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영상] "섬광이 번쩍!" 中고속철 추돌 '아찔한 순간'

    중국 정부가 자랑해온 고속철도가 잇단 사고로 신뢰를 잃었다. 지난 23일 중국 저장 성 원저우 시에서 발생한 고속철도 사고로 최소 39명이 숨지고 210여명이 부상당했다.사고 직후 중국의 철도 당국은 벼락으로 인해 앞 열차의 시스템이 고장 나 뒤 열차에 정지신호를 못

    2011-07-29 최종희 기자
  • 세계 최초 ‘임신한 남자’, 셋째 출산 뒤 몸매 공개

    ‘세계 최초 임신한 남자’로 유명한 토마스 비티(37)가 셋째 출산 뒤 달라진 최근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영국 일간지 은 28일 “다른 여성들처럼 비티도 세 번의 임신 과정을 통해 몸이 불고 줄기를 반복했으나 마지막 셋째를 낳고 난 뒤 12개월 만에 완벽한

    2011-07-29 최종희 기자
  • ‘아침밥 내기’ 이기려 전 여자친구 살해 ‘충격’

    “저 얘 죽이면 내가 밥 살게.” 어처구니 없는 ‘내기’ 한 판이 현실이 돼 버렸다. 밥 한끼 얻어먹으려 전 여자친구를 숨지게 한 충격적인 사건이 실제로 발생한 것이다.28일 영국 은 “영국의 한 16살 소년이 친구와의 아침 내기에 이기기 위해 한 살 아래인 전 여자친

    2011-07-29 최종희 기자
  • [동영상] 전기뱀장어와 악어가 싸우면?

    강력한 이빨을 가진 악어와 많은 양의 전기를 흘려보낼 수 있는 전기뱀장어가 한판 승부를 벌였다. 승자는 전기뱀장어.올 초 동영상 에 전기뱀장어와 악어의 사투를 담은 동영상이 공개됐다. 브라질 아마존에서 촬영된 이 동영상에는 한 남성이 던진 전기뱀장어를 악어가 덥석 물면

    2011-07-29 최종희 기자
  • 초대형 바다악어, 같은 종 악어를 한입에 '꿀꺽'

    길이 5m의 바다 악어가 자신 몸집의 절반만한 같은 바다 악어를 잡아먹는 충격적인 장면이 포착됐다.최근 호주의 은 “마이클 밀레토스(54)를 비롯한 다윈에서 온 6명의 관광객들은 보트를 타고 코리보리 빌라봉(Corroboree Billabong)으로 향하던 중 보트 크

    2011-07-29 최종희 기자
  • 韓․美․蒙, 몽골 대평원에서 연합훈련

    합참은 29일 “국제사회의 분쟁발생에 대비한 PKO 수행능력, 인도주의 활동 지원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12일까지 몽골에서 실시하는 2011년 ‘칸 퀘스트 연습’에 한국군 39명이 몽골군의 초청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2011-07-29 전경웅 기자
  • <中총리 방문에 사고 피해자들 불만 폭발>

    중국 원자바오(溫家寶) 총리가 27일 원저우(溫州) 고속열차 추락현장을 방문했으나 폭발하는 피해자들의 불만을 수습하지 못해 곤욕을 치르고 있다. 원 총리는 이날 오전 저장(浙江)성 원저우(溫州)를 방문 열차 추락사고 피해자들이 입원하고 있는 인민제2병원과 사고현장

    2011-07-28 연합뉴스
  • "터키서 예수 제자 빌립보 무덤 발견"

    예수의 12제자 중 한 사람인 성(聖) 빌립보의 무덤이 터키에서 발견됐다고 아나톨리아 뉴스통신이 27일(현지시각) 고고학자들의 말을인용해 보도했다. 이 통신은 지난 수년 동안 빌립보의 무덤을 찾아온 고고학팀이 남서부 데니즐리의 고대 유적지인 히에라폴리스에서 빌립

    2011-07-28 연합뉴스
  • 백두산 천지 괴물… 고무보트? ‘논란’

    백두산 천지에서 괴물로 추정되는 물체가 포착된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진위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중국 관영 은 지난 25일 “지린성 창춘에 사는 대학생 한모씨가 지난 22일 백두산 서쪽 정상에서 천지 경관을 찍었는데, 그 사진 중 한 장에서 ‘천지 괴물’로 추정되

    2011-07-28 최종희 기자
  • 노르웨이 총격 현장서 16살 소녀 문자메시지 생중계

    "엄마,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어요"

    엄마, 제발 경찰에 ‘서둘러’ 출동해달라고 전해줘요.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어요!”노르웨이 우토야 섬에 캠핑을 떠났던 딸 율리 브렘네스(Bremnes)는 22일 오후 5시10분쯤 엄마 마리안느 브렘네스에게 긴급히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보내기 시작했다. 깜짝 놀란 마리안느

    2011-07-28 황소영 기자
  • 10대 친구 딸과 성관계… 중국계 美의원 ‘망신살’

    ‘최초의 중국계 의원’ 데이비드 우(56ㆍ민주ㆍ오리건) 미 연방 하원의원이 친구 딸(18)과 성관계를 가진 사실이 들통 나면서 망신살이 뻗쳤다. 우 의원은 이번 일로 의원직을 내놓았다.지난 27일 뉴스전문채널 은 “18세 여성과의 부적절한 성관계가 드러나 지난 며칠 동

    2011-07-28 최종희 기자
  • <노르웨이 희생자 父 "경찰이 신고 무시" >

    총 68명의 목숨을 앗아간 노르웨이 우퇴위아 섬 총격사건 당시 현장에 있던 딸의 연락을 받은 아버지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으나 당국이 이를 무시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 같은 진술은 노르웨이 경찰이 총기 난사에 대한 최초 신고가 접수된 이후 1시간이 지나서야 우퇴위아 섬

    2011-07-27 연합뉴스
  • "브레이비크, '사망자 몇이냐' 질문"<변호인>

    노르웨이 연쇄 테러 용의자 아네르스 베링 브레이비크(32)가 자신을 일종의 '구세주'로 여기고 있으며 범행 결과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등 정신이상으로 보인다고 변호인이 26일(현지시간) 주장했다. 브레이비크의 변호인 게이르 리페스타드는 이날 AP통신과 인터뷰에서 브

    2011-07-27 연합뉴스
  • <日, 中 고속철 사고에 신칸센 수출 걱정>

    중국 고속철이 자국 기술을 훔쳤다고 흥분했던 일본이 이번에는 중국 사고가 신칸센(新幹線) 수출에 악영향을 주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 27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오하시 다다하루(大橋忠晴) 일본 가와사키(川崎)중공업 회장은 26일 일본 취재진에 중국 고속철 사

    2011-07-27 연합뉴스
  • 아르헨 대선 앞두고 부활하는 '에비타'

    아르헨티나에서 오는 10월 대선을 앞두고 '에비타'에 대한 추억이 되살아나고 있다. '아르헨티나의 성녀' '전설적인 퍼스트레이디'로 추앙받는 에바 페론이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대통령의 재선 전략에 적절히 활용되는 모습이다. 26일 아르헨티나 언론에 따르면 페

    2011-07-27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