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추미애, 4.8%로 조사 첫 등판장동혁, 4월 1주 11.9% → 4월 3주 13.2%張, 당 대표 직무 평가에선 부정 평가 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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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7일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 및 오찬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앞줄 왼쪽부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 대통령,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뒷줄 왼쪽부터 강훈식 비서실장, 김민석 국무총리, 홍익표 정무수석. ⓒ뉴시스
차기 정치 지도자 적합도 조사에서 범여권은 김민석 국무총리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범야권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선전했다.뉴데일리가 '리서치웰'에 의뢰해 지난 8~9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범여권 차기 지도자 적합도는 김민석 국무총리 12.3%,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10.4%,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9.5%, 추미애 의원 4.8%, 김경수 전 경남지사 4.2%, 김동연 경기지사 3.8%으로 집계됐다. -
특히 이번 조사에서 새롭게 포함된 추미애 의원이 4.8%를 기록했다. 4월 1주 조사와 비교하면 김 총리는 14.1%에서 12.3%로 하락했고, 정 대표는 11.3%에서 9.5%로 내려갔다. 반면 조 대표는 9.8%에서 10.4%로 소폭 상승했다.범야권 차기 지도자 적합도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2%를 기록했다. 이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9.8%, 오세훈 서울시장 7.9%,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5.4%,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5.2%,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2.7%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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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주 조사와 비교하면 장 대표는 11.9%에서 13.2%로 상승한 반면, 한 전 대표는 11.1%에서 9.8%로 하락했다. 이번 조사 결과는 장 대표가 보수·우파 진영 내에서는 여전히 대안 세력으로 꼽히고 있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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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대표 직무평가에서는 정청래 대표가 긍정 37.1%, 부정 42.1%로 나타났다. 긍정과 부정 격차는 5.0%포인트다.장동혁 대표는 긍정 20.3%, 부정 65.5%로 부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았다. 야권 차기 주자 적합도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당대표 직무수행 평가에서는 부정 여론이 더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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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무선 ARS 자동응답조사(무선 100%)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2.6%,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