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고 힘든 우파 전사의 길국힘 안팍 분탕질 세력과 정면 투쟁당 체질 개선 위해 영입 비중 높여야
  • ▲ 호남 출신 전투적 자유우파 전사들에 관심과 촛점을 맞춰야 한다.《재래식 언론》은 이들을 극우로 폄훼하며 비난하고 있다. ⓒ 챗GPT
    ▲ 호남 출신 전투적 자유우파 전사들에 관심과 촛점을 맞춰야 한다.《재래식 언론》은 이들을 극우로 폄훼하며 비난하고 있다. ⓒ 챗GPT
    ■ 한동훈-오세훈 추종세력과의 투쟁

    국민의힘 당직자 중에는 요즘 자유우파 당원과 시민들 사이에서 부쩍 인기가 급등하면서 주목받는 인사들이 있다.
    조광한 지명직 최고위원, 박준태 당 대표 비서실장, 주현철 외신대변인, 장예찬 전 청년최고위원 등이 대표적이다. 
    박민영 김효은 손수조 이재능 이지애 등 젊은 남녀 대변인단의 활약도 돋보인다.

    이들은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 등 저질 강성 좌익세력의 망국적 행태들을 강도 높게 질타한다.
    이와 함께 논리도 명분도 없이《장동혁 지도부》를 몰아내기 위해 혈안이 된 한동훈 오세훈 추종자들이나 대안과미래 등 국힘 내 기회주의 배신자 세력 을 정면으로 비판하고 있다.

    이들 가운데는 특히《우파정당의 불모지역》으로 불리는 호남 출신 인사들이 적지 않아 눈길을 끈다.
    최근《장동혁 지도부 지키기》《당내 상습적 분탕세력의 공격》과 관련해 가장 활약이 두드러진다는 평을 듣는 조광한전북 군산 출신, 주현철은 광주(光州) 출신이다. 
    박민영은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부모는 모두 호남에서 상경했다.

    조광한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미지급 사태 등으로 촉발된 국민참정권 박탈사태와 관련해 특검을 통한 철저한 수사와 선거제도의 전면적 개혁을 촉구한다.
    그는 또 장동혁 당 대표를 몰아내기 위해 온갖 궤변을 일삼는 일부 세력의 주장에 대해 우리 당의 일부 철없는 그룹들이 외계어로 열심히 떠들고 있다면서 직격탄을 날렸다.
    소위 대안과미래 에 대해서는 이렇게 질타한다.

    "이름만 대안과미래일 뿐 실제 모습은 대안도, 미래도 없는 낡은 계파 정치의 잔재일 뿐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정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당을 흔들고, 갈등을 키우고 그것을 쇄신인 양 포장하면서 당 혼란만 일으키는 사적 집단으로 전락했다."


  • ▲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웡. ⓒ 연합뉴스
    ▲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웡. ⓒ 연합뉴스
    ■ 재래식 언론 향한 투쟁

    조선일보 가 콕짚어 비난한 주현철 외신대변인은 최근 SNS를 통해 한동훈 오세훈 김종인 을 통렬히 질타하면서 한순간에 우파 야권의 스타로 뛰어올랐다. 
    며칠 사이에 각종 우파 유튜브 채널에서 잇달아 출연 제의가 쇄도하고 있고 그가 출연한 프로그램의 주목도 역시 상당히 높다.

    주현철 “한동훈 타도가 보수재건”이라고 단언한다.
    한동훈호남 반도체 클러스터가 박근혜 정부를 무너뜨리는데 한 몫 한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과 무엇이 다른가라고 주장한데 대해서는 이렇게 질타했다.

    한동훈정청래를 지지하며 민주당에 가려는 게 정확하다. 
    그래서 이재명 공격하고 박근혜 전 대통령도 욕보이는구나.
    잘 가라 개그맨 한동훈
    제발 좌파 가서도 많은 분들 웃겨주길.”

    이와 함께 현재 안보 보수 진영은 장동혁 대표와 이진숙 의원의 구도로 가고 있다면서 “지금의 구도는 장동혁과 이진숙이 분열하지 말고 굳건히 연대해 보수가 나아갈 진짜 길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주현철은 특히 조선일보 등 일부《재래식 언론》의 노골적 비난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인기가 더 높아졌다. 
    이 때문에 “과거에는 우파정당 인사가 소위 조중동에 찍히면 정치적으로 죽었지만, 이제는 오히려 바로 깜짝스타가 되는 세상으로 바뀌었다"는 말까지 나온다.

    참고로《재래식 언론》이란 표현은 신문 방송 등 소위 레거시 언론(올드 미디어)을 지칭하는 신조어로《재래식 화장실》을 연상시키면서 최근 뉴미디어 세계에서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표현이다.

    실제로 주현철《재래식 언론》 의 비난에 전혀 굴복하지 않고 다음과 같이 말한다.

    보수언론 카르텔과 싸우다 억울한 프레임에 씌워져 지지율 폭락을 겪었던 윤석열 정권. 
    지금 장동혁 지도부를 흔드는 세력들의 행태는 그때의 완벽한 데칼코마니입니다. 
    하지만 과거와 똑같이 무너질 수는 없습니다. 
    이번에는 기필코 우리가 지킵시다.”


