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뮤지컬 '라흐마니노프' 포스터.ⓒHJ컬쳐
뮤지컬 '라흐마니노프'가 개막을 앞두고 티켓 오픈을 시작한다.'라흐마니노프'는 오는 12일 오전 11시에 1차 티켓 오픈을 진행하며, 예스24티켓과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뮤지컬은 러시아 천재 작곡가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1873~1943)의 숨겨진 3년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다. 라흐마니노프가 첫 교향곡을 발표한 후 혹평과 함께 슬럼프에 갇힌 3년간의 시간 속에서 정신의학자 니콜라이 달 박사와의 만남을 통해 치유하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다.이번 시즌에서는 얼어 붙은 손의 천재 음악가 '라흐마니노프' 역에 박규원·이해준·정욱진, 라흐마니노프를 치유한 정신의학자 '니콜라이' 역에는 유성재·정민·임병근이 맡는다.티켓 오픈 소식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는 28일 라흐마니노프의 기일을 맞아 의미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 종료 후 '라흐마니노프'의 제3의 배우라 불리는 피아니스트와 오케스트라가 라흐마니노프를 위해 추모 연주를 들려준다.4월 1일은 라흐마니노프의 생일로, 이날은 스페셜 게스트가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공연의 주요 넘버를 선보이는 '스페셜 커튼콜' 데이는 관객 촬영을 허용해 공연의 순간을 사진과 영상으로 간직할 수 있다.뮤지컬 '라흐마니노프'는 3월 14일부터 6월 7일까지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