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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는 여자였다?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전쟁광' 아돌프 히틀러의 전쟁 야욕을 없애기 위해 히틀러의 몸에 여성호르몬 투여하는 황당한 작전이 고려됐던 것으로 밝혀졌다.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 등 현지 언론은 14일자 지면을 통해 "영국 스파이들이 히틀러가 먹는 음식에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
2011-08-15 조광형 -
비정한 중국인..양수터진 임신부에 "하차하라"
"비에관셴스(別管閑事.남의 일에 관여하지 말라)"주변에 있는 사람이 어려운 일을 보고도 자기가 곤란한 상황에 닥칠까 봐 도움주는 것을 꺼리는 중국인들의 일반적인 태도를 가리키는 말이다.중국에서 최근 한 버스 기사와 승객들이 양수가 터진 임산부를 차에서 내려 길에서 아기
2011-08-15 연합뉴스 -
에너지 먹는 '하마' 중국...에너지 소비 걱정
중국의 석유소비가 '위험' 수준이며 대외의존도가 지나치게 높다는 내부 비판이 나오고 있다.관영 신화통신은 15일 석유 담당 부처인 공업정보화부를 인용해 이같이 지적하고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공업정보화부에 따르면 중국의 지난 1∼5월 석유 소비량은 1억9천800만t으로
2011-08-15 연합뉴스 -
중국군 “항모 ‘스랑’ 이어도에 투입하자”
중국의 첫 항공모함 ‘스랑(원 명칭 바랴그. Varyag)’이 이어도에도 나타날까? 중국 인민해방군 현역 대령이 ‘항공모함을 영토분쟁 등 실전에 투입해야 한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중국군 기관지 의 고급기자 궈젠웨(郭建躍) 대령은 지난 11일 의 인터넷 사이트인
2011-08-15 전경웅 기자 -
'흡혈 박쥐'에 물려‥19세 美 노동자 사망 충격!
지난해 미국 루이지애나주 사탕수수 농장에서 사망한 한 이주 노동자가 '흡혈박쥐'에 물려 숨진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미국의 폭스뉴스와 영국의 BBC방송 등 일부 외신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주간 보고서를 인용, "멕시코 출신의 19세 이주노동자가 지
2011-08-15 조광형 기자 -
9살 초등소녀, 16세 소년과 '원조교제' 충격!
9살에 불과한 어린 소녀가 올린 '원조교제 모집' 광고에 20명의 남성이 응모, 이 중 16세 소년이 해당 소녀와 '유사 성행위'를 벌인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다.홍콩 빈과일보에 따르면 대만 타이베이시 문산구에 사는 한 초등학교 3학년 소녀가 지난 11일 한 성인사이트
2011-08-15 조광형 기자 -
스웨덴 해저탐험대, 바다에 추락한 초대형 UFO 발견
잃어버린 보물선 등을 잇달아 찾아내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해저탐험가 페테르 린드버그가 "해저에서 거대한 원형 미확인비행체(UFO)를 발견했다"고 주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등 다수의 해외언론은 "최근 스웨덴 출신 린드버그가 이끄는 해저탐험대가 핀란드와 스웨덴 사이의
2011-08-15 조광형 기자 -
[육성녹음] BBC 기자 "운전 중 디스크 모양 UFO 목격"
주로 시민들로부터 제보를 받아 UFO(미확인비행물체) 목격담을 전하는 방송 기자가 자신이 직접 "UFO를 봤다"고 주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BBC에서 축구 담당 기자로 활동 중인 마이크 슈엘(Sewell)은 최근 영국 라디오 프로그램인 '라디오5'에 출연, "운전 중
2011-08-14 조광형 기자 -
"나도 여자라우~" 8순 할머니 가슴 확대수술
80대 할머니가 가슴 확대 성형수술을 받아 화제 선상에 올랐다.노년의 나이에 용기 있는 결단을 한 주인공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애나에 사는 마리 콜스테드(83) 할머니.영국 일간지 은 "최근 마리 할머니가 거금 8,000달러(한화 약 920만원)를 들여 쳐진 가슴을
2011-08-14 조광형 기자 -
눈 빠지게 드라마 보다, 한류광팬 '실명 위기'
한류 드라마에 빠져 3일 밤낮으로 TV만 보다 실명 위기를 겪은 한 외국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중국정보 전문 사이트 '온바오'는 "한국드라마에 미친 대만의 40대 여성이 3일 연속 드라마를 보다가 실명할 뻔한 사실이 알려졌다"며 둥난(东南)위성TV의 관련 보도를 전재
2011-08-14 조광형 기자 -
고대 거인족 네피림 "인류조상 or 외계인?"
외계인들의 '집단 무덤'이 발견됐다? 최근 러시아 언론 의 보도를 인용, "인류학자가 포함된 탐사대가 아프리카 르완다의 한 정글에서 외계인들의 집단 무덤으로 추정되는 장소를 발견했다"는 주장이 인터넷상에 떠돌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실 상기한 내용은 미국 타블로이
2011-08-13 조광형 기자 -
中 정부, 고속철 안전성 전면 조사 지시
중국 당국이 자국 고속철에 대한 전면적인 안전성 조사에 나선다.중국 국무원은 12일 고속철 사고의 재발 방지 차원에서 시속 200㎞ 이상의 모든 고속철에 대해 12개 정부기관이 참여하는 합동조사를 실시하라고 지시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13일 보도했다.이 조사에는 주무부
2011-08-13 연합뉴스 -
‘질투의 화신’…24세女, 12살 소녀 짓밟아
“남자친구 왜 쳐다봐.”20대 중반의 한 여성이 12살 어린 소녀를 무자비하게 폭행했다. 자신의 30살 남자친구를 쳐다본다는 이유였다. ‘질투의 화신’이 등장한 것이다. 12일 미국의 는 “미국 코네티컷주 노스 브랜포드에서 열린 한 파티에서 A양(12)을 무차별 폭행한
2011-08-12 최종희 기자 -
뱀의 뱃속에서 탈출한 개구리 ‘구사일생’
‘구사일생(九死一生)’, 뱀에게 먹혔다가 다시 살아나온 개구리가 있어 화제다. 3일 영국 은 “뱀의 입속으로 완전히 들어갔던 개구리가 다시 탈출하는 장면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사는 사진작가 ‘브리자들리 아리핀’이 자신의
2011-08-12 최종희 기자 -
외계인 ‘집단 무덤’ 발견…‘2.5m 키ㆍ큰 머리’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들의 집단 무덤으로 추정되는 흔적이 아프리카 중부에서 발견됐다.최근 러시아 언론 는 “러시아의 인류학자 등으로 구성된 탐사대가 아프리카의 한 정글에서 외계인들의 집단 무덤으로 추정되는 장소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탐사대는 아프리카의
2011-08-12 최종희 기자