  • ▲ 유투버 그라운드C에 출연한 주현철 국민의힘 외신대변인. ⓒ 화면 갈무리
    ▲ 유투버 그라운드C에 출연한 주현철 국민의힘 외신대변인. ⓒ 화면 갈무리

    ■ 호남 출신인데도…

    국힘 안팎에 또아리를 틀고 있는 상습적 탄핵부역 기회주의 배신자 세력의《장동혁 몰아내기 책동》은 논리도, 명분도 없다.
    당원들의 지지를 받는 당대표인 장동혁을 몰아내야 다음 총선에서 자신들이 다시 공천을 받을 수 있다는 속보이는 정략적 계산만 두드러진다.

    이런 자들의 준동에 분노하면서 분연히 일어나 눈치 보지 않고 정면으로 맞선 자유우파 당직자들 중에서도《우파정당의 무덤》으로까지 불리는 호남 연고를 지닌 조광한 주현철 박민영의 존재는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호남 지역은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김종필이 출마한 1987년 대선 이후 약 40년 동안 김대중계 정당들의 확고한《묻지마》지지기반이 돼 있다.
    특히 시간이 흐를수록 김대중계 정당의 주도권이 강성좌익 또는 친북종북 운동권 세력에 넘어가면서 국가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런 현실이긴 하지만 호남 출신 중에는 대한민국의 국가적 정체성을 지키고 좌익세력은 물론, 우파진영 내에서 기생해온 상습적 기회주의 배신자 세력 척결에 적극적으로 나선 양심적 인사들이 적지 않다.
    조광한 주현철 박민영 같은 국힘 당내 인사들뿐만 아니라, 당 밖에도 주목할 만한 호남 출신《자유의 전사(戰士)들은 적지 않다.

    윤석열 정부에서 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에 임명됐다가 얼마 전 퇴임해 배승희 변호사 유튜브 채널에서 시사평론 활동을 재개한 민영삼.
    이재명한동훈 에 대해 혹독한 비판을 퍼붓고 있는 그는 전남 목포 출신이다.

    민영삼은 특히 최근 유튜브 활동을 재개하면서 첫 방송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에 발탁해준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윤석열이 현재 겪고 있는 극심한 고초에 진심으로 안타까워하는 심경을 밝혔다.

    한동훈 이 서울중앙지검 차장에 불과했던 그를 파격적으로 법무장관에 발탁하고 집권여당 비대위원장의《꽃길》까지 만들어주었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저질렀던 인간 이하의 짓들과 비교하면 민영삼의 발언은 얼마나 대조적인가.


  • ▲ 주동식 전 호남대안포럼 공동대표. ⓒ 서성진 기자
    ▲ 주동식 전 호남대안포럼 공동대표. ⓒ 서성진 기자

    ■ 우리 시대의 독립군들

    한때 한동훈 에 대한 열렬한 지지자였다가 한동훈 의 민낯을 경험한 뒤 지금은 그 누구보다도 혹독하게 한동훈 을 비판하고 장동혁을 적극 지지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심규진 스페인 IE대학교 조교수와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가 대표적인 인사들이다. 
    심규진서민도 광주가 고향인 호남 우파 지식인이다.

    이재명 문재인 류의 저질 좌익세력과, 한동훈 이준석 류의 배신자 세력을 통렬히 질타하는 전투적 자유우파 인사들이라면 정재학 시인 겸 칼럼니스트, 서옥식 대한언론인회 부회장, 주동식 전 호남대안포럼 공동대표 등도 빼놓을 수 없다.

    《전라도 시인》이란 별칭으로 자유우파 국민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정재학은 전북 고창이 고향이다.
    그는 광주 조선대 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교사 생활을 하면서 치열한 반(反)전교조 활동을 벌였다. 
    교단을 떠난 뒤에는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선명 우파 성격의 글을 잇달아 공개하고 있다. 
    그의 글은 상당수 우파 국민들 사이에서 공감을 얻고 있다.

    또 연합뉴스 편집국장과 북한부장 등을 지낸 원로 언론인인 서옥식 대한언론인회 부회장은 전남 광양 출신으로 순천 매산고를 졸업했다.
    서옥식은 과거 광우병 사기선동에 가담했던 연예인들이나, 북한 독재정권에 노골적으로 동조하는 발언이나 행동을 했던 각계 친북종북 인사들의 구체적인 명단과 그들의 언행을 낱낱이 공개해 화제가 됐다.

    광주 출신의 전향우파 논객인 주동식 전 호남대안포럼 공동대표는 정재학 시인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고향인 호남 지역에서 반(反)대한민국 좌익 세력이 기승을 부리는 왜곡된 정치 현실을 적나라하게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주동식은 이와 함께 현재 호남이 시장원리가 아니라 정치논리를 이용해 국민 세금에 상습적으로 빨대를 꽂는 일이 너무나 자주 일어나고 있다고 통렬히 질타한다.
     
