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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에이스' 김단비, 2라운드 'MVP' 수상 … 통산 17번째
여자 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의 '에이스' 김단비가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정규리그 2라운드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인정받았다.WKBL은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flex 2라운드 최우수선수(MVP) 기자단 투표 결과 김단비가 전체 96표 중
2025-12-22 최용재 기자 -
'케인의 득점 역사는 멈추지 않는다' … 분데스리가 '최단 경기' 공격 포인트 100개, 로번 넘었다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폭격기' 해리 케인. 그의 득점 역사는 멈추지 않는다. 바이에른 뮌헨은 22일 독일 하이덴하임의 포이트-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5라운드 하이덴하임과 경기에서 4-0 완승을 거뒀다.바이에른 뮌헨은
2025-12-22 최용재 기자 -
손흥민 볼리비아전 '환상 프리킥', 'KFA 올해의 골' 선정 … 3년 연속
한국 축구대표팀의 '캡틴' 손흥민(LA FC)이 지난 11월 볼리비아와 평가전에서 터트린 확상적인 프리킥 골이 '2025 대한축구협회(KFA) 올해의 골'로 선정됐다.대한축구협회는 22일 팬들이 직접 참여한 '2025 KFA 올해의 골'과 '2025 KFA 올해의 경기
2025-12-22 최용재 기자 -
'국민체력100' 인증센터, 내년 101개소로 확대 … 건강체력 책임진다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대국민 스포츠 복지서비스 '국민체력100'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2012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국민체력100은 국민의 체력과 건강 증진을 위해 과학적 방법으로 체력을 측정·평가하고 운동 방법을 상담․처방하는 복지서비스다.최근 경상국
2025-12-22 김진희 기자 -
송성문 MLB '샌디에이고행', 구단 공식 발표 임박 … 4년 222억
포스팅시스템을 통해 미국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추진한 송성문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이적이 임박했다. 포스팅 마감 시한을 넘길 때까지 샌디에이고 구단의 공식 발표가 나오지 않았지만, 문제 없이 계약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곧 공식 발표가 나올 거라는 전망
2025-12-22 최용재 기자 -
대한민국은 안세영 보유국
안세영. 그의 존재는 대한민국 스포츠의 '축복'이다. 한국은 지금 세기의 천재 등장에 열광하고, 슈퍼스타의 위용에 환호하고 있다. 김연아, 김연경, 손흥민 등에게 느꼈던 것처럼. 안세영에게 다른 수식어는 필요 없다. 이견이 없는, 세상의 모두가 인정하
2025-12-22 최용재 기자 -
'우승 후보'로 거듭난 현대건설, 기대 이상 '김희진 효과'
현대건설이 V리그 여자부 판도를 바꿨다. 시즌 개막 전 누구에게도 '우승 후보'로 인정받지 못했던 현대건설. 하지만 지금은 당당히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시즌 초반 한국도로공사의 독주체제로 이어지는 흐름이었지만, 여기에 현대건설이 반기를 든 것이다.
2025-12-22 최용재 기자 -
'황인범 선발 복귀전', 팀 무승부 속 평점 '4위' … 이재성은 선발 풀타임에 평점 '7위'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허벅지 부상에서 회복한 이후 처음 선발 출전한 가운데 네덜란드 페예노르트는 무승부를 거뒀다. 페예노르트는 21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스타디온 페예노르트 더 카위프에서 펼쳐진 트벤테와 2025-26시즌 네덜란드 에레
2025-12-22 최용재 기자 -
'맨유 악재 겹쳤다' … 네이션스컵 이탈·캡틴 페르난데스 부상, 빌라에 패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 '악재'가 겹쳤다. 맨유는 '아프리카의 월드컵'으로 불리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차출로 인해 전력 약화가 불가피하다. 핵심 선수인 브라이언 음뵈모(카메룬), 아마드 디알로(코트디부아르), 누사이르 마즈라
2025-12-22 최용재 기자 -
'김민재도 쓰러졌다' … 치아·근육 문제로 '부상자 명단' 포함, 뮌헨은 대승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허벅지 부상으로 이탈한 가운데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도 부상으로 이탈했다. 유럽에서 뛰는 한국 핵심 선수들이 연이어 부상으로 쓰러지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22일(한국시간) 독일 하이덴하임의 포이트-아레나에서 펼
2025-12-22 최용재 기자 -
'日 홈런왕' 무라카미, MLB 화이트삭스 이적 … 2년 504억
일본프로야구(NPB)를 대표하는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 유니폼을 입는다.화이트삭스는 22일(한국시간) 일본인 내야수 무라카미와 2년 총액 3400만 달러(504억원)에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이에 따라 지난달 7일 포스
2025-12-22 최용재 기자 -
태백산배 4강 압축, 이원도·김승진·원제훈·홍세영 우승 후보 압축
올해로 두 번째 열린 '2025 태백산배 바둑 오픈 토너먼트'의 우승 후보가 4명으로 추려졌다.21일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개최된 2025 태백산배 바둑 오픈 토너먼트 8강전에서 이원도 9단, 김승진 7단, 원제훈 5단, 홍세영 2단이 4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강력한
2025-12-22 최용재 기자 -
'경이적인' 세계 최강 안세영, 왕중왕전 '우승'으로 역사가 되다 … 역대 최다 '11승' 달성
'세계 최강' 안세영이 역사가 됐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21일 중국 항저우의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세계 랭킹 2위 왕즈이(중국)와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파이널스 여자 단식 결승에서 2-1(21-13 18-21 21-10) 승
2025-12-21 최용재 기자 -
'슈퍼팀' KCC, kt 잡고 '6연승' 행진 … 2위 도약으로 이제 1위 도전한다
'슈퍼팀'이라 불리는 부산 KCC가 이제 1위 경쟁에 뛰어들 채비를 마쳤다. KCC는 21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수원 kt를 94-87로 잡았다. 이번 승리로 파죽의 '6연승' 행진을 달린
2025-12-21 최용재 기자 -
'현대건설이 판도 뒤집는다' … 파죽의 '6연승' 질주, 1위 도로공사 승점 '1점 차' 추격
현대건설이 V리그 여자부 판도를 흔들고 있다. 현대건설은 21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체육관에서 열린 IBK기업은행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3라운드에서 3-2(25-16 21-25 26-24 27-29 15-9)로 승리했다.이번 승리로 '파죽의 6
2025-12-21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