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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조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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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조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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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조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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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조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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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포커스
선 넘은 김어준의 '장외 권력' … 정부엔 "쿠데타"·총리엔 "내 맘대로"
'여의도 대통령'으로 불릴 정도로 여권 내 위상과 영향력이 센 방송인 김어준 씨의 발언이 점점 대담해지고 있다. 정부의 핵심 정책에 '쿠데타'라는 표현을 쓰며 반기를 드는 것을 비롯해 국무총리와 설전까지 벌이며 당내 분열을 촉발하는 시한폭탄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
2026-02-02 김희선 기자 -
이준석 "5월 9일까지 집 파실 겁니까" … 다주택 與·정부 직격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다주택 보유자인 일부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부 관계자들을 겨냥해 "단도직입적으로 묻겠다. 5월 9일까지 집 파실 것이냐"고 물었다.이 대표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관련 발언을 언급하며 "대통령의 말폭탄의 강도는
2026-02-02 김상진 기자 -
여의도 체크인
李 대통령, 주말 7차례 여론전 … 국힘 "위례 사건 항소 포기 판 깔기"
이재명 대통령이 주말(1월 31일부터 2월 1일) 동안 부동산 관련 메시지를 연속으로 쏟아내며 여론을 흔들고 있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이를 투기 척결이 아닌 위례 사건 항소 포기 가능성을 염두에 둔 무죄 여론 선점용 판깔기로 규정했다. 2일 국민힘의 한 의원은
2026-02-02 황지희 기자 -
김민수, 김용태 '장동혁 재신임 투표' 주장에 "의원직 걸겠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한 친한(친한동훈)계·소장파의 사퇴 요구를 둘러싼 갈등이 수면 위로 올라왔다.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장동혁 지도부 흔들기'에 나선 소장파들을 향한 비판이 거세지는 양상이다.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2일 지난 대선 당시 당 비상대책위원
2026-02-02 황지희 기자 -
국힘, 인재영입위원장에 '수도권 재선' 조정훈 선임 … "모든 것 걸겠다"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대비해 조정훈 의원을 당 인재영입위원장에 선임했다. 수도권 재선이자 경제 전문가인 조 신임 위원장을 통해 청년층과 중도층 표심을 동시에 공략하겠다는 포석이다.박성훈 수석대변인은 2일 최고위원회의 직후 국회 본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수도권 재
2026-02-02 김상진 기자 -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의 민주당 주류 교체 시도"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를 두고 정면 충돌했다. 이언주 최고위원은 정청래 대표의 합당 제안을 "주류 교체 시도"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다.이언주 최고위원은 2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정 대표의 합당 제안과 관련해 "이 사안의 정
2026-02-02 차화진 기자 -
리얼미터 조사
李 대통령 지지율 54.5% 소폭 상승 … 민주 43.9% vs 국힘 37.0%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54.5%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일 나왔다.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6∼30일 전국 18세 이상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긍정 평가'는 지난 조사 대비 1.4%포인트
2026-02-02 이지성 기자 -
국힘 "李 대통령 집, 1년 6억 올라 … 호통친다고 집값 안 잡혀"
주말 사이 수차례 메시지를 쏟아내며 부동산 시장을 압박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국민의힘이 '본인 집부터 팔라'며 반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로 지난해에만 6억 원의 시세 차익을 거둔 상태에서 국민에게 호통을 치는 것은 전형적인 '내로남불'이자 '협
2026-02-02 김상진 기자 -
李 정부 첫해 국민신문고 민원 662만 건 … 91명이 30만 건 반복 제기
지난해 6월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이후 7개월 동안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온라인 민원이 662만여 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와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해 6월 4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민원을 분석해 이러한 결과를 공개했
2026-02-02 이지성 기자 -
한동훈 제명 후 요동치는 선거 구도
①서울시장 후보 판도 바뀌나 ②한동훈 vs 조국 대전
국민의힘 지도부가 지난달 29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태'를 이유로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하면서 지방선거를 앞둔 보수·우파 진영의 내부 판세가 소용돌이치고 있다. 한 전 대표의 제명으로 차기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선
2026-02-02 김상진 기자 -
나경원 "국민에겐 급매 강요 … 정권 핵심은 다주택·해외 주식 버티기"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및 금융 정책을 '기막힌 위선'이라 규정하며 파상공세를 퍼부었다. 국민에게는 희생을 강요하면서 정작 정권 핵심 인사들은 자산 증식에 몰두하고 있다는 지적이다.2일 정치권에 따르면 나 의원은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정
2026-02-02 김상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