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토 폰세는 MLB '적응 중', 시범경기 2번째 등판서 2이닝·4피안타·1실점

    지난해 한국프로야구 KBO리그에서 최우수선수(MVP)로 뽑힌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두 번째 등판에서 첫 실점을 했다.폰세는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 볼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 2

    2026-03-03 최용재 기자
  • '16년' 만에 돌아온 '괴물' 류현진, WBC 희망 밝혔다

    16년 만에 야구 대표팀에 복귀해 태극마크를 가슴에 단 '괴물 투수' 류현진. 그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희망을 밝혔다. 류현진은 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와 2026 WBC 연습경기에서 3-3으로 맞선 6회

    2026-03-03 최용재 기자
  • 우승 후보 '1순위' 대전? 아직 멀었다

    2026시즌 K리그1(1부리그) 우승 후보 '1순위'는 대전하나시티즌이다. 지난 시즌 구단 역대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차지한 대전. 올 시즌 우승을 위해 대대적인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 황선홍 대전 감독의 연속성 또한 힘을 보탰다. K리그1 개막을 앞

    2026-03-03 최용재 기자
  • 탁구 김나영-유한나, 여자 복식 '세계 1위' 등극 … 신유빈은 14위 하락

    한국 여자탁구 김나영-유한나 조가 국제탁구연맹(ITTF) 여자 복식 세계 랭킹 '1위'로 올라섰다.김나영-유한나 조는 2일(현지시간) 발표된 올해 ITTF 10주 차 여자 복식 세계 랭킹에서 중국의 왕만위-콰이만 조를 2위로 끌어내리고 1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지난 주

    2026-03-03 최용재 기자
  • '인쿠시 결장' 정관장, 갈길 바쁜 GS칼텍스 3-0 완파

    인쿠시가 결장했고 정관장은 승리했다. 정관장은 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23 25-21 25-16) 완승을 거뒀다. 최하위 정관장은 8승(25패)째를

    2026-03-03 최용재 기자
  • '3골 폭죽' 한국 여자 대표팀, 아시안컵 1차전서 '혼란'의 이란에 대승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혼란'을 겪고 있는 이란을 대파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일 호주 퀸즐랜드주 골드코스트의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이란과 경기에서 3-0 대승을 거뒀다

    2026-03-03 최용재 기자
  • 박정환, 누적 상금 '108억' 역대 1위 등극 … '전설' 이창호 넘었다

    박정환 9단이 한국 바둑의 역사를 새롭게 쓰며 역대 누적 상금 '1위' 자리에 올라섰다.박정환 9단은 지난달 27일 열린 '제1회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결승 최종국에서 중국 왕싱하오 9단을 격파하고 종합전적 2-1로 승리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번 우승

    2026-03-03 최용재 기자
  • "북중미 월드컵 보이콧 해야" … 미국의 이란 공습 후폭풍

    미국이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을 공습했다. 이란 공습을 주도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사망했다고 발표했다.이 사태 후폭풍은 크다. 특히 3개월 앞으로 다가온 2026 북중미 월드컵에 타격을 주고 있다. 이번

    2026-03-02 최용재 기자
  • 송성문, MLB 시범경기 3G 연속 안타 '좌절' … 3타수 무안타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이 시범경기 3경기 연속 안타에 실패했다. 샌디에이고는 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B 시범 경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원정경기에서 1-9로 졌다.최

    2026-03-02 최용재 기자
  • '맨유 상승세 미쳤다' … 캐릭 부임 후 '6승 1무', 3위까지 올라섰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상승세가 미쳤다. 맨유는 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EPL 28라운드 크리스털 팰리스와 경기에서 2-1 역전 승리를 챙겼다. 루벤 아모림 감독이

    2026-03-02 최용재 기자
  • '뭘 해도 안 된다' … '10G' 연속 무승 토트넘, '강등'이 보인다

    뭘 해도 안 되는 팀이 있다. 바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다. 감독 교체 승부수에도 승리를 하지 못하고 있다. 토트넘은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EPL 28라운드 풀럼과 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2026-03-02 최용재 기자
  • '디펜딩 챔피언' 영림프라임창호, '대역전극'으로 PO 안착

    영림프라임창호가 '디펜딩 챔피언'의 저력을 발휘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1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5-2026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영림프라임창호가 한옥마을 전주를 3-2로 제압하고 플레이오프행 티켓을

    2026-03-02 최용재 기자
  • 페퍼저축은행, 갈길 바쁜 흥국생명 잡아 … 조이 '39점' 폭발

    페퍼저축은행이 갈길 바쁜 흥국생명을 잡았다. 페퍼저축은행은 1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5-21 20-25 25-23 25-16) 승리를 거뒀다. 승리한 페퍼저축은행은

    2026-03-01 최용재 기자
  • 한국 남자 농구, '3.1절'에 한일전 패배 … 마줄스 2연패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3·1절에 열린 한일전에서 패배했다. 사상 첫 외국인 사령탑인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은 부임 후 2연패를 당했다. 남자 농구대표팀은 1일 일본 오키나와현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2026-03-01 최용재 기자
  • 유해란, LPGA 싱가포르 대회 최종 '6위' … 3개 대회 연속 '톱10'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개막 이후 3개 대회 연속 '톱10'에 들었다.유해란은 1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열린 HSBC 월드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쳤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78

    2026-03-01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