인 "아는 바 없다"...금융권은 낙하산 논란에 시끌
신동철 前 정무비서관 KB국민은행 감사 내정設, 청와대 '곤혹'
4.13 총선을 이틀 앞두고 사표를 제출한 신동철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KB국민은행 상임감사로 거론되고 있다는 설이 퍼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관련 내용이 금융권을 통해 알려지자 청와대는 곤혹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21일 오전 기
2016-04-21 오창균 기자 -
20대 국회 운명 좌우할 국회의장, 야당이 차지한다면..
與, 국회의장 뺏기고 '식물정부' 돼봐야 정신차릴까
4.13총선 참패로 인해 국회의장직을 야당에 내줄 판국임에도 새누리당은 여전히 정신을 못차리는 모습이다. 집권여당이 가장 중요한 일은 내팽개친 채 오로지 당권을 거머쥐기 위한 계파 싸움에만 골몰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최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20대 국회에
2016-04-21 김현중 기자 -
'정정보도 요청할건가' 끄덕이며 "추후 지켜보도록 하겠다"
청와대 "어버이연합 집회 지시說 사실 아니다"
청와대는 21일 어버이연합 측에 집회를 지시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놨다.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21일 춘추관에서 시사저널 보도에 대한 진위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기사의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시사저널은 전날 단독 보도에서 올해 초 한-
2016-04-21 오창균 기자 -
싸우는 듯 지켜주면서 勢 넓히고 입지 굳혀…역할분담론 힘 얻어
오월동주 문재인-김종인…대선까지? '과연'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와 문재인 전 대표가 그간 서로를 견제하는 듯하면서도 사실상 세(勢)를 키워줘 두 대표의 역할분담론이 힘을 얻고 있다. 20일 더민주는 차기 대표직 선출방식으로 경선과 추대론을 놓고 논쟁을 벌이고 있다. 이 중 당권 도전을 선언한 송영길 당선인을
2016-04-20 김민우 기자 -
北核 전략적 셈법 변화시키기 위해선 국제사회 압박 필요
5차 핵실험 안돼! 韓-美 "강력한 대북제재 계속 유지"
북한이 5차 핵실험을 감행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과 미국은 20일 제2차 고위급 전략협의를 열고 강력한 대북(對北)제재를 계속 유지해나가기로 합의했다.조태용 국가안보실 1차장과 앤토니 블링큰(Antony Blinken) 미(美) 국무부 부장관을 수석
2016-04-20 오창균 기자 -
"벽보·공보물 시정, 선관위에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아"
불법 '야권단일후보' 탓에… 26표차 문병호, 소 제기
4·13 총선에서 인천 부평갑에 출마해 26표차로 분패한 국민의당 문병호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이성만 후보의 불법적인 '야권단일후보' 명칭 사용이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며 당선무효소송 및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국민의당 문병호 의원은 20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
2016-04-20 정도원 기자 -
차기 대표직 선출방식 놓고 '혼란'… 속셈은 따로 있다?
김종인 시간끄는 동안 문재인 사퇴 논란 잦아든다
더불어민주당이 차기 대표직 선출방식을 놓고 좀처럼 목소리가 모이지 않고 있다. 김종인 대표 합의 추대설이 나오는 가운데 추대에 반대하고 경선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정장선 총무본부장은 20일 SBS라디오 '한수진의 전망대'에 출연해 "다수가 추대를 원한다면 그
2016-04-20 김민우 기자 -
남이하면 불륜, 내가하면 로맨스..."親盧 특유의 DNA"
문재인 말바꾸기 흑역사, 과거 발언 살펴보니..
'약속은 말에 지나지 않고, 말은 바람에 지나지 않는다'는 서양 속담이 있다. 국민과의 약속을 수시로 어기며 말 바꾸기 논란을 야기하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행태에 딱 들어맞는 말이다.문재인 전 대표의 '정계은퇴' 약속은 역시 이번에도 바람에 지나지 않
2016-04-20 김현중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