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 사기 혐의로 피소 … '1억 3000만원 빌리고 연락 두절'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가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제주경찰청은 지난달 이천수에 대한 사기 혐의 고소장이 접수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경찰은 "고소장에는 이천수가 지난 2018년 1

    2025-11-04 최용재 기자
  • 최준용, '3년' 만에 태극마크 …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명단 발표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에 나설 대표팀에 최준용, 송교창(이상 KCC), 변준형(정관장) 등이 오랜만에 이름을 올렸다.대한민국농구협회는 4일 중국과 2연전으로 치러지는 FIBA 월드컵 아시아예선에 출전할 남자 국가대표 12명의 명단을 발표

    2025-11-04 최용재 기자
  • '국민 거포' 박병호, 친정팀 키움서 코치로 새로운 도전

    '국민 거포'로 KBO리그를 호령했던 박병호가 친정팀 키움 히어로즈에서 지도자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키움 구단은 4일 박병호를 잔류군 선임코치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박병호는 지난 3일 현역 은퇴를 선언한 바 있다. 2005년 LG 트윈스에서 프로

    2025-11-04 최용재 기자
  • '1골 1도움' 안톤, K리그1 35라운드 MVP 선정 … 대전 4연승 주역

    대전하나시티즌 안톤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35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안톤은 지난 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과 FC서울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대전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대전은 이날 경기 승리로 시즌 첫 4연승을

    2025-11-04 최용재 기자
  • 손흥민 VS 뮐러, MLS '빅매치' 성사 … 기다려라 메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모두가 기다린 '빅매치'가 성사됐다. 바로 손흥민과 토마스 뮐러의 빅매치다. 손흥민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에이스'로 활약하다 지난 8월 LA FC로 이적했다.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전설' 뮐러 역시 지난

    2025-11-04 최용재 기자
  • 김하성, FA 시장 나왔다 … 229억 포기하고 '옵트 아웃' 행사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하는 김하성이 잔류 시 보장되는 1600만 달러(229억원)를 포기하고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을 택했다.MLB닷컴은 4일(한국시간) "김하성이 2026시즌 연봉 1600만 달러 옵션 대신 옵트아웃(계약 파기 권한)을 행사했다. 원소속팀

    2025-11-04 최용재 기자
  • 'LPBA 샛별' 장가연·조예은·김도경, PPQ라운드 통과

    'LPBA 샛별' 장가연(21), 조예은(23), 김도경(25)이 나란히 1차예선 무대를 통과했다.3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7차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LPBA PPQ(

    2025-11-04 최용재 기자
  • 월드컵 앞두고 돌아온 월드컵 스타

    2026 북중미 월드컵이 7개월 앞으로 다가왔고, 한국 대표팀에 월드컵 스타가 돌아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1월 A매치 2연전을 펼친다. 오는 14일 볼리비아, 18일 가나를 상대했다. 이 경기에 나설 대표팀 명단이 꾸려졌고, 조규성(미트윌

    2025-11-04 최용재 기자
  • 벌써 '위기 봉착' 토트넘 … 감독의 엉뚱한 라인업과 전술, 선수들이 무시하는 감독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벌써 위기에 봉착했다. 올 시즌 토트넘은 큰 변화를 맞이했다. 지난 10년 동안 토트넘의 에이스로 활약했고, 토트넘의 캡틴이었던 손흥민이 떠났다. 그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로 이적했다. 또 엔제 포스테코

    2025-11-04 최용재 기자
  • 박무빈 '14어시스트' 폭발, 3연패 탈출한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14어시스트'를 폭발한 박무빈의 활약을 앞세워 3연패에서 탈출했다. 현대모비스는 3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서울 삼성을 92-79로 꺾었다.3연패에서 탈출한 현대모비

    2025-11-04 최용재 기자
  • '418홈런' 국민 거포 박병호, 전격 은퇴 … 투수 임창민도 은퇴 선언

    한 시대를 풍미했던 '국민 거포' 박병호(삼성 라이온즈)가 은퇴한다.삼성 구단은 3일 "박병호와 베테랑 불펜 임창민이 구단에 은퇴 의사를 밝혔다"고 밝혔다.박병호는 구단을 통해 "20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동안 지도해주신 감독님, 코치님께 감사드린다. 매우 행

    2025-11-03 최용재 기자
  • '부상 복귀' 조규성, '1년 8개월' 만에 홍명보호 승선 … 볼리비아·가나전 대표팀 명단 발표

    오랜 부상에서 복귀해 최근 좋은 활약을 펼친 공격수 조규성(미트윌란)이 홍명보호에 승선했다. 홍명보 한국 대표팀 감독은 3일 11월 A매치 2연전에 나설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한국은 오는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볼리비아와,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가

    2025-11-03 최용재 기자
  • 삼성, 박진만 감독과 2+1년 재계약 … 최대 23억

    삼성 라이온즈가 박진만 감독과 재계약했다.삼성 구단은 3일 "박진만 감독과 계약 기간 2+1년, 계약금 5억원, 연봉 5억원, 연간 인센티브 1억원을 합쳐 최대총액 23억원의 조건에 사인했다"고 발표했다.2022년 8월 감독 대행으로 사자 군단 지휘봉을 잡은 박진만 감

    2025-11-03 최용재 기자
  • 'PO에서도 미친 활약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평점 8.2점', 최고 평점은 2골 1도움 부앙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손흥민이 플레이오프(PO)에서도 '미친 활약'을 펼쳤다. LA는 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Q2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 MLS컵 PO 1라운드 2차전 오스틴 FC와 경기에서 4-1 완승을 거뒀다.&nbs

    2025-11-03 최용재 기자
  • '메시보다 더 빨리 4강 도착한 손흥민' … '10호골+4호 도움' 폭발, LA는 PO 2연승 질주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에이스' 손흥민이 인터 마이애미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보다 먼저 다음 단계로 올라섰다. LA는 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Q2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 MLS컵 플레이오프(PO) 1라운드 2차전 오

    2025-11-03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