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긍정 평가, 2주 전보다 2.8%p 하락 4월 1주 대비 민주 1.3%p↓ … 국힘 3.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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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9일 인도 뉴델리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만찬 간담회에서 박수를 치는 모습.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60.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4일 나왔다.뉴데일리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웰'이 지난 22~23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물은 결과 '긍정 평가'가 4월 1주 조사보다 2.8%포인트 떨어진 60.1%로 나타났다. '부정 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2.6%포인트 오른 34.4%다. -
구체적으로 보면 '매우 잘함'은 44.0%, '잘하는 편'은 16.1%, '매우 잘못함'은 24.5%, '잘못하는 편'은 9.9%다. '잘 모름'은 5.4%다.긍정 평가는 50대(71.3%), 호남 지역(86.9%)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부정 평가는 18~29세(46.2%), 대구·경북(41.1%)에서 높게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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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7.5%, 국민의힘이 31.5%를 기록했다. 직전 조사보다 민주당은 1.3%포인트 떨어졌고 국민의힘은 3.7%포인트 올랐다.이어 개혁신당 3.8%, 조국혁신당 2.6%, 진보당 1.8%, 기타 3.2%, 없음 8.3%, 잘 모름 1.4%로 집계됐다.국민의힘 지지도는 대구·경북(60.2%), 부산·울산·경남(39.3%), 강원·제주(38.2%) 지역에서 민주당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조사는 구조화된 질문지를 이용한 무선 전화(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2.6%다.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