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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서 예수 제자 빌립보 무덤 발견"
예수의 12제자 중 한 사람인 성(聖) 빌립보의 무덤이 터키에서 발견됐다고 아나톨리아 뉴스통신이 27일(현지시각) 고고학자들의 말을인용해 보도했다. 이 통신은 지난 수년 동안 빌립보의 무덤을 찾아온 고고학팀이 남서부 데니즐리의 고대 유적지인 히에라폴리스에서 빌립
2011-07-28 연합뉴스 -
백두산 천지 괴물… 고무보트? ‘논란’
백두산 천지에서 괴물로 추정되는 물체가 포착된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진위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중국 관영 은 지난 25일 “지린성 창춘에 사는 대학생 한모씨가 지난 22일 백두산 서쪽 정상에서 천지 경관을 찍었는데, 그 사진 중 한 장에서 ‘천지 괴물’로 추정되
2011-07-28 최종희 기자 -
노르웨이 총격 현장서 16살 소녀 문자메시지 생중계
"엄마,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어요"
엄마, 제발 경찰에 ‘서둘러’ 출동해달라고 전해줘요.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어요!”노르웨이 우토야 섬에 캠핑을 떠났던 딸 율리 브렘네스(Bremnes)는 22일 오후 5시10분쯤 엄마 마리안느 브렘네스에게 긴급히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보내기 시작했다. 깜짝 놀란 마리안느
2011-07-28 황소영 기자 -
10대 친구 딸과 성관계… 중국계 美의원 ‘망신살’
‘최초의 중국계 의원’ 데이비드 우(56ㆍ민주ㆍ오리건) 미 연방 하원의원이 친구 딸(18)과 성관계를 가진 사실이 들통 나면서 망신살이 뻗쳤다. 우 의원은 이번 일로 의원직을 내놓았다.지난 27일 뉴스전문채널 은 “18세 여성과의 부적절한 성관계가 드러나 지난 며칠 동
2011-07-28 최종희 기자 -
<노르웨이 희생자 父 "경찰이 신고 무시" >
총 68명의 목숨을 앗아간 노르웨이 우퇴위아 섬 총격사건 당시 현장에 있던 딸의 연락을 받은 아버지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으나 당국이 이를 무시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 같은 진술은 노르웨이 경찰이 총기 난사에 대한 최초 신고가 접수된 이후 1시간이 지나서야 우퇴위아 섬
2011-07-27 연합뉴스 -
"브레이비크, '사망자 몇이냐' 질문"<변호인>
노르웨이 연쇄 테러 용의자 아네르스 베링 브레이비크(32)가 자신을 일종의 '구세주'로 여기고 있으며 범행 결과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등 정신이상으로 보인다고 변호인이 26일(현지시간) 주장했다. 브레이비크의 변호인 게이르 리페스타드는 이날 AP통신과 인터뷰에서 브
2011-07-27 연합뉴스 -
<日, 中 고속철 사고에 신칸센 수출 걱정>
중국 고속철이 자국 기술을 훔쳤다고 흥분했던 일본이 이번에는 중국 사고가 신칸센(新幹線) 수출에 악영향을 주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 27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오하시 다다하루(大橋忠晴) 일본 가와사키(川崎)중공업 회장은 26일 일본 취재진에 중국 고속철 사
2011-07-27 연합뉴스 -
아르헨 대선 앞두고 부활하는 '에비타'
아르헨티나에서 오는 10월 대선을 앞두고 '에비타'에 대한 추억이 되살아나고 있다. '아르헨티나의 성녀' '전설적인 퍼스트레이디'로 추앙받는 에바 페론이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대통령의 재선 전략에 적절히 활용되는 모습이다. 26일 아르헨티나 언론에 따르면 페
2011-07-27 연합뉴스 -
"美 일자리 얻으려면 텍사스로 가라"
미국의 많은 주들이 경기침체로 타격을 받고 있는 가운데 남부 텍사스주가 나홀로 번영을 구가해 부러움을 사고 있다.댈러스 연방준비은행에 따르면 지난 2009년 6월부터 올해 6월까지 2년새 텍사스주는 모두 26만2천개의 일자리를 새로 창출했다. 이는 미 전역에
2011-07-27 연합뉴스 -
암치료 차베스 "2031년까지 집권하겠다"
암 치료 중인 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장기집권 의사를 재확인했다. 내년 대선에 출마하는 것은 물론 오는 2031년까지 집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일간지 에스타도 데 상파울루 등 브라질 언론은 26일 차베스 대통령이 자신의 건강 이상설을 부인하면서 20
2011-07-26 연합뉴스 -
美, 국제 조직범죄와의 전쟁 선포
미국 정부가 25일 마약거래, 인신매매 등 국제 조직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했다.백악관은 이날 발표한 `국제 조직범죄 퇴치 전략' 보고서에서 "21세기 국제범죄의 위협으로부터 국민과 국가안보를 보호하고, 동맹국이 이런 노력에 동참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미
2011-07-26 연합뉴스 -
[동영상] 브라질서 30여명 ‘UFO’ 목격
미확인 비행물체(UFO)를 목격했다는 증언이 잇따르고 있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목격자는 30여명, 관련 동영상까지 확보됐다.지난 24일 브라질의 은 “상파울로 엠부 다스 아르테 상공에서 의문의 발광 비행체가 발견돼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고 전했다.이날 보도에 따
2011-07-26 최종희 기자 -
죽은 할아버지의 영혼?…진짜 유령사진 ‘오싹’
“죽어서도 그를 잊을 수 없다.” 한 할머니 뒤에 죽은 할아버지가 서 있는 일명 ‘유령 사진’이 뒤늦게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최근 미국 검색 포털사이트 을 통해 공개된 이 사진에는 94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는 한 할머니의 생전 모습이 담겨져 있다. 그런데 할머니
2011-07-26 최종희 기자 -
시체보관소서 부활한 남성, “내가 왜 여기에…?”
사망선고를 받고 시체보관소에서 안치됐던 한 남성이 하루 만에 관을 열고 벌떡 일어섰다. 이에 해당 시체보관소 직원들은 “귀신이 나타났다”며 한바탕 큰 소동을 벌였다. 25일(현지시각) 영국 은 “남아공 이스턴 케이프에 사는 한 50살 남성이 시체보관소에 24시간 가깝게
2011-07-26 최종희 기자 -
‘살인 들쥐’, 80대 노인 공격 ‘사망’
영국의 한 마을에서 80대 노인이 들쥐에 물려 사망하는 충격적인 일이 발생했다.지난 22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은 버크셔 주에 있는 리딩 마을에 사는 80세 할머니가 이달 초 들쥐에게 다리를 물려 사망한 사건이 뒤늦게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보도에
2011-07-26 최종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