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격영상] 英유학 온 말레이시아 학생, 폭도에게 둘러싸여‥

    런던에서 시작된 폭동이 영국 중부와 웨일즈 지역까지 번지며, 폭동으로 인한 사망자가 4명으로 증가하는 등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 11일 뉴스전문채널 은 “버밍엄에서 폭동 현장에 있던 남성 3명이 차량에 치여 숨졌고, 런던 남부 크로이돈에서는 26살 남자가 차안에 있다가

    2011-08-11 최종희 기자
  • ‘런던 폭동’서 할머니 영웅 탄생?

    런던에서 시작된 폭동 사태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폭도들의 횡포에 영국 전역이 공포에 떨고 있다. 이 와중에 런던을 무법천지로 만든 폭도들을 향해 일침을 가한 용감한 할머니가 있어 화제다. 영국 언론과 시민들은 일제히 이 할머니의 용기에 극찬을 보내고 있다.9일(현지

    2011-08-10 최종희 기자
  • [동영상] 런던發 ‘폭동’…“이정도 일 줄이야”

    런던에서 시작된 폭동 사태가 사흘째 이어지면서 영국 전역이 공포에 떨고 있다. ‘무법천지’로 변한 런던의 밤거리는 이미 폭도들에게 점령당한 상태다.9일 영국 은 “런던이 폭동으로 무법천지가 되고 있다. 폭도들이 거리 시민들의 옷까지 벗겨 뺏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폭

    2011-08-10 최종희 기자
  • 런던發 ‘폭동’ 영국 전역 확산…‘한국인 여행객 피습’

    두건으로 얼굴을 가린 청년들이 닥치는 대로 상점 유리창을 깨고 물건을 꺼내고 있다. 수백 명의 폭도 앞에 경찰도 속수무책. 폭동은 영국 전역으로 들불처럼 퍼져나가고 있다. ‘무법천지가 된 영국의 현재 모습이다.10일 뉴스전문채널 은 “런던에서 시작된 폭동 사태가 사흘째

    2011-08-10 최종희 기자
  • 근육질 기상캐스터 등장 "날씨가 눈에 들어오겠어?"

    근육질 기상캐스터가 등장해 화제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는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KOIN-TV에 이탈리아 유명 모델 파비오가 기상 캐스터로 등장한 모습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 속 파비오는 긴 머리에 몸에 달라 붙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2011-08-09 진보라 기자
  • 지나친 사랑이 집착으로…남편 유골 ‘꿀꺽’

    과유불급(過猶不及).남편을 잃은 그리움도 지나치면 병이 된다. 죽은 남편의 유골을 먹고 있는 엽기적인 여성을 두고 한 말이다. 9일(현지시각) 영국 은 “미국 방송 TLC의 리얼리티쇼가 지난 8일 밤 먼저 세상을 떠난 남편의 유골을 먹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방영했다”고

    2011-08-09 최종희 기자
  • "아! 숨막혀" 샤킬오닐, 60cm 작은 여친과 '폭풍키스'

    얼마 전 배우 엠마왓슨이 동료 조니시몬스와 뜨거운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언론에 포착돼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번엔 공룡센터 샤킬 오닐(39)이 여자친구에게 정열의 키스를 퍼붓는 장면이 공개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8일자 보도를 통해 샤

    2011-08-09 조광형 기자
  • [동영상] ‘5조원’보다 뜨거운 사랑 ‘화제’

    사랑 앞에서 돈은 무용지물이었다. 스페인의 한 여성 재력가가 사랑하는 한 남자를 얻기 위해 무려 5조원 이상의 재산을 포기 것이다.지난 7일(현지시각) 영국의 은 “스페인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인 알바 공작부인(85)이 24살 어린 하급 공무원 알폰소 디에즈(61)와 결

    2011-08-09 최종희 기자
  • 예루살렘서 2천년 전 로마군 칼 발견

     이스라엘 예루살렘의 고대 배수로에서 로마군이 사용했던 것으로 보이는 2천 년 된 칼이 발견됐다고 이스라엘 유물관리국(IAA)이 8일(현지시각) 밝혔다.지난 4년간 배수로 발굴작업을 진행한 일라이 수크론 IAA 발굴팀장은 "발굴된 칼은 길이(60cm)가 원형

    2011-08-09 연합뉴스
  • 알래스카 덮친 정체불명 물질…‘주황색 공포’ 확산

    알래스카에서 정체불명의 물질이 발견돼 마을 주민이 공포에 떨고 있다.지난 3일(현지시각) 미국 CNN은 “알래스카 주 카발리나의 해변과 집 지붕 등 마을 전체에 정체불명의 주황색 물질이 발견돼 마을 주민들이 공포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알래스카 한 주민은

    2011-08-09 최종희 기자
  • [런던 폭동] 이영표로 친숙한 토트넘, '무법천지' 돌변

    영국 런던 북부에서 촉발된 폭동이 다른 도시에게까지 전파, 영국 전역을 긴장케 하고 있다.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4일 런던 북부 토트넘(토튼햄)에서 경찰의 총격으로 20대 흑인 남성이 사망하면서 시작된 유혈 폭동은 런던 남부 페캄·르위샴 지역과, 북부 버밍엄시까지 번

    2011-08-09 조광형 기자
  • 런던 폭동 확산에 英 총리 급거 귀국

     런던 북부 토트넘에서 시작된 청년들의 폭동이 사흘째 이어지면서 휴가중인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8일 밤(현지시간) 급거 귀국길에 올랐다.총리실은 이날 밤 "총리가 밤 비행기를 타고 영국으로 돌아올 예정"이라고 밝혔다.캐머런 총리는 지난주부터 2주 일정으

    2011-08-09 연합뉴스
  • '참수한 돼지머리로 협박' 멕시코 엽기갱단 검거

     멕시코에서 상공인들에게 참수한 돼지머리로 위협을 가하며 돈을 뜯어내 온 일당이 당국에 적발됐다.멕시코 연방경찰은 일명 '돼지머리들'로 불리는 범죄조직인 '로스 카베사스 데 푸에르코'의 두목 에두아르도 산체스 수니가를 비롯, 조직원 4명을 갈취와 납치 등의 혐의로 붙잡

    2011-08-09 연합뉴스
  • [동영상] ‘괴생명체’ 포착 ‘충격’…“누구냐 넌”

    최근 미국 미네소타주의 한 도로 위. 차에 치여 숨진 동물 한 마리가 버려져 있다. ‘로드 킬’을 당한 것이다.그런데 이 동물의 정체가 묘연하다. 외계에서나 있을 법한 상식밖의 외모 때문이다. 미 정부가 비밀리에 실험하다 생긴 괴생명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이 동물을

    2011-08-08 최종희 기자
  • ‘괴물 식물’, 새 한 마리 한입에 ‘꿀꺽’

    참새만한 크기의 새를 한입에 집어삼킨 ‘괴물 식물’이 발견돼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5일(현지시각) 영국 는 “영국 서머싯(Somerset)의 한 개인정원에서 새를 잡아먹은 식충 식물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식충 식물의 정식 이름은 ‘네펜데스’이며,

    2011-08-08 최종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