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의 뻔뻔한 속임수 '대리투표'
#장면 1학생들이 기말고사를 치루기 위해 교실에 들어가려는데 일부 데모학생들이 진입을 막고 있다. 그러는 가운데 시험 시작을 알리는 종이 울렸고, 교실 주변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었다. 데모 주동자들에게 막혀 시험 감독관도 출입이 저지된 가운데 선량한 학생 일부가 간
2009-07-27 이진우 -
경제위기 선방한 한국정부에 박수를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 지 벌써 1년 반이 흘렀다. 그사이 한국경제는 수많은 변화를 경험했다. 취임 초기에 몰아닥친 촛불정국과 함께 2008년 상반기가 지나가더니 9월에는 미국의 유수 투자은행인 리먼브러더스의 파산과 함께 글로벌 금융위기가 닥쳤다. 2009년 상반기에는
2009-07-27 윤창현 -
기무사 숙군운동 청사진 펼쳐야
이 국가 사회에 가장 무섭고 암적인 존재가 있다면, 이 국가에 가장 해악스럽고 사악한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두말 할 나위 없이 국가안보를 책임진 국군 내부에 암약하며 존재하는 대못들-용서 못할 친북좌익성향의 극소수 장병이다.지난해 12월 이상희 국방부 장관은 ‘국가관
2009-07-27 양영태 -
월터 크론카이트의 죽음
미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언론인이란 영예를 얻었던 월터 크론카이트(Walter Cronkite)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1960년대와 1970년대, 그가 65세로 은퇴한 1981년까지 20년간 월터 크론카이트는 미국인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으면서 미국 여론의 나침판 역할을
2009-07-27 조광동 -
오늘은 휴전 56주년 기념일
참전 16개국 정상회담을 휴전선에서! 오늘은 1953년7월27일 휴전이 된 지 56년이 되는 날이다. 내년 6월25일은 민족반역의 김일성 남침 전쟁이 일어난 지 60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 날을 위하여 지금부터 준비해야 할 일들이 많다. 6.25 전쟁은 지금도
2009-07-27 조갑제 -
정세균의 노무현 따라하기
정세균 대표의 이번 미디어법 처리에 대한 대응 방식을 볼 때 딱 떠오르는 말이다. ‘뱁새 정세균의 황새 노무현 따라하기’이다. 노무현이라는 정치인이 대한민국 정치사에 남긴 하나의 업적이라 하면 작은 이익을 버리고 큰 이익을 취한다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결단은 큰 이익
2009-07-27 변희재 -
그것이 야당의 갈 길은 아니죠
미디어법의 상정을 둘러싼 여·야의 반목과 분쟁 속에서 민주당의 정세균 대표는 홀로 단식투쟁을 시작했었고, 그 법안이 “날치기” 통과되는 것을 보고는 아예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고 말았습니다. 국회의원의 의원직 사퇴서는 국회의장이 처리해야 하는 것이므로, 그의 “비장한” 결
2009-07-27 김동길 -
원로가 없는 국가의 비극
폐렴증세로 입원했던 김대중 전 대통령이 폐색전증 증세까지 보이며 다시 중환자실로 옮겨졌다고 한다. 생로병사는 인간의 숙명이지만 혼돈과 갈등으로 방황하는 우리 정치를 보면 나라의 큰 거목의 고통스러운 모습은 참으로 안타깝다.미국의 지미 카터나 리처드 닉슨 전 대통령과 남
2009-07-27 장성호 -
‘李 중도’ ‘朴 신비’
류근일 한양대 대우교수 ⓒ 뉴데일리 민주당의 박지원 의원, 이강래 의원, 박주선 의원이 입을 모아 박근혜 씨를 '기회주의자'라고 매도했다. 필자는 여기서 박근혜 씨가 정말 기회주의자인지 아닌지를 따질 생각은 없다. 다만 이를 계기 삼아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씨에게 말
2009-07-26 류근일 -
선동전문 K-M체제를 유지시킨 미디어법
선악 구분이 안 되는 사람들이 만든 법이 선동방송을 바로잡을 순 없을 것이다. 선동방송 문제는 국민들이 크게 화를 내어 해결하는 수밖에 없다. 집권층의 비겁함은 국가를 위기에 빠뜨린다. 오늘의 한국을 병들게 하는 KBS-MBC-SBS 독과점 체제의
2009-07-24 조갑제 -
한국정치, 'demo'만 있고 'cracy'가 없다
대한민국은 이제 환갑을 넘겼다. 한국의 민주주의는 이제 아시아 48개국 중 가장 앞서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1987년 헌법 개정으로 민주정치체제는 완성됐다. 그런데도 현실에서는 이체제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 국회는 마비되고 국민은 어떤 정당도 믿지 않는다.
2009-07-23 이상우 -
박근혜, 당인의 의무와 책임 통감해야
지난 22일 사연 많은 한나라당 미디어 관련 법안이 통과했다. 일단 상당히 미흡하나마 국회통과를 환영한다. 한마디로 이번 반쪽짜리 장애 미디어 법안 통과는 한나라당의 한 지붕 두 가족 때문에 생긴 가정불화 법안이라고도 할 수 있다.지난 19일 박근혜 의원은 “미디어 법
2009-07-23 양영태 -
대한민국 진영이 '대한민국 방송' 만들자
정권이 교체된지 1년 반만에 진짜로 정권이 바귀었다는 실감을 한 2009년 7월 22일이었다. 미디어법 통과가 그것이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 10년이 구사해 온 기만적 국민선동의 나팔수들이 그들의 독점적 지위를 박탈당하기 시작한 미디어계의 지각 변동이었다. 마오쩌뚱은
2009-07-23 류근일 -
민주당 사퇴와 MBC 파업을 환영함
民主(민주)라는 이름으로 민주주의와 法治(법치)주의와 議會(의회)주의를 파괴하는 데 세월을 보내는 민주당이 미디어법이 통과되면 84명의 국회의원들이 의원직을 사퇴할 것이라고 예고하였다. 제발 이대로만 해주면 좋겠다고 비는 국민들이 많다. 민주당이 마지막 애국을 할 모양
2009-07-22 조갑제 -
MBC, 거저 줘도 안 먹는다
미디어법이 개정되면 지상파 방송이 조중동으로 넘어갈 것이란 헛소문을 퍼뜨리고 있다. 이에 대해 동아일보는 사설을 통해 "동아일보는 노영(勞營)방송 MBC를 인수할 생각이 전혀 없음"을 분명히 했다. 그쪽 진영의 상투적인 선동에 대해 동아일보가 "너 같은 것들은 거저 줘
2009-07-22 류근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