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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라운드 컬처' 시동, 7개국과 쌍방향 예술 교류 지원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진흥원)과 함께 국내외 문화예술계의 경계를 허무는 쌍방향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문체부는 '2026 코리아라운드 컬처(Kore·A·Round Culture)' 사업을 통해 국내 9개 단체와 프랑스·캐나다·브라질 등 7개국 9
2026-04-27 신성아 기자 -
'문화체육관광 AI·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찾는다…5천만 원 수여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한국문화정보원(문정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한국콘텐츠진흥원·국민체육진흥공단·한국관광공사와과 함께 27일~6월 26일 '2026 문화체육관광 인공지능(AI)·데이터 활용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지난해 문화데이터 활용 부문 대상자가
2026-04-27 신성아 기자 -
윤이나, 셰브론 챔피언십 '공동 4위' … 메이저 최고 성적
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에 오르며 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을 냈다. 윤이나는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파크 골프 코스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
2026-04-27 최용재 기자 -
이정후 '미친 타격감', 첫 3루타 포함 '4안타' 작렬 … 3할 타자 등극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미친 타격감'을 과시했다. 샌프란시스코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샌프란시스코는 2연승을 달렸
2026-04-27 최용재 기자 -
'역대 최대 월드컵 상금 1조원인데' … FIFA, 상금 '인상' 추진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4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제축구연맹(FIFA)가 월드컵 총상금 '인상'을 추진하고 있다. 북중미 월드컵 총상금은 7억 2700만 달러(1조 741억원)다. 우승 상금은 5000만 달러(738억원)에 달한다. 역대 월드컵 최대
2026-04-27 최용재 기자 -
'마라톤 2시간 벽 깨졌다' … 케냐의 사웨, 런던 마라톤서 '1시간 59분 30초'
마라톤에서 '2시간의 벽'이 드디어 깨졌다.사바스티안 사웨(케냐)는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런던 마라톤 남자부 경기에서 42.195㎞ 풀코스를 '1시간 59분 30초'에 완주하며 우승했다.그는 켈빈 키프텀(케냐)이 2023년 10월 시카고 마라톤
2026-04-27 최용재 기자 -
허수봉, 남자배구 역대 최고액 '13억'에 현대캐피탈 잔류
허수봉이 남자배구 역대 '최고액'으로 원소속팀인 현대캐피탈에 잔류했다.한국배구연맹(KOVO)이 26일 발표한 남자부 자유계약선수(FA) 계약 결과에 따르면 허수봉은 현대캐피탈과 보수 총액 13억원(연봉 8억원·옵션 5억원)에 재계약했다.종전 남자배구 최고액이었던 황택의
2026-04-27 최용재 기자 -
'세계 최강' 안세영 앞세운 여자 대표팀, 우버컵 '8강' 확정
'세계 최강' 안세영을 앞세운 한국 여자 배드민턴대표팀이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8강행을 확정했다. 한국은 26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불가리아를 5-0으로 완파하며 우버컵 조별리그 2연승을 달렸다.
2026-04-27 최용재 기자 -
조문정의 국방외교포커스
미래연합사령관 후보군 허물며 '2028 전작권 전환' 밀어붙이는 李 정부
이재명 정부가 2028년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을 목표로 속도전에 돌입한 가운데 '5월 장군 인사설'이 부상하고 있다. 윤석열 정부의 12·3 비상계엄을 계기로 육군사관학교 출신 보병·작전 특기 라인을 일괄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고 비(非)육사 출신, 인사·군수
2026-04-26 조문정 기자 -
K리그 '데뷔골+멀티골' 석현준 "골을 넣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생각도 해봤다"
용인FC가 역사적인 첫 승을 일궈냈다. 용인은 26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펼쳐진 K리그2(2부리그) 9라운드 김해FC와 경기에서 4-1 완승을 거뒀다. '간판 공격수' 석현준이 멀티골을 작렬하며 팀 승리를 책임졌다. 석현준의 K리그2 데뷔골이다. 올
2026-04-26 용인=최용재 기자 -
용인FC 역사적 첫 승, 석현준 역사적 첫 골
위기의 용인FC였다. 2026시즌 K리그2(2부리그)에 처음으로 발을 내민 신생팀. 다른 신생팀과 비교해 최고의 전력을 꾸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생팀의 돌풍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용인은 실망스러웠다. 분명 8라운드까지는 그랬다. 기
2026-04-26 용인=최용재 기자 -
김병민 서울부시장, 오세훈 캠프 합류 위해 사의 … "출장 자료 요구에 업무지장"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방선거 캠프에 합류하기 위해 사의를 표명했다.26일 서울시에 따르면 김 부시장은 이날 오 시장에게 사의를 밝혔다. 오 시장이 오는 27일 서울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는 만큼 선거 국면에서 역할을 하기 위한 결정이다.정무부시장
2026-04-26 서은진 기자 -
'슈퍼 루키' 박준현 5이닝 무실점 호투 … 키움 3연승 질주, 삼성 7연패 수렁
'슈퍼 루키' 박준현이 호투를 펼쳤고, 키움 히어로즈는 삼성 라이온즈를 잡았다. 키움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과 홈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이로써 키움은 삼성과의 주말 3연전을 모두 이기면서 3연승을
2026-04-26 최용재 기자 -
KB, '박지수 없이' 통산 3번째 통합 우승 … 삼성생명과 챔프전 3연승
여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1위 청주 KB가 4년 만에 통합 우승을 달성했다.KB는 26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3차전에서 용인 삼성생명에 80-65로 승리했다.홈에서 2연승을 거두고 기분 좋게 용인
2026-04-26 최용재 기자 -
"트럼프 총격 30대 용의자, 명문대 공학도 출신 강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참석한 행사장에서 총격을 가한 혐의로 체포된 용의자가 미국 명문대인 캘리포니아 공과대(칼텍)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용의자는 캘리포니아주 토랜스 출신의 콜 토마스 앨런으로 확인됐다.앨런은 이날 워
2026-04-26 이지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