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손흥민, MLS '4호 도움' 작렬 … 전반 24분 부앙가에 어시스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손흥민이 득점포를 또 가동했다. LA는 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Q2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 MLS컵 플레이오프(PO) 1라운드 2차전 오스틴 FC와 경기에서 전반 2-0으로 리드를 잡았다. 

    2025-11-03 최용재 기자
  • [속보] 손흥민, MLS '10호골' 작렬 … 전반 21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손흥민이 득점포를 또 가동했다. LA는 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Q2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 MLS컵 플레이오프(PO) 1라운드 2차전 오스틴 FC와 경기에서 전반 1-0으로 리드를 잡았다. 

    2025-11-03 최용재 기자
  • 줌인 MLB

    'WS MVP' 야마모토 모자-베츠 7차전 병살 글러브, 명예의 전당 기부

    2년 연속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WS, 7전4선승제) 정상에 선 LA 다저스의 우승 관련 장비 일부가 명예의 전당으로 향한다.MLB닷컴은 3일(한국시각) "다저스의 역사적인 장비 일부가 미국 뉴욕주 쿠퍼스타운의 명예의 전당에 기부됐다"고 전했다.다

    2025-11-03 성재용 기자
  • 줌인 MLB

    다저스, 3연패 가나 … 스포츠 베팅업체 "내년 WS 우승도 다저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월드시리즈(WS) 2연패를 이룩한 LA 다저스가 내년에도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라는 분석이 나왔다.ESPN,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온라인 스포츠 베팅업체인 ESPN BET은 2026시즌 WS 우승배당률에서 다저스가 +375로 30개

    2025-11-03 성재용 기자
  • 최용재의 직관

    세징야는 왜? 도대체 왜?

    세징야는 허리 부상을 당했다. 경기에 뛸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그는 90분을 뛰었다. 선수 생명을 걸고 뛰는 것이다. 경기 내내 고통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경기가 끝난 후에도 부축을 받아 나갔다. 그는 다음 경기에도 또 뛸 거라고 한다. &nb

    2025-11-03 수원=최용재 기자
  • '양현준 벤치' 셀틱, 10명 뛴 레인저스 꺾고 리그컵 결승 진출

    국가대표 공격수 양현준이 벤치를 지킨 스코틀랜드프로축구 셀틱 FC가 리그컵 결승에 진출했다.셀틱은 2일(한국시각)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햄던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스코틀랜드 리그컵 준결승에서 10명이 싸운 레인저스 FC를 3대 1로 제압했다.이날 양현준

    2025-11-03 성재용 기자
  • '김가영·스롱 2강? 김민아까지 3강?' … 여자 당구 '판도' 걸렸다, LPBA 챔피언십 스타트

    김민아(NH농협카드)가 프로당구 시즌 7차투어에서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프로당구협회(PBA)는 프로당구 2025-26시즌 7차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대진표를 발표했다.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은 3일부터 11일까지 강원도 정선군

    2025-11-03 최용재 기자
  • 신네르, 2달 만에 '세계 1위' 탈환 … 파리 대회 압도적 우승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2달 만에 세계 랭킹 1위를 탈환했다.세계 랭킹 2위 신네르는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롤렉스 파리 마스터스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랭킹 10위 펠릭스 오제알리아심(캐나다)을 2-0(6-4 7-

    2025-11-03 최용재 기자
  • 구경꾼이라고? 김혜성도 'WS 우승 주역'이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월드시리즈(WS) '챔피언'이 됐다. 그는 구경꾼이 아니었다. 김혜성 역시 우승 주역이다. 다저스는 지난 2일 열린 2025 WS 7차전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상대로 연장 11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5-4로 승

    2025-11-03 최용재 기자
  • 득점 2위와 '2배 격차' 벌린 홀란, 리그 13호골 … 펩 "호날두·메시 수준에 도달했다"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이 멀티골을 작렬했고, 맨체스터 시티는 승리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3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0라운드 본머스와 경기에서 3-1 완승을 거뒀다. 

    2025-11-03 최용재 기자
  • 2무 8패 EPL '꼴찌' 울버햄튼, 페레이라 감독 '경질' … 황희찬 반전할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의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이 결국 경질됐다. 울버햄튼은 2025-26시즌 최악의 흐름을 가지고 있다. 개막 후 2무 8패, 승점 2점으로 리그 꼴찌로 추락했다. EPL 20개 클럽 중 1승을 거두지 못한 팀은 울버햄튼이 유일

    2025-11-03 최용재 기자
  • 오현규 '리그 4호골' 폭발, 결승골로 팀 승리 책임 … 평점 8.1점

    벨기에 헹크의 오현규가 리그 4호골을 폭발했다.오현규는 2일(현지시간) 벨기에 베스테를로의 헷 카위피어에서 열린 베스테를로와 2025-26시즌 벨기에 주필러 프로리그 13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35분 선제 결승골을 작렬했다. 콘스탄디노스 카레차스

    2025-11-03 최용재 기자
  • 신유빈, '중국' 벽 넘었지만 '독일' 벽에 막혔다 … 결승 진출 실패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챔피언스 몽펠리에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세계 랭킹 14위 신유빈은 2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세계 랭킹 26위 자비네 빈터(독일)에게 게임 스코어 1-

    2025-11-03 최용재 기자
  • '꼴찌의 극적 무승부' 김병수 감독 "남은 경기 무조건 다 이긴다는 신념으로"

    K리그1 12위 대구FC가 극적인 무승부를 거뒀다. 대구는 2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K리그1 35라운드 수원FC와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0-1로 뒤지다 후반 추가시간 8분 에드가의 극장골이 터졌다. 후반 45분 카이오가 퇴장을 당해 수적 열세에 놓인

    2025-11-02 수원=최용재 기자
  • '꼴찌는 그냥 물러날 생각이 없다' … '10명 싸운' 대구의 간절함이 만든 '극장 무승부'

    K리그1(1부리그)에 '역대급' 강등 전쟁이 펼쳐지고 있다. 누가 강등될지 아무도 모른다. 정말 며느리도 모른다. 수원FC와 대구FC는 2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K리그1 35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사실상 이긴 팀은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린 대구

    2025-11-02 수원=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