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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학가에 붙은 투표용지 부족사태 규탄 대자보
6.10 민주항쟁 기념일인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국대 학생회관 앞에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를 규탄하는 일반 학생들의 대자보가 붙어 있다. 건국대는 이날 오후 6시께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진행했다.&
2026-06-10 정상윤 기자 -
李 대통령, 벨기에 총리와 회담 … 반도체 협력 확대 논의
벨기에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각) 바르트 드 웨브흐 벨기에 총리와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기업 간 투자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현지 브리핑을 통해 "양 정상은 올해로 15년 차를 맞은 한-EU FTA를 토대로 양국이
2026-06-10 이지성 기자 -
[포토] 건국대, 6.3지방선거 규탄 시국선언
건국대학교 총학생회를 비롯한 학생들이 6.10 민주항쟁 기념일인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생회관 앞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하고 있다. 전국 16개 대학 총학생회는 이날 오후 6시 동시에 시국선언을 발표
2026-06-10 정상윤 기자 -
ND人terview
'12번째 태극전사' 김흥국, 또 사비 털어 태평양 건넌다
'호랑나비' 김흥국이 또다시 태극기를 들고 원정 응원에 나선다.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김흥국은 오는 10일 밤 미국 LA행 비행기에 오른다. 이후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이동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조별리그 첫 경기부터 현장에서 응원에 나설 예정이다
2026-06-10 조광형 기자 -
월드컵 프리뷰-출전팀 분석(31)
'공한증' 우즈벡, 칸나바로와 첫 본선 오른다
[편집자주] 2026 피파(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다가오고 있다. 미국·캐나다·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참가국이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된 첫 월드컵으로,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본지는 월드컵 본선에 나서는 주요 국가들의 전
2026-06-10 김보연 기자 -
월드컵 프리뷰-출전팀 분석(30)
오스트리아, 28년 만에 사상 첫 16강 넘본다
[편집자주] 2026 피파(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다가오고 있다. 미국·캐나다·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참가국이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된 첫 월드컵으로,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본지는 월드컵 본선에 나서는 주요 국가들의 전
2026-06-10 김보연 기자 -
법무부 '검찰미래위' 출범 … 대장동 등 1차 조사 대상 7건 선정
검찰 수사 과정의 인권침해 및 권한 남용 의혹을 점검할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가 10일 활동을 시작했다.법무부는 이날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를 발족하고 위원장인 장주영 변호사를 비롯한 위원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위원들에게 "더 나
2026-06-10 서은진 기자 -
'총체적 난국' 선관위, 투표용지 상자도 증발 … "누군가가 버렸다" 논란 가속할 듯
법원이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 진상 규명에 착수했으나 증거보전 대상인 투표용지 보관 상자를 확보하지 못했다.선거관리위원회가 핵심 증거품인 투표용지 보관 상자의 소재를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진상 규명을 두고 또 다른 논란이 될
2026-06-10 김동우 기자 -
북중미 월드컵
'북중미 월드컵 주목할 새로운 선수 TOP 20' … 한국 '0명', 멕시코 3명+아시아 3명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영국의 'BBC'가 이번 월드컵에서 주목할 새로운 선수 20명의 이름을 공개했다. 새로운 선수란, 월드컵이 '처음'인 선수들이다. 스페인의 18세 '슈퍼 신성' 라민 야말, 노르웨이의 '괴물 공격수' 엘
2026-06-10 최용재 기자 -
국회 의원회관에서 추락한 50대 남성, 끝내 숨져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추락한 5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10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9분께 50대 남성 A씨가 의원회관 4층에서 추락해 2층 실내 화단으로 떨어졌다. A씨는 출동한 소방당
2026-06-10 김동우 기자 -
월드컵 프리뷰-출전팀 분석(29)
'0-9' 자이르에서 52년 … 콩고, 개막 상대는 호날두
[편집자주] 2026 피파(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다가오고 있다. 미국·캐나다·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참가국이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된 첫 월드컵으로,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본지는 월드컵 본선에 나서는 주요 국가들의 전
2026-06-10 김보연 기자 -
잠실 개표소 앞 집회 엿새째
장기화 대비하는 올림픽공원 시위 … 자원봉사자 음료 배부·시위대 간 일부 마찰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시위가 엿새째 이어지는 가운데, 현장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물품 배부와 질서 유지에 나서는 등 장기화에 대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만 일부에서는 시위 방향성 등을 두고 의견 충돌이
2026-06-10 김동우 기자 -
정성호 법무장관 "선관위 총체적 부실·무능이 참정권 침해 초래"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강하게 비판하며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문책을 촉구했다.10일 정 장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들이 어렵게 쟁취한 참정권이 선관위의 총체적 부실과 무능으로 침해됐다
2026-06-10 차화진 기자 -
월드컵 프리뷰-출전팀 분석(28)
브라질과 한 조 스코틀랜드 … 28년 만의 월드컵서 이변 노린다
[편집자주] 2026 피파(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다가오고 있다. 미국·캐나다·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참가국이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된 첫 월드컵으로,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본지는 월드컵 본선에 나서는 주요 국가들의 전
2026-06-10 정혜영 기자 -
검찰, '이차전지 독점 판매' 주가 9배 띄운 전직 기재부 차관보 구속기소
코스닥 상장사를 이차전지 유망주로 거짓 포장해 주가를 띄운 전직 차관보 출신 기업인 등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다.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부장검사 신동환)는 자본시장법 위반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알에프세미 전 대표 구
2026-06-10 서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