    서옥식 정재학 주동식 역시 우파정당 문제와 관련해서는 한동훈 김종인 오세훈 이준석 같은 자들을 통렬히 비판하고 현 시점에서는 장동혁을 확고히 지지한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지금 한국에서 우파로 살아간다는 것은 득보다는 실이 훨씬 크다. 
    개인적 이해관계만 따진다면 좌파 행세를 하는 것이 훨씬 유리한 상황이다. 
    실제로 그렇게《생계형 좌파》로 사는 사람도 적지 않다.

    이런 현실 속에서 우파적 신념을 잃지 않고 저질 좌익이나 기회주의 배신자 세력과 정면으로 맞서는 이들은《우리 시대의 독립군들이라고 부를 만하다. 
    《우파 정당 볼모지역》 호남 출신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 ▲ 서옥식 전 연합뉴스 편집국장, 현 대한언론인회 부회장. 왼쪽은 최근 그의 저서《가짜뉴스의 세계》표지. ⓒ 뉴데일리
    ▲ 서옥식 전 연합뉴스 편집국장, 현 대한언론인회 부회장. 왼쪽은 최근 그의 저서《가짜뉴스의 세계》표지. ⓒ 뉴데일리
    ■ 역겨운 대안과미래

    최근 들어 특히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이재명 문재인 류의 저질 좌파한동훈 김종인 이준석 류의 위선적 사이비들 에 대한 반감이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다.
    실제로 2030 젊은이들 사이에서 장동혁과 그가 이끄는 국민의힘 인기는 치솟는 반면 한동훈 오세훈 이준석 등에 대한 관심은 뚝 떨어졌다. 
    이런 현상은 호남에서도 적지 않게 나타나고 있다.

    냉정하게 말해서 호남의 정치적 지형은 여전히 좌파에 압도적으로 유리한 반면, 우파에는 사막에 가까울 정도로 불리하다.
    앞으로 얼마나 더 시간이 지나고 몇 번의 선거를 더 거쳐야 현재 민주당 같은 좌익정당 공천장이 곧 당선증서가 되고 국회의원은 물론이고 광역 및 기초단체장, 광역 및 기초의회까지 좌익정당이 사실상 싹쓸이하는《일당독주 체제》가 바로잡아질 수 있을지 알 수도 없다.

    하지만 이런 열악한 현실 속에서도 대한민국의 국가정체성을 지키고 범우파 진영에 득실거리는 배신자들과 사이비들을 척결하기 위해 헌신하는 호남의 자유우파 전사들의 존재를 잊어서는 결코 안 된다.

    우파정당 강세 지역이라는 이유로 손쉽게 국힘 금배지를 달고 있지만 ★ 우파적 가치와 신념이 전혀 없는 자들  ★ 기회주의와 보신(保身)과 배신이 몸에 밴 자들 ★  자기 출세 외에는 아무런 관심도 없는 자들 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소중한 이들이 바로 전투적 호남 자유우파들이라고 생각한다.

    저질 좌파세력, 심지어 반국가적 친북종북 세력이 득세하는 호남의 왜곡된 정치풍토를 바꾸기 위해서는 현재 국힘으로 대표되는 메이저 우파정당에서 호남 출신 자유우파 인사들의 성공 사례를 만들어주는 노력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단지 호남 출신이라는 이유로 제대로 된 우파 이념도 신념도 없고, 세불리해지면 바로 배신을 때리는 그런 유형의 사람들을 중용하는 것은 하책 중의 하책이다.
    실제로 그동안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정권이나 우파 정당에서 했던 소위 지역안배 인사(人事) 중 상당수가 이런 실책을 반복했다.

    우파정당이 야당이라면 공천이나 당직 배분에서, 집권여당이라면 공직이나 공기업 인선에서 각별히 유념할 일이 있다.
    호남 출신 인사들을 발탁할 때는 단지《단순 지역배려》차원에서 출신지역만 봐서는 절대로 안 된다.
    호남 출신의 그 사람이 그동안 얼마나 대한민국의 국가정체성을 지키는 노력을 해왔는가, 당 안팎의 거짓 및 가짜들과 얼마나 치열하게 싸워왔는가라는 부분도 반드시 함께 봐야 한다.

    그래야 호남의 유능한 자유우파 전사(戰士)들과 인재들에게 우파 정당의 문을 두드리고 우파 정당에 합류하는 길을 더 활짝 열어줄 수가 있다.

    앞에 소개했던 조광한 주현철 박민영 민영삼 심규진 서민 서옥식 정재학 주동식 같은 이들이야말로 이같은 기준에 부합하는 유형의 호남 우파 전사들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이들 외에도 선명한 호남우파 전사들은 적지 않다.

    이런 강단 있는 인사들이라면 지금 한동훈 을 추종하는 자들이나 대안과미래 국회의원의 저 역겨운 기득권적 구태(舊態)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들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장동혁 당 대표를 비롯해 앞으로 건강한 정치적 꿈을 갖고 있는 우파 야권의 비중 있는 정치인들은 이를 반드시 명심